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향초나 여기 상품처럼 향도 가끔 피고 모으기도 합니다 아직 다양한 제품을 써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지금까지 썼던 제품들 중에서 질적인 면에서 최하위로 판단됩니다.. 이 상품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책을 구입하다가 마침 향이 다 떨어지고 없어서 어떨까?하고 상품을 둘러보던지 셋트로 나와있길래 괜찮을껄 같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 사품에 구성이나 상태는 양호했지만 질적인 부분과 가격은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처음향기를 맡았을때 각 향의 냄새보다는 일반 비누에서 나는 향기를 맡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각 향의 냄세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만 향 같은 경우는 각기 냄세을 가지고 있어서 처음 향을 접하는 분에게는 약간 독하다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이 향은 비누향기 같기만 합니다 그리고.. 향을 끼울때 받침대에 꽂을 수 있게 따로 만들어 둔 것이 아니라 그대로의 제품이서 꽂다가 부러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향 자체가 너무 쉽게 부러집니다) 향이 원래 강한 제품이 아니어서 부러질 수는 있다고 하지만 이건 너무 쉽게 부러지네요 아 저 같은 경우에는 길이를 가늠하지 못하고 구입을 했는데(길이가 써있었지만^^;;) 일반팬에 5/4정도 길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길지 않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전에 나마스떼라고 인동향을 사용했거든요 가격도 괜찮고.. 골라서 쓸수 있는 멋도 있고.. 그리고.. 그걸 파는 곳에서 여러 다른 제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거든요 암튼.. 구입하시는데 조금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