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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매듭] 플라스틱 지구!
"[다른매듭] 플라스틱 지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플라스틱이 처음 발명되었을 때 사람들에게 '신의 선물'이라 불리며 큰 기대와 환영을 받았습니다.가볍고 튼튼하며 다양한 용도로 쉽게 쓸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인간의 생활, 과학과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플라스틱의 치명적인 단점이 드러났습니다. 사용 후 버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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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플라스틱이 처음 발명되었을 때 사람들에게 '신의 선물'이라 불리며 큰 기대와 환영을 받았습니다.

가볍고 튼튼하며 다양한 용도로 쉽게 쓸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인간의 생활, 과학과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플라스틱의 치명적인 단점이 드러났습니다. 사용 후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아 지구 곳곳에 쌓이기 시작했고,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해 바다와 동물, 그리고 결국 인간의 건강에도 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태계를 파괴하고, 해양 생물을 위험에 빠뜨리는 현실이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플라스틱의 문제점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의 역사와 원리,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까지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용어나 어려운 과학적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재미가 더해집니다.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요.

플라스틱이 ‘신의 선물’에서 ‘신의 눈물’이 된 이유와 플라스틱 환경 문제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다른매듭 #플라스틱 #지구 #환경문제 #신의선물 #신의눈물 #지태선
g*******4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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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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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교육에서 ‘환경’이라는 주제가 정말 자주 등장해요. 학교에서도 환경 관련 활동이나 캠페인을 많이 하고, 아이 스스로도 ‘지구를 지켜야 해요’ 같은 말을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 하지만 정작 "왜 지켜야 하는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는 어른인 저조차도 잘 설명해주기 어려울 때가 있었어요.그러던 중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라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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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교육에서 ‘환경’이라는 주제가 정말 자주 등장해요. 학교에서도 환경 관련 활동이나 캠페인을 많이 하고, 아이 스스로도 ‘지구를 지켜야 해요’ 같은 말을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 하지만 정작 "왜 지켜야 하는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는 어른인 저조차도 잘 설명해주기 어려울 때가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훨씬 유익하고 감동도 있어요요


이 책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입문서예요. 무엇보다 어렵지 않게, 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쓰여 있어서 혼자 읽기에도 부담 없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더 풍성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시선을 사로잡아 아이도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책의 중심 주제는 ‘플라스틱 없는 지구’, 즉 일상 속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는 동화처럼 시작되지만, 점점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들이 다뤄지고 있어요. 특히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 생물들에게 피해를 주는 장면은 저도, 아이도 꽤 충격을 받았어요.






거북이가 비닐봉지를 해파리로 착각해 삼키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한참 동안 책을 덮지 못하고 "거북이 괜찮을까?"라고 묻더라고요. 그 장면이 마음에 오래 남았는지, 책을 다 읽은 후에도 "엄마, 우리 비닐봉지 쓰지 말자"라고 먼저 말해줘서 참 기특하고 뿌듯했어요.


책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책을 덮은 뒤 바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예를 들어 장바구니 챙기기,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기, 물건 고쳐 쓰기 등등 우리 가족이 일상에서 해볼 수 있는 일이 참 많더라고요.


책을 읽고 나서는 집에서도 달라진 점이 생겼어요. 장보러 갈 때 아이가 먼저 장바구니를 챙기고, 학교 급식에서도 일회용품 대신 개인 수저를 챙기려는 노력을 해요. 아이 스스로 지구를 지키는 ‘작은 환경 지킴이’가 된 것 같아 보는 저도 기분이 좋고, 이 책이 참 고맙게 느껴졌어요.


사실 어른 입장에서는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게 만든 책은 처음이었어요. 환경 관련 책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교과서 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처럼 환경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시기엔, 아이들에게 너무 이른 주제가 아닐까 고민하기 쉽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이 가장 좋은 시작점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지구를 아끼는 일이 곧 우리를 아끼는 일"이라는 걸 아주 쉽게, 그리고 인상 깊게 전달해 줍니다.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는 아이에게는 첫 환경 교육책으로, 부모에게는 아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징검다리가 되어줄 거예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꼭 한 번쯤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드려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해, 오늘부터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실천해봐요.

지구는 단 하나뿐이니까요



c*******y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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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서평]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지태선 글 | 임종철 그림 | 사자양 기획 왜 플라스틱은 신의 눈물이 되었을까요?구석기, 신석기처럼 도구의 사용에 따라 시대를 구분 지어 이름을 붙였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단연 ‘플라스틱기’라고 불릴 만합니다. 실제로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플라스틱이 화석기록에 축적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전한 바 있어 플라스틱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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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지태선 글 | 임종철 그림 | 사자양 기획 

왜 플라스틱은 신의 눈물이 되었을까요?

구석기, 신석기처럼 도구의 사용에 따라 시대를 구분 지어 이름을 붙였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단연 ‘플라스틱기’라고 불릴 만합니다. 실제로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플라스틱이 화석기록에 축적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전한 바 있어 플라스틱 시대의 기록은 역사에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플라스틱은 발명 당시 ‘신의 선물’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만큼 인간 생활의 의식주는 물론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마저 좌우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플라스틱은 ‘신의 눈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시작은 이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답을 찾기 위해 출현부터 현재까지 플라스틱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플라스틱의 일반적인 정보부터 잘못 알고 있는 정보와 몰랐던 플라스틱의 세계, 그리고 최근의 새로운 소식까지 플라스틱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생각해 봐야 할 이야기들입니다. 

건강한 지구에서 플라스틱 함께 살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지구에 이미 가득 쌓였고, 생태계의 존립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당장 멈추면 지구는 살아나겠지만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할까요? 

우리 어린이들과는 이런 현실을 어떻게 공유하고, 뭐라고 알려줘야 할까요?

당장 지구가 망가지고 하루도 생활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가 단순히 경각심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사회적, 역사적, 과학적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할 수 없는 일에 좌절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이 방법을 왜 실천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재활용을 해야 한다, 지구가 위험하다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자주 듣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이며, 또 실천 의지와 용기를 북돋워 주는 책이랍니다.

복잡하고 심각한 플라스틱 이야기, 쉽고 편안하게 풀었습니다

고분자 화합물인 플라스틱의 본질, 열경화성과 열가소성의 성질, 뛰어난 내구성과 용이한 가공성의 특질 등 이 밖에도 플라스틱 이야기 중에는 어려운 말이 많습니다. 

어른들도 어린이들도 낯설고 어렵기만 한 용어들이 가득한데요. 그래서 차근차근 설명하는 친근한 말투와 전면 구성의 시원시원한 일러스트, 그리고 앙증맞고 재치 있는 캐릭터들을 이용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 해결의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

심각성을 부각시켜 두려움이나 조급함을 극대화하기보다는 어린이들이 현재 살고 있는 나와 우리, 지구의 환경 문제를 찬찬히 고민할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주는책이라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올바른 플라스틱의 사용법을 익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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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_다른매듭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_다른매듭" 내용보기
다른매듭 출판사의 ‘어린이 교양 매듭’ 시리즈의 4번째 도서인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를 읽었어요.<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플라스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를 보며 플라스틱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아요!<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_다른매듭" 내용보기

다른매듭 출판사의 ‘어린이 교양 매듭’ 시리즈의 

4번째 도서인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를 읽었어요.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플라스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를 보며 

플라스틱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아요!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플라스틱의 발명부터 사용되는 곳, 

문제점과 해결방법까지 

플라스틱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파헤쳐 알려주고 있어요.





최초의 플라스틱이 관심을 받게 된 건 

당구공때문이라고 해요. 

코끼리 상아로 만들던 당구공을 대체할 

새로운 소재에 대한 높은 관심이 

플라스틱이라는 신소재를 탄생시킨거죠.




플러스틱은 굉장히 크고 무겁고 복잡한 

분자로 되어있다고 해요. 그런 플라스틱의 

기본구조를 파악해서 바꾸거나 

어떤 물질을 넣거나 해서 

새로운 플라스틱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그래서 플라스틱의 종류도 쓰임새도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를 읽는 중간중간 

‘이게 뭐냐면’에서 관련된 정보를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주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에서는 

플라스틱이 지구환경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어요. 




하지만 걱정에 그치지 않고 

플라스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안도 제시해주고 있어요. 




플라스틱이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 없는 지금

플라스틱에 대해 제대로 알고 

환경과 사람에게 모두 유익이 될 방법들은 

어떠한게 있는지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를 읽으며 

꼭 알아보세요!^^









w*******4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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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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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구석기, 신석기처럼 도구를 만드는 재료의 이름을 따서 시대를 구분 짓는다면 지금은 플라스틱기라고 불러야 할 거야'내 주변을 둘러보면 플라스틱이 없는 곳이 없어 어디를 가더라도 가득가득하지. 자동차에 타도 손끝마다 모두 플라스틱이에요.  책상에 앉아도 플라스틱 필통에, 플라스틱 샤프, 플라스틱 의자에 정말 플라스틱기라고 하는 게 맞을 거 같아요. 요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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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구석기, 신석기처럼 도구를 만드는 재료의 이름을 따서 시대를 구분 짓는다면 지금은 플라스틱기라고 불러야 할 거야'

내 주변을 둘러보면 플라스틱이 없는 곳이 없어 어디를 가더라도 가득가득하지. 

자동차에 타도 손끝마다 모두 플라스틱이에요.  

책상에 앉아도 플라스틱 필통에, 플라스틱 샤프, 플라스틱 의자에 정말 플라스틱기라고 하는 게 맞을 거 같아요. 

요즘에는 플라스틱이 최고의 골칫거리가 되는데, 왜 그런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보아요! 


최초의 플라스틱이 세상의 관심을 받은 건 당구공 때문이었대요. 

당구의 인기가 많았나 봐요. 

당구는 코끼리 상아로 만들었는데 비싸고, 수량도 부족해져서 당구대를 만드는 회사 사장이 상아 외에 다른 재료로 쓸 만한 당구공을 만드는 사람에게 상금 1만 달러를 준다는 광고를 냈는데, 그때부터 플라스틱 개발이 시작되었네요.  

한참 후에  식물 원료를 사용하는 셀룰로이드와 달리 베이클라이트는 페놀과 폼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을 섞어서 만든 합성수지가 만들어졌고,  요즘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개발되다가 실제로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플라스틱 산업은 엄청나게 발전했어요.  

무기와 군수품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한 소재 연구가 이어졌으니까. 

그때 만들어진 플라스틱들은 지금도 잘 쓰이고 있어요.  


플라스틱 분리배출할 때 PET, PP, PE 등을 본 적이 있지요? 

저는 이 차이가 무얼까? 단순히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여부만 궁금해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특징과 용도를 알 수 있게 되었네요. 

플라스틱에 보이는 분류 번호를 알아두면 용도에 따라서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내가 기억해 두고 싶은 건 

기호 1.  PET - 우리가 말하는 페트병이 플라스틱 이름이었어. 투명하고 가벼워. 독성에도 안전해. 

기호 3. PVC - 유연하고 부드러워. 열에 약하고, 태울 때 독성가스나 환경호르몬 등이 나와. 

기호 5. PP - 플라스틱 중 제일 가벼워, 열에 강하고 안전해. 


고분화 화합물의 보편적  특징이 전기나 열이 통하지 않아서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이용하기도 했대요. 

예를 들어 음식이 조리되니까 본체는 열이 잘 전달되고 고열에도 문제없는 금속, 도자기로 만들 지만 손잡이는 플라스틱으로 많이 만들어요. 


오? 비닐봉지가 원래는 예전에는 종이봉투를 사용했는데 나무를 보호해야 하니까 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으로 비닐을 만들었대요. 비닐이 재활용을 하면 종이봉투보다 친환경적이라고 하니 비닐을 재활용합시다. 


책을 읽다 보면 주부들이 알면 유용한 정보들도 참 많아요. 

저는 프라이팬 살 때도 항상 고민이 돼서 뭘 사야 하나 늘 앞에서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 가격차이가 테플론 코팅의 차이에서 있었네요. 

또한 종이컵 안쪽의 코팅이 열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았나요? 

오늘부터는 종이컵으로 뜨거운 커피는 마시지 않기로 했어요. 

폴리에틸렌 코팅으로 한 것으로 열에 약하니 안 좋은 성분을 같이 먹게 되는 거네요. 


요즘에 미세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이라고 안 좋다는 얘기 많이 들어봤죠? 

미세 플라스틱과 건강의 관계를 연구하는 초기에는 미세 플라스틱이 사람 몸속에 들어와도 건강에 큰 영향이 없다고 했었대요. 몸속에서 큰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고 해요. 왜냐하면 인공 관절 같은 보형물로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강화도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연구가 계속될수록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대요. 

아주 작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도의 미세 플라스틱이 우리 몸속 세포 안으로 로 들어오면 우리 몸에 흡수되어 쌓이고, 플라스틱이 쌓인 세포는 정상적으로 활동을 할 수가 없게 되면 이렇게 비정상적인 세포가 늘어나면 병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동물 실험 결과에 따르면 생식 기능이 떨어졌고,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쉽게 걸렸다고 해요. 또한 여러 동물에게서 소화 기관 이상이 생기거나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판단력이 흐려지는 일이 많이 발견됐대요. 너무 무섭네요. 


그렇다고 플라스틱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잖아요. 

바이오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대표적으로 옥수수, 사탕수수 같은 식물에서 얻은 원료로 만드는 것도 개발되고 있더라고요. 일반 플라스틱을 만들는 탄소가 엄청 많이 나오고 썩지도 않아 환경을 해지지만 바이오 플라스틱에는 탄소가 조금 나오는 것도 있고, 썩는 것도 있다고 해요. 


많이 사람이 알고 있듯이 탄소가 많이 나오면 온실가스가 늘어나고, 그럼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킨다고 아이들도 학교에서 많이 배워오더라고요. 


이렇게 플라스틱이 환경에 끼치는 문제가 커지다 보니 연구도 많이 되고 있나 봐요.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세균을 발견했고, 과학자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내기도 했다고 해요. 

이렇게 힘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리도 지구에서 살려면 실천해야겠지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줄여가는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소개된 대로 과대포장은 이제 그만! 일회용품 적게 쓰는 것도 줄이고, 다회용 품은 여러 번 쓰기로 해요!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힘들더라고요. 특히나 저는 일회용품을 적게 쓰는 게 생각보다 줄여지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자손이 살아갈 지구 지금 조금 불편하더라도 노력해야겠지요.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재미없는 주제일 수 있는 내용에 임종철 작가의 그림이 정말 내용까지 사로잡았다고 생각돼요. 어려운 내용에는 쉽게 그림으로 표현해 주어 아이와 함께 정주행할 수 있었어요. 

엄청난 성의가 보인 그림과 풍부한 내용으로 저는 이 책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엄지 척이었습니다. 



d******1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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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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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관련 도서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죠~아이들도 어른들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있는거 같은기분이에요^^이번에 읽어 본 책은 플라스틱 관련 도서에요.<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NO 플라스틱 지구!>우리는 플라스틱 없으면 못 살고,지구는 플라스틱 때문에 못 살고!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구석기,  신석기, 지금은 플라스틱기!플라스틱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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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관련 도서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죠~

아이들도 어른들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있는거 같은

기분이에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플라스틱 관련 도서에요.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우리는 플라스틱 없으면 못 살고,

지구는 플라스틱 때문에 못 살고!

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


구석기,  신석기, 지금은 플라스틱기!


플라스틱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부터

왜 플라스틱이 문제가 되는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바이오플라스틱까지


플라스틱에 대한 모든것을 다루고 있지요.


책을 읽으며 보니 주변이 진짜 온통 플라스틱이네요

ㅜ.ㅜ


이런 상황에서 플라스틱을 아예 안쓰기는

 너무 어렵잖아요.


결국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필요한 만큼만 사서 오래오래 사용하는게

중요하대요!!


물론 재활용도 잘 해야겠구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며

지구를 지켜보자구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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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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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입니다.우리는 플라스틱 없으면 못 살고,지구는 플라스틱 때문에 못 살고!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플라스틱은 우리에게는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선물했어.그런데 지구한테는 위험하고 감당하기 벅찬 쓰레기일 뿐이래...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춰야 하는 거 아니야?우리가 플라스틱 없는 생활이 가능할까?플라스틱에 대한 편리함과 동시에 경각심을 심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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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입니다.



우리는 플라스틱 없으면 못 살고,

지구는 플라스틱 때문에 못 살고!

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


플라스틱은 우리에게는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선물했어.

그런데 지구한테는 위험하고 감당하기 벅찬 쓰레기일 뿐이래...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춰야 하는 거 아니야?

우리가 플라스틱 없는 생활이 가능할까?



플라스틱에 대한 편리함과 동시에 경각심을 심어주는 시간입니다.


















책에 나와 있듯이 구석기, 신석기처럼 도구를 만드는 재료의 이름을 따서 시대를 구분 짓는다면 지금은 플라스틱기라고 불러도 된다고 하죠 ㅎ

그만큼 플라스틱 사용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 플라스틱 때문에 우리 지구는 어떤 일을 겪고 있을까요?


이름은 물티슈인데, 물티슈조차 플라스틱이기에 절대 변기에 버리지 말라고 하죠.

가볍고 젖지 않는 플라스틱은 우리주변에 다양한 형태와 물질로 존재하고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사이사이 용어설명은 더욱 책을 읽는데 흥미를 더해줍니다.



현재 썩지 않는 플라스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미세 플라스틱이 보이지도 않아 위험을 더욱 강조하고 있는 이때입니다.

그런데,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세균이 나타났다고 하는데 알고 계시나요?

플라스틱과 지구는 더이상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렸어요.



"절대로 아직 늦지 않았어."

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늦지 않았어요.

아직 시간이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결코 편리함에만 취해있지 말아야 하고 공존할 방법을 더욱 많이 찾아야 할 때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플라스틱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내용보기
”지구를 위해 쓰레기를 줄여요.“”지구를 위해 전기를 아껴요.““지구를 위해 장난감은 그만 사요!”아이가 ‘지구를 지키기위한 방법’으로 배운 내용입니다.우리가 흔히 쓰는 플라스틱.하지만 지구에게는 필요할까요?아이가 배운대로 플라스틱은 지구에게 위험하고 감당하기 벅찬 쓰레기일 뿐입니다.그럼 고민이 생깁니다.그럼 지구를 위해서 앞으로 우리가 플라스틱이 없는 생활을
"No 플라스틱 지구!" 내용보기
”지구를 위해 쓰레기를 줄여요.“
”지구를 위해 전기를 아껴요.“
“지구를 위해 장난감은 그만 사요!”
아이가 ‘지구를 지키기위한 방법’으로 배운 내용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플라스틱.
하지만 지구에게는 필요할까요?
아이가 배운대로 플라스틱은 지구에게 위험하고 감당하기 벅찬 쓰레기일 뿐입니다.



그럼 고민이 생깁니다.
그럼 지구를 위해서 앞으로 우리가 플라스틱이 없는 생활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No 플라스틱 지구!>를 읽어보았습니다.



구석기, 신석기를 지나 지금은 플라스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시대..
근데 여기서 질문!
왜 플라스틱이 만들어 졌을까요?

흥미로운 사건은 바로 당구공입다.
과거엔 당구라는 게임이 엄청 인기가 많았데요.
나무나 돌로 만들었던 당구공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되자, 사람들은 코끼리의 상아로 당구공을 만들었데요.
그러자 코끼리 수는 점점 줄고, 물량공급이 어려워지니 1863년 당구대를 만드는 회사에서 다른 재료로 당구공을 만드는 사람에서 상금을 주기로 했죠.
그때부터 플라스틱이 나옵니다.



그리고 비닐봉지, 그것도 플라스틱입니다. 과거엔 종이봉투를 사용했는데 그러면 나무를 잘라야 하니 환경 보존을 위해 비밀봉지가 탄생되었다고 하네요.

게다가 추운 겨울에 동물의 털을 사용해 옷이나 이불을 만드는 대신 합성 섬유를 만들어 동물도 보호하게 되었지요. (물론 가격도 낮추고요.)



플라스틱은 동물과 자연을 보호하려고 만들어진 거였군요!
<No 플라스틱 지구!>에서는 이런 플라스틱의 탄생부터, 분자구조, 특징들을 소개를 한 후에 문제점을 짚습니다.
근데 환경보호를 위해서 만들어졌던 플라스틱이 왜 문제기 될까요?

“너무 많아서”입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사람들에게 필요한것보다 더 많는 플라스틱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럼 플라스틱 문제를 어떨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No 플라스틱 지구!>에서는 크게 3가지 방안을 보여줍니다.

- 환경이랑 친한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
-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세균과 곤충!
- 지구에서 살기 위한 인간의 올바른 플라스틱 사용법 실천!

어떤 바이오 플라스틱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세균과 곤충의 애벌레가 플라스틱을 분해하는지에 대해 
 <No 플라스틱 지구!>에 자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참고로 <No 플라스틱 지구!>에서 말하기를
에코백이나 텀블러도 같은 양의 플라스틱으로 본다면 오히려 
탄소배출량이 많아 환경에 더 나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다시 환경을 실천한다며 새로운 에코백이나 텀블러를 사기 보단, 
집에 묵혀둔 에코백이나 텀블러 하나로 오래오래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게다가 정부와 나라들의 힘도 필요하지요.
<No 플라스틱 지구>에서 소개한 이야기 중에 최근 좋은 소식으로 
극지방의 오존층에 생긴 구멍이 거의 복구 되었다고 합니다.
전 세계가 합의를 거쳐 오존층을 파괴하는 프레온 가스 사용을 포기했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전 세계의 정부들도 나선다면 지구를 뒤덮은 플라스틱 쓰레기는 언젠가는 사라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어보면 정말 우리 생활은 플라스틱에서 벗어나긴 힘들어요..
집에 있는 아이 장난감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니깐요.
게다가 제 손에 있는 휴대폰을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도 플라스틱입니다.


하지만 저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플라스틱 빨대대신 실리콘 빨대를 사용하거나
장을 볼땐 에코백을 들고가고
집 가까운 곳에서 포장주문을 하면 냄비나 그릇 용기를 들고가서 담아와요.
작은 노력이지만 의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No 플라스틱 지구!>를 읽어보고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를 지켜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9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스틱지구
"플라스틱지구" 내용보기
플라스틱은 우리가 보고 듣고만질 수 있는 물건 대부분에사용되고 있습니다.플라스틱의 역사는 160년 정도인데처음에 세상에 나타났을 때 자연을 구하는신의 선물이라고 했다고 해요.하지만 지금은 지구를 위협하고감당하기 벅찬 쓰레기일 뿐입니다.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춰야 하는데우리는 플라스틱 없는 생활이 가능할까요?이 책에서는 플라스틱이 가진장점과 한계를 이해하고지속 가
"플라스틱지구" 내용보기

플라스틱은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물건 대부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역사는 160년 정도인데

처음에 세상에 나타났을 때 자연을 구하는

신의 선물이라고 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지구를 위협하고

감당하기 벅찬 쓰레기일 뿐입니다.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춰야 하는데

우리는 플라스틱 없는 생활이 가능할까요?


이 책에서는 플라스틱이 가진

장점과 한계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혜로운 선택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지구가 우리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s*****l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