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의 눈물버튼
"감동의 눈물버튼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길강아지.. 길강아지라는 단어만으로도 눈물이 글썽이려고 하는데 '고동이'? 다행히 이름이 있다.  길강아지의 삶은 참.. 피곤하다. 쓰레기 주워먹고,, 누군가의 발길질에라도 안당하면 다행이고 그렇게 그냥저냥 살다가 누군가 신고해서 보호소에 잡혀가면 힘들게 하루하루 살던 삶도 10일만에 끝
"감동의 눈물버튼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길강아지.. 길강아지라는 단어만으로도 눈물이 글썽이려고 하는데 
'고동이'? 다행히 이름이 있다.  

길강아지의 삶은 참.. 피곤하다. 
쓰레기 주워먹고,, 누군가의 발길질에라도 안당하면 다행이고 
그렇게 그냥저냥 살다가 누군가 신고해서 보호소에 잡혀가면 힘들게 하루하루 살던 
삶도 10일만에 끝나 버린다... 



한때는 집밥을 먹고 살던 개였는지 고동이 목에 목줄이 있다. 
집밥을 먹던 시절은 행복했을까?

외롭던 고동이에게 친구가 생겼다. 비슷한 크기의 흰둥이. 
둘이 참 잘 어울린다. 고단하고 힘든 바깥 생활에 서로의 온기가 되어 줄 것 같다. 


사람의 발길이 없는 곳에서 따뜻한 햇살속에 낮잠을 자는 시간도 행복하겠다. 

길고양이 수명이 보통 5~7년이라고 하는데, 고양이에 비해 몸이 큰 길강아지는 그 보다 짧지 않을까?
먹이를 찾는것도 고양이에 비해 녹록치 않을것 같다. 

흰둥이와 함께 하던 고동이.. 
그런데 삶이 너무 고단했던걸까.. 어느날 갑자기 흰둥이가 일어나지를 않는다. 
또다시 혼자가 된 고동이.. 
그런데 그런 고동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이 생겼다. 

다행이다.. 

그림책인데 울컥울컥 눈물이 난다. 
아이도 이런 감동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유기견 입양 3마리, 개인구조 1마리.. 
그래서 우리가족에게 더 의미있던 그림책. 



2022년 7월 29일.. 
목줄도 안한 개가 돌아다닌다.. 말랐다. 
포메리안 같은데?? 분명 주인이 있을꺼다.! 
(구조당시 우리가족 모두 품종견으로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지금 사진을 보니 그냥 동네개네..)



코끝이 까진걸 보니 철장같은곳을 파서 탈출 한듯 추정이 된다. 
1살 어린개인데 출산의 흔적도 있다. 
게다가... 심장 사상충에도 걸려있다. 

구조해서 150만원들여 사상충 치료해주고 
사상충 치료가 완료하고 중성화 수술도 하고 
중간에 충치가 생겨 발치하느라 또 거액의 돈을 쓰고,, 
(이래서 개를 입양할때 단체에서 개가 아플때 병원에 데려갈 능력이 있는지 재정상태도 점검한다.)

 
1일 1산책을 하는데도 체중이 많이 늘어나 버린 녀석. 
구조 후 아이가 "구름이"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림책 속의 "고동이"도 집밥 먹으면서 사랑받고 있겠지?

이세상에 모든 길강아지들이 마음편히 생활할수 있는날이 오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8*****d 2025.04.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토리숲 길강아지 고동이
"도토리숲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길강아지 고동이는 유기견과의 특별한 만남과 따뜻한 교감을 담은 그림책이에요.읽는 내내 마음 한편이 찡해지고 또 따뜻해지는 책이었답니다.처음엔 사람을 경계하고 두려워하던 고동이가 점차 마음을 열고,사람과 교감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보며,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한 생명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깊이 느꼈답니다.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동이가 새하얀 털을 가진
"도토리숲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길강아지 고동이는 유기견과의 특별한 만남과 따뜻한 교감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읽는 내내 마음 한편이 찡해지고 또 따뜻해지는 책이었답니다.

처음엔 사람을 경계하고 두려워하던 고동이가 점차 마음을 열고,

사람과 교감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보며,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한 생명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깊이 느꼈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동이가 새하얀 털을 가진 흰둥이라는 친구를 만나서 모든 걸 함께하는 장면이었어요.

밥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자고, 똥도 같이 싸는 그 순수하고 솔직한 묘사는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외로운 길 위에서 서로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을지를 생각하게 만들었답니다.

동물들 사이의 우정도 우리 사람들처럼 따뜻하고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이 책을 통해 유기견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평소에도 유기견에 대한 뉴스나 사연들을 접하면 마음이 아팠지만,

이렇게 고동이라는 한 생명을 통해 이야기를 들으니 훨씬 더 가까이 다가오더라고요.

말은 할 수 없지만, 눈빛과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동물과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강아지 고동이. 서평 후기
"길강아지 고동이. 서평 후기" 내용보기
《길강아지 고동이》  블링문 쓰고 그림  도토리숲 ☆ 길강아지와 사랑의 교감을 담은 따스한 그림책!-  책 제목을 보자마자 둘째 아이는 "길강아지 이름이 고동이인데 털색이 귤색이에요. 길강아지 누렁이가 더 어울릴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베시시 웃네요.어쩌다가 고동이는 길강아지가 된 것일까요? 고동이는 길 위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책장을 넘기니 면지에 고동이가 어
"길강아지 고동이. 서평 후기" 내용보기
《길강아지 고동이》
  블링문 쓰고 그림
  도토리숲 




☆ 길강아지와 사랑의 교감을 담은 따스한 그림책!




-  책 제목을 보자마자 둘째 아이는 "길강아지 이름이 고동이인데 털색이 귤색이에요. 길강아지 누렁이가 더 어울릴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베시시 웃네요.
어쩌다가 고동이는 길강아지가 된 것일까요? 고동이는 길 위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책장을 넘기니 면지에 고동이가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고 비눗방울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어요. 추억은 방울방울, 고동이는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있는 걸까요?


📖
-  털이 누런색이라서 주인아줌마가 고동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어느 날 아줌마로부터 버려진 고동이는 길 위를 떠돌며 지내지요. 그러다가 털이 하얀 흰둥이를 만나서 모든 걸 함께 했어요. 사실 고동이는 버림 받아 길에서 살면서부터 무서운 게 많아졌어요. 그중에 깜깜한 밤을 가장 두려워했지요. 하지만 친구 흰둥이와 함께라서 더는 밤이 무섭지 않았어요. 
어느 날 밤에 주인을 기다리던 흰둥이는 자신이 찾던 아저씨인줄 알고 자동차를 향해 힘차게 달리다가 사고를 당해요. 그리곤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어요. 다시 혼자가 된 고동이는 밤에 무서워서 잠을 잘 수 없었어요. 돌을 던지거나 자신을 잡으려는 사람들을 피해다니며 낮에 쪽잠을 자곤 했어요. 
언젠가부터 먼발치에서 누군가 고동이를 지켜보고 있었어요. 근처에 물그릇과 밥그릇을 갖다 놓았어요. 창문 너머로 고동이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웃어주기도 했어요. 밤이 무서워 쉽게 잠들지 못하는 고동이에게 따스한 불빛이 비춰지기도 했지요. 
과연 고동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긴 걸까요? 




-  이 책은 작가가 직접 겪은 떠돌이 강아지와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동물과 마음을 나누고 서서히 가까워지면서 교감하는 따스한 이야기예요. 말은 통하지 않지만, 따스한 눈빛과 다정한 마음은 서로 느낄 수 있잖아요.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며 함께하는 것 역시 중요해요. 그래서 반려 동물을 기를 때는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하지요. 
또한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하게 대하며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참, 책과 함께 온 길강아지 고동이 종이 홀더도 마음에 들어요. 잘 쓰겠습니다.
m***7 202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강아지 고동이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어느날 주인에게서 버려진 강아지 고동이...무엇 때문에 버려졌을까요??혼자가 된 고동이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흰둥이를 만나 서로 의지하고 모든 걸 함께했습니다.그러다 주인을 기다리던 흰둥이는 차에 치여저 멀리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또다시 혼자가되어 버린 길강아지 고동이는 하염없이 길을걷기 시작합니다.그런 고동이에게 누군가 서서히 다가와 물과먹을 것을 주고 따뜻한 빛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어느날 주인에게서 버려진 강아지 고동이...
무엇 때문에 버려졌을까요??
혼자가 된 고동이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흰둥이를 만나 서로 의지하고 모든 걸 함께
했습니다.
그러다 주인을 기다리던 흰둥이는 차에 치여
저 멀리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또다시 혼자가
되어 버린 길강아지 고동이는 하염없이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그런 고동이에게 누군가 서서히 다가와 물과
먹을 것을 주고 따뜻한 빛을 내뿜어 주는데...

누군가의 따뜻함에 무섭고 두려웠던 마음이
서서히 녹아 내리는 길강아지 고동이!~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셨다는 말에
저도 공감하며 길강아지 고동이가 의지할 수
있는 마음씨 따뜻한 주인을 만나길 바래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도서
#길강아지고동이 #도토리숲 #책추천
YES마니아 : 골드 q*****l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강아지 고동이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해맑은 고동이의 표지에서 행복한 모습이 보여요. 길강아지 고동이는 무슨 내용일지 많이 궁금했어요. 고동이의 눈으로 본 세상을 담았어요. 블링문 작가님의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주인 아주머니가 털이 누런 색이라고 고동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집이 아닌 길에서 살고 있는 고동이! 아줌마가 어딘가에 내려 놓고 갔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해맑은 고동이의 표지에서 행복한 모습이 보여요. 길강아지 고동이는 무슨 내용일지 많이 궁금했어요. 고동이의 눈으로 본 세상을 담았어요. 블링문 작가님의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

주인 아주머니가 털이 누런 색이라고 고동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집이 아닌 길에서 살고 있는 고동이! 아줌마가 어딘가에 내려 놓고 갔기에 길에서 지내고 있지요. 

길에서 사는 이유는 아마 주인 아줌마를 기다리며 살고 있는게 아닐까요. 



그러던 어느날 길에서 지내는 친구를 만났네요. 새하얀 흰둥이라는 친구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정말 좋은 고동이! 흰둥이는 버려진게 아닌 주인아저씨가 잃어버린 거라고 어저씨가 자기를 찾고 있어서 이동네를 떠날 수 없다 하지요. 

두 친구는 밥도 같이 먹고 똥도 같이 싸고 잠도 같이 잤네요. 이젠 조금은 덜 외롭네요. 

혼자 길에서 살던 고동이는 무서운게 너무 많았죠. 깜깜한 밤이 가장 무서웠고 흰둥이와 함께 라서 더는 밤이 무섭지 않아요. 자동차 불빛이 반짝 거리는 어느날 흰둥이가 아저씨 냄새가 난다고 달리기 시작 했어요. 흰둥이가 쓰러져 다시 깨어 나지 않네요. 눈물이 나고 무서웠어요. 낮에 해님을 따라 걸었고 밤에는 무서워서 잠을 잘 수 없는 몇일을 보냈지요. 낮에는 열심히 걷다가 보면 사람들을 피해 도망치기도 했지요. 지치고 지친 고동이네요. 그러던 어느날 저쪽에 물그릇이 보여 목이 말라 허겁지겁 물을 마셨어요 누군가 물을 챙겨 주기 시작하네요. 밤에 잠들기 무서웠던 고동이는 잠들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네요. 밤마다 해님이 비추는 햇살처럼 환하게 비추어 주는 무언가른 느끼며 고동이는 마음의 문을 여는것 같아요. 

날마다 물과 밥을 챙겨 주는 사람 밤에는 무섭지 않게 불빛을 만들어 준 고마운 사람의 마음이 점점 따뜻해 졌지요. 용기를 내어 그사람이 가까이 다가와도 더는 피하지 않았지요. 그리고 그사람이 기다려 졌어요. 다시 흰둥이 처럼 좋은 친구가 생긴듯 한 고동이! 이제 좋은 친구를 받아 들인거 같네요. 

정말 다행이지요. 


k*****3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길강아지 고동이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회사에서 길에서 사는 유기견 강아지를 만난 작가가 쓴 동화다. 회사 주변을 맴돌며 심한 경계를 하던 강아지는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저녁에 신나게 뛰어놀고 낮에 자는 강아지를 보며, 작가는 강아지의 삶을 생각하게 된다. 깜깜한 밤이 무서워서 친구가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 하며 말이다.   그래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회사에서 길에서 사는 유기견 강아지를 만난 작가가 쓴 동화다. 회사 주변을 맴돌며 심한 경계를 하던 강아지는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저녁에 신나게 뛰어놀고 낮에 자는 강아지를 보며, 작가는 강아지의 삶을 생각하게 된다. 깜깜한 밤이 무서워서 친구가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 하며 말이다. 

  그래서 동화는 길강아지 고동이가 혼자가 되고 하얀 강아지 흰둥이를 만나면서 시작한다.

  그러다 다시 혼자가 되어 다시 외로워진 고동이.
드디어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은 밤이면 잠을 자지 않고 낮에만 자는 고동일 보며 고동이의 마음을 생각하게 된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유기견을 소재로 한 동화다. 회사에서 유기견을 발견해서 돌보게 된 작가가 유기견의 사연을 상상한 작품이다. 작품의 분위기는 가볍지만은 않다. 유기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죽음'도 있고, 거리를 떠돌며 낮엔 자고 밤에만 활동하는 비정상적인 삶도 이야기한다. 

  자칫 지나칠 수 있는 유기견의 모습을 이제는 좀 더 따뜻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길강아지고동이 #블링문 #도토리숲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f******4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강아지 고동이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우리나라에는 지금도 곳곳에 수많은 유기견들이 버려지고 있어요버려지고 학대당하고 유기견들이 들개가되어사람을 공격하고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거 같아요로드킬을 당하는 유기견들을 보면 마음이안타깝고 마음이 좋지않더라구요사람들이 조금더 책임감을 가지고 입양을하고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어요한생명이 내가족이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지금도 곳곳에 수많은 유기견들이 버려지고 있어요
버려지고 학대당하고 유기견들이 들개가되어
사람을 공격하고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거 같아요
로드킬을 당하는 유기견들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마음이 좋지않더라구요
사람들이 조금더 책임감을 가지고 입양을하고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한생명이 내가족이 되기까지 신중한선택이 필요하고 유기견들이 보호소에서 안락사당하지않도록 사지않고
입양을했으면좋겠다는 생각이 길강아지 고동이를 보는내내 들더라구요
유기견들을 돌봐주는 많은 분들의 관심이
길강아지 고동이같은 유기견들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길강아지고동이 #블링문# 도토리숲 #유기견
#길강아지 



j*****6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토리 숲] 길 강아지 고동이 - 블링문
"[도토리 숲] 길 강아지 고동이 - 블링문" 내용보기
도토리숲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반려견: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고동이는 길에서 살아가는 강아지입니다.이 그림책은 고동이의 시선을 통해, 길 위의 삶이 얼마나 외롭고 고단하며, 때로는 얼마나 두려운지를 보여줍니다.길 위에는 고동이처럼 힘든 삶을 살아가는 길강아지들이 많습니다.저마다의 사연과 이유로 인해, 따뜻한 보살핌 없이 고된 하
"[도토리 숲] 길 강아지 고동이 - 블링문" 내용보기


도토리숲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반려견: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



고동이는 길에서 살아가는 강아지입니다.

이 그림책은 고동이의 시선을 통해, 길 위의 삶이 얼마나 외롭고 고단하며, 때로는 얼마나 두려운지를 보여줍니다.

길 위에는 고동이처럼 힘든 삶을 살아가는 길강아지들이 많습니다.

저마다의 사연과 이유로 인해, 따뜻한 보살핌 없이 고된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고동이"라는 이름은 주인아주머니께서 지어주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아주머니는 고동이를 어딘가에 내려놓고 떠나버렸고,

그날부터 고동이는 길에서 홀로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동이는 흰둥이라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흰둥이는 자신이 원래 주인아저씨와 함께 살던 강아지였으며,

아저씨가 아직도 자신을 찾고 있기에 이 동네를 떠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흰둥이는 고동이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어주었습니다.

고동이는 흰둥이와 모든 것을 함께했습니다.

.

깜깜한 밤이 무섭고 춥게 느껴졌지만, 흰둥이와 함께라서 괜찮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흰둥이는 어딘가에서 아저씨의 냄새가 난다며 차를 향해 달려갔고,

그 길에서 끝내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흰둥이가 떠난 뒤, 고동이는 방향도 목적도 없이 무작정 걸었습니다.

세상은 다시 차갑고 낯설어졌고, 외로움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낮의 해님은 마치 흰둥이의 품처럼 따뜻했지만,



밤이 되면 세상은 무섭고 두려워 고동이는 쉽게 잠들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동이 앞에 조심스럽게 놓인 물그릇이 보였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위해 다가왔다는 사실이 고마웠지만,

사람들의 발소리는 여전히 두렵게 느껴졌습니다.


무서운 어느 밤, 고동이는 흰둥이의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흰둥이는 다정한 눈빛으로 말했습니다.

“울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그 한마디는 고동이의 마음 깊은 곳을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



다음 날, 고동이는 또다시 놓인 물그릇과 밥그릇, 그리고 따뜻한 빛을 느낍니다.

고동이는 다시 사람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한 생명에 대한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해준 그림책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예전에는 막연히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말하곤 했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생명은 귀여움만으로 키우는 게 아니구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귀여움에 끌려, 책임감 없이 입양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우리에게 생명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했고,

한 번의 따뜻한 손길이 누군가의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를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m****1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강아지 고동이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유기견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책이 있어요.<길강아지 고동이>동물과 사람은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지만교감을 통해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쓴그림책입니다.-작가의 말에서... 이 누런 강아지는 고동이에요.털이 누런색이라서 주인 아줌마가
"길강아지 고동이" 내용보기

유기견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 있어요.


<길강아지 고동이>

동물과 사람은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지만

교감을 통해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쓴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이 누런 강아지는 고동이에요.

털이 누런색이라서 주인 아줌마가 지어준 이름이죠.


어느날, 아줌마가 길에 고동이를 놓고 가버렸어요.

그날부터 고동이는 길에서 지내고 있지요.


그러다 하얀 털을 가진 흰둥이라는 친구를 만나

함께 생활하기 시작해요.

고동이는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았죠~


그런데 그 친구도 떠나버리고ㅠㅠ


다시 혼자가 된 고동이...

사람들은 고동이를 잡으려고 하기도 하고

돌을 던지기도 했어요.


갈 곳 없고 의지할 곳 없는 고동이는 

다시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가끔 동물농장 프로그램을 보며 

나오는 유기견들의 모습이 정말 너무 안타까웠는데...


<길강아지 고동이>를 읽으며 

고동이의 시선에서 본 세상은 너무 무섭고 두렵더라구요.


사람들이 반려견을 키울때 좀 더 책임감을 갖고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며 

서평을 마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강아지
"아이와 강아지"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요즘 딸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게 해 달라고 계속 조르고 있으나 쉬운 결정이 아니어서 늘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미루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어린시절 어머니에게 강아지를 키우자고 엄청 떼를 쓴 바 있어 크게 할 말은 없어요. 아이들이 강아지 참 좋아하고, 강아지도 아이들을 좋아하죠. 책의 그림 자체가 너무 따스한 것 같아요. 고동이가 마치 어린 시절 제가 키우던
"아이와 강아지"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요즘 딸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게 해 달라고 계속 조르고 있으나 쉬운 결정이 아니어서 늘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미루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어린시절 어머니에게 강아지를 키우자고 엄청 떼를 쓴 바 있어 크게 할 말은 없어요. 아이들이 강아지 참 좋아하고, 강아지도 아이들을 좋아하죠. 

책의 그림 자체가 너무 따스한 것 같아요. 고동이가 마치 어린 시절 제가 키우던 강아지와 흡사하게 생겨서 어린 시절 강아지와의 추억, 나누었던 교감이 스쳐가듯 생각이 많이 났어요. 책에 나오는 강아지 고동이는 유기견 이에요. 사연은 좀 슬프게도 주인이 키우다가 유기한 것 같아요. 강아지 관점에서 묵묵히 써 내려간 이야기에 조금 슬퍼졌어요. 

사실 며칠전에도 들개 출몰 지역이라고 씌어 있는 약간 인적이 드문 곳에서 유기견하고 눈이 마주친 적이 있는데 그 짧은 시간동안 느낀 강아지 눈빛은 공격성 보다는 오히려 인간을 두려워하거나 자기를 데려가 달라는 두가지 감정이 교차하여 보이는 매우 슬픈 눈빛 이었어요. 그 강아지도 고동이와 비슷하게 생겨서 그 강아지 생각도 많이 났어요. 
강아지 관점에서 유기된 사실을 써 내려간 글이지만 실제 강아지는 알았을 것 같아요. 사람도 강아지도 생명에게는 느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얼마나 막막할 까 싶었어요.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강아지는 또한 얼마나 배고프고 슬프고 외로웠을까, 겁이 났을까 싶었어요.

중간에 친구로 만나게 된 흰둥이도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결국 다시 혼자가 되어요. 하지만 고동이에게 조심스레 음식을 주며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요.

고동이가 무한 행복을 느끼며 새로 만난 가족과 평생을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고 아이와 이야기 하며 기원하였어요.
행복감과 동물에 대한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한 책이었어요.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o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