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성문을 잘못 작성함으로써 재판부를 격노하게 할 수 있다는 위험성도 또한 짚고 넘어간다. 이는 반성문이 피고인의 입장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피해자의 고통을 간과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결국 피고인의 형량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저자는 이러한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반성문 작성 시 피해자의 입장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반성문 A to Z 제2권』은 법적 자문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으로서, 피고인들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피해자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