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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의 이해를 위한 개론서다. '청소년을 위한'이라 붙었으니 수준이야 낮출수 있을만큼 최대한 낮춰서 쉽게 설명했다.
그러나 필진은 화려하다. 우리학교 김호기 교수를 비롯해서 NGO분야로 잔뼈가 굵은 박상필 등등 FAQ형식으로 물음에 대한 답변을 한장정도 분량으로해서 모았다.
NGO에 대한 다른 개론서로는 'NGO는 무엇인가?' 'NGO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등이있다.
NGO에 대한 내 나름의 감상은 다른 책도 읽어보고 밝히마
'청소년을 위한'이라 붙은 책들을 읽어볼만한것같다. 쉬우니 얼마나 좋아~ 내용도 만만치 않아~
청소년을 위한 토지, 청소년을 위한 장길산 같은 걸 한번 읽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