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꼭 사고 말겠노라 하고 찾아본 지 언 n년... 내 손에 들어온 문화상품권을 어디에 써야하는 지, 고민하다가 여기서도 살 수 있는 걸 알고 책을 막 검색하다가 키보드도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구매했다. 원래도 사고 싶어서 엄청 알아봤던 거라서 딱히 고르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일단 도착한 제품은 딱 보이는 그대로의 모습이고, 소리 또한 저소음이라고 불릴만 했다... 소리가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만약에 아예 없었다면 이건 저소음이 아니라 무소음축이라는 이름이 붙었겠지. 그리고 108키라서 나는 옆에 있는 숫자키도 잘 쓰는 사람이라 매우 만족하는데 사용할 사람이 있다면, 좀 크고 무겁기 때문에 휴대성은 떨어지므로 이걸 생각하고 주문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맞다. 나 지금 작은 것도 하나 사고 싶어서 고민 중이다. 이렇게 키보드 덕후의 길을 가나보다.) 일단은 만족은 하는 제품. |
|
AULA F108 스카이 블랙 저소음솜사탕축 리뷰입니다. 근래 키보드가 필요한 일이 생겨서, 어떤 제품이 좋을지 고민하다. 예전에도 샀던 제품인 독거미 키보드를 하나 더 구매해볼까 싶어 산 제품입니다. 바다축이랑 솜사탕축 고민을 진짜 많이 했는데, 솜사탕축으로 하길 잘한 거 같아요 ㅎㅎㅎ |
| 기계식 키보드는 잘 몰라서 어떤게 좋을지 유튜브도 많이 보고 타건샵도 가서 쳐보다가 구매한 제품입니다. 제가 쓸건 아니고 부모님 사드렸는데 원래 쓰시던 키보드보다 누를 때도 부드럽고 소리가 조용해서 마음에 든다고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효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