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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이.영.지 #기초영어 스타트_글 김나래, 그림 원자영/ 반석출판사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이.영.지 #기초영어 스타트_글 김나래, 그림 원자영/ 반석출판사" 내용보기
항상 있었던 새해 버킷.. 하 올해도 있었던 버킷 중 하나인 '영어 공부!!!' 하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채, 벌써 8월을 보내고 있다... ! 그래서 만나게 된 도서 '이.영.지'(!) 도서의 제목인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자동으로 마지막에 (!) 느낌표를 붙이며 외치듯이 읽게되는 것 같다. 책의 제목에 일단 마음이 끌리고 그 지겨움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리고 정말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이.영.지 #기초영어 스타트_글 김나래, 그림 원자영/ 반석출판사" 내용보기




항상 있었던 새해 버킷.. 하 올해도 있었던 버킷 중 하나인 '영어 공부!!!' 하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채, 벌써 8월을 보내고 있다... ! 그래서 만나게 된 도서 '이.영.지'(!) 도서의 제목인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자동으로 마지막에 (!) 느낌표를 붙이며 외치듯이 읽게되는 것 같다. 책의 제목에 일단 마음이 끌리고 그 지겨움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리고 정말 이번엔 영어 공부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도서를 펼쳤다. 

 이도서 구성의 특징이자 핵심적인 학습방법은 '나선형 학습방법'이다. 나선형 학습 방법이라는 표현은 왠지 들어본 것 같았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어쩌면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지 오래되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다. 나선형 학습방법은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를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는 방식이었다. 이러한 학습방법은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처음에는 간단한 표현과 문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차츰 더 복잡한 문장과 구조로 나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 전에 이전에 배운 내용이 기초가 되어주어 탄탄하게 쌓아가는 학습의 과정이 될 수 있는 것이었다. 


 


도서를 펼쳐서 구성을 살펴보면 나선형 학습방법이 영어 학습을 위해 이 도서에 어떻게 적용되어 구성된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도서는 우선 총 17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각 챕터의 주제에 대한 문법이 설명되어지고 뒤에는 단어를 제시하고 문장을 연습하는 부분이 있고, 4~6개의 챕터 후 다시 복습하는 '반복 복습'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총 복습' 부분도 있다. 이 부분은, 어쩌면 도서 이후 복습하며 잊지 않도록 할 수 있도록 고려된 것일 것 같다. 

 또한,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장점은 실생활 적용을 고려하였다는 것이다. '이 교재는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라고 소개되어 지는데, 개인적으로 이론적 문법 중심 영어보다 실용적인 측면의 영어를 배우고 싶었고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기에 생각하던 학습 방향으로 이 교재가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대화 상황, mp3 파일 다운, 유튜브 저자 직강(본문), QR코드 수록 등의 측면도 영어 학습을 위한 교재로서 사용하기 적절하게 고려한 부분이라 생각되었다. 

 

 교재 자체가 그렇게 두껍지도 않고, 적당한 가독성을 지닌 도서이며 내용의 양이 빈약하거나 그렇게 꽉꽉 어렵게 채워있지도 않다. 정말 말그래도 기초영어 스타트에 적절한 도서라고 생각된다. 

 영어 공부를 올해 목표로 적었으나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 방향을 잡지 못하여 시작을 시작하지 못하신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다. 특히, 영어에 대한 공부의지와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어렵게 생각되어져 아직 고민에 발 동동을 하고 계신 분들께 가벼운 마음으로 기초 스타트 영어 교재로 소개해드리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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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영어 못하는 것은 지겨워
"이제 영어 못하는 것은 지겨워" 내용보기
이제 영어못하는건 지겨워영어단절자라는 말이 있을려나?무튼 ㅋ 난 확실한 영단녀다.이제 영어못하는건 지겹다 정말...중1때 처음 A,B,C를 배운이래중딩때 영어선생님은딱 한분 생각나는데다른건 아무것도 기억안나고죽도록 단어시험만 봤던게기억난다.선생님은 매주A4 앞뒤로 단어와 뜻 써 놓은노란 갱지한장씩 나눠주며무조건 외우게 했다.맞지 않으려고 깜지 써가며주당 몇백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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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못하는건 지겨워
영어단절자라는 말이 있을려나?
무튼 ㅋ 난 확실한 영단녀다.
이제 영어못하는건 지겹다 정말...

중1때 처음 A,B,C를 배운이래
중딩때 영어선생님은
딱 한분 생각나는데
다른건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죽도록 단어시험만 봤던게
기억난다.
선생님은 매주
A4 앞뒤로 단어와 뜻 써 놓은
노란 갱지한장씩 나눠주며
무조건 외우게 했다.
맞지 않으려고 깜지 써가며
주당 몇백개 단어 외워가며
공부했던 중딩시절을 지나
고딩때는 60넘은 남자선생님의
아이엠어걸 우알어뽀이~
관계대명사는 대뜨~지?
하는 발음을 들으며
영어를 배웠던 나는
당시 시작단계였던 수능은
꽤 잘봤지만
입을 열어 영어를 말하는건
느므 어려웠다.

대학은 공대를 가서
영어를 쓸일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교양과목이었던
기초영어회화 A학점도 받고
영어에 대한 큰 불편은 없이
살았던거 같다.
아 근데....
거의 30년 전에 배우던 영어와
요즘 아이들 영어 배우는 스타일이
전과 너무 다른거다..
아이들에게 난
영어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고...
정말 영어 못하는거
지겹다는 생각이 들 쯤 만난 책
이제 영어 못하는건 지켜워

최근 새로나온 신간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17개의 챕터로 나누어져있는데
또 각 챕터는
문법을 설명한 뒤
그에 관련된 문장을
작문 연습하는 식으로
진행이 된다.

중간중간에 spiral review 라고 하여
많은 문장을 복습하는 부분도 있고
대화 연습을 할수 있는 부분도
책 말미에 나와있어서
여러모로 부담없이
공부하기에 좋다싶다.
나는 매일 한 챕터식
공부하는걸 목표로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주당 3회만 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실천하고 있다.
중고등 때 배웠던 방식과
비슷하기도 하면서
QR코드로 찍어보면
저자의 강의도 들을수 있다.
화면과 함께 발음까지 들으며
설명을 들을수 있으니
은근 공부양이 꽤 많다.
내가 매일 한챕터씩
공부하겠다는 마음을
일주일에 2~3회로 바꾼이유도
그것이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지만
오랜기간 영어를 놓고 있었기에
조금씩 틈나는 대로 풀다보면
웜업하기 딱 좋다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표지를 보니
웜업이라고 쓰여있다.
너무 욕심은 내지 말고
끊겼던 영어세포를 다시 살린다는
생각으로 레알 웜업을 하려한다
이책 이제 영어못하는건 지겨워는
그런 내 계획과 목적에
딱 맞는 역할을 하는 책이다.

나같이 수십년간 끊겼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제 영어에 대한 한없는 불편함을
극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을 권한다.

===책만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임 ==
u****e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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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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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어쩜 그리도 내 맘을 표현한 것처럼 느껴졌는지 모르겠어요. 늘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면서도 어쩜 그리 공부는 안 하는지 그러면서도 늘 영어책에 관심을 보이니 이젠 저도 정말 영어 못하는게 지겨워질 정도랍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내용들을 먼저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반복하면서 좀 더 심화해 나가는 나선형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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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어쩜 그리도 내 맘을 표현한 것처럼 느껴졌는지 모르겠어요. 늘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면서도 어쩜 그리 공부는 안 하는지 그러면서도 늘 영어책에 관심을 보이니 이젠 저도 정말 영어 못하는게 지겨워질 정도랍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내용들을 먼저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반복하면서 좀 더 심화해 나가는 나선형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를 다지지 않고서는 영어를 잘 할 수 없으니까 이 책을 따라가며 믿고 순서대로 학습해보자 마음 먹었답니다.

 

사실 저는 지금 수험생은 아니다보니 영어를 완전히 공부하기보다는 회화에 좀 더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기본적인 문법들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이 그런 면에서 잘 구성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영어 회화를 강조하는 책들을 보면 문법에 대한 부분은 아주 적거나 심지어 아예 다루지 않는 책들도 더러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우리 아이가 영어 공부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영어에 있어서 문법은 어찌보면 기본이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하는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문법은 필요없고 회화만 열심히 공부하자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문법을 최대한 쉽게 정리해 놓은 느낌이여서 영어의 기본을 필요로하는 사람들부터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인 듯 싶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책을 넘기면서 빨리 빨리 하나씩 영어로 말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귀여운 그림들도 이 책의 구성을 지루하지 않게 도와주어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동사의 종류 등 기본적인 문법부터 다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점점 더 어려워지는 표현들을 통해 긴 문장들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 영어를 배울 때 나왔던 문법들이 순서대로 그리고 그것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잘 해놓았다는 점에서 이 한 권만으로도 영어 문법을 어느 정도 학습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영어를 못하는 건 저도 이제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아마도 그만큼 영어 공부에 투자를 하지 않은 탓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학습해야 하는데 마음 내키면 조금 공부를 했다가 그렇지 않으면 손을 놓아버렸던 것이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아서 이 책을 통해 매일 조금씩 그리고 반복적으로 재미있게 학습을 하게 되었답니다. 

d****h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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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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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원자영 선생은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를 출판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이 교재는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나선형 학습방법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를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저술되었다.  영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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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원자영 선생은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를 출판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이 교재는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나선형 학습방법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를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저술되었다. 

 

영어는 배우는 것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얼마나 사용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다. 한국인들은 영어에 대한 노이로제가 있다. 아니 작거나 크거나 각자에게 영어에 대한 울렁증 및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다. 

 

내 옆에 외국인이 지나가면 자연스러움보다는 긴장을 하게 된다. 왜 그럴까? 외국인에 대한 편견일까, 아니다. 편견일 수 없다. 이유는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지나가면 왠지 마음이 편해진다. 그러나 외국인이 길을 묻는다든지 무엇인가 알고자 말을 건네게 될 때는 머리가 하얘진다. 

 

이런 울렁증이 연속되다보니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트라우마로 발전되었다. 

 

이런 경험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런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책은 원자영 선생의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이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심화된 내용을 포함하고 어려움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저술했다. 한국의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저자는 저술함에 대안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이 책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했다. 그러나 꾸준히, 점차적으로 나선형 학습 방법을 따를 때 성과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챕터마다 연습문제를 통해 대화를 이끌 수 있는 단어를 습득하게 했다. 

이제 한 단어가 다양한 대화에 사용됨을 인지하게 하는 저자의 기술적 능력이다. 

 

영어에 대한 기초와 실용어처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게는 매우 어렵다. 그런데 저자는 독자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에 영어 습득 능력을 함양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독자들은 영어의 울렁증을 극복하는 경험을 가졌으면 한다. 

영어에 대한 자연스러움이 우리의 힘으로 작용할 수 있는 긍정을 가지고 이 책을 활용했으면 한다. 반드시 저자의 저술 목적에 성과가 독자에게 나올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배움의 자세와 태도가 달라질 것이며, 영어에 대한 흥미로움을 갖게 되는 동기를 부여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극복해야 할 무지함에 벗어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도전에 다시금 시작될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p***1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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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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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기초 영어 학습교재예요.이 교재의 특징은 나선형 학습방법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를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배워나가는 방식이라고 하네요.우선 교재의 구성을 살펴보면 나선형 학습방법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어요. 첫 장에는 영어라는 언어의 특징인 어순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우리말은 어순이 바뀌어도 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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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기초 영어 학습교재예요.

이 교재의 특징은 나선형 학습방법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를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배워나가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우선 교재의 구성을 살펴보면 나선형 학습방법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어요. 첫 장에는 영어라는 언어의 특징인 어순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우리말은 어순이 바뀌어도 그 의미는 바뀌지 않지만 영어는 순서가 매우 중요한 말이라서 '주인공 + 동작  + 대상'의 순서를 따라야 해요. 동작에 해당하는 동사, 일반동사는 행동을 나타낼 때 사용하고, '~다' 혹은 '~하다'로 해석해요. 주인공에 해당하는 나(I)와 내가 포함되어 있는 우리(We)는 1인칭, 너(you)와 너희들(you)는 2인칭, 나와 너를 제외한 나머지인 그녀(she), 그(he), 그들(they), 그것(it), 우리 엄마(my mom), 그 선생님들(the teachers) 등등 '나'와 '너'가 아니면 전부 3인칭이며, 여기서 단수(한 명)일 때는 주인공(주어)가 3인칭 단수(한 명)일 때는 동사 뒤에 '-s'나 '-es'를 붙이면 돼요. 문법에 관한 내용들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표현들로 잘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역시 '기초 영어 스타트 웜업'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영어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영어 문법의 주요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대화 연습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실제 대화 상황을 통해 다시 한 번 반복하고, 이전 학습 내용을 정리한 다음에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문법을 배울 때 어렵다고 느끼는 용어들을 최대한 쉽게 풀어내고 있고, 각 챕터의 학습 분량이 많지 않아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어요. 각 챕터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유튜브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어요. 문법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예문으로 문장 연습을 통해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장과 구조를 익힐 수 있네요. 저자의 말처럼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줄여서 이.영.지"와 함께 한다면 영어를 배우는 과정이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것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기회가 될 거예요. 기초 영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든든하게 다질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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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 김나래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 김나래" 내용보기
?이 책 제목 너무 눈에 딱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이 떡하니 있어서 그런가.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라는 제목만큼이나 영어는 잘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운 외국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중학교 때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분명 고등학교때까지 6년이나 배웠지만, 시작부터 그냥 단순하게 본문을 외우는 식의 암기를 했었던지라영어의 기초도 제대로 떼지 못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 김나래" 내용보기
?

이 책 제목 너무 눈에 딱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이 떡하니 있어서 그런가.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라는 제목만큼이나 영어는 잘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운 외국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중학교 때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분명 고등학교때까지 6년이나 배웠지만, 시작부터 그냥 단순하게 본문을 외우는 식의 암기를 했었던지라

영어의 기초도 제대로 떼지 못한 채 시간과 학년만 지나갔던 거 같았던 학창시절을 보냈던 거 같다.

그런 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못하니까 영어점수가 필요없는 쪽으로 취업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영어를 못하니까 지원할 수 있는 취업의 문이 좁기 때문에 그냥 직장을 쭉 다니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종종 자괴감을 느꼈던지라 10년동안 손놓고 있던 영어를 한번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를 읽어보게 되었다.

그래도 직장에 처음 들어갔을 때는 영어를 해보겠다고 국비교육도 찾아보고 다녀보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 손놓은지 10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보니 기초 영어 스타트인데, 새삼스러운 느낌이 들었던 건 조금 스스로 부끄러웠던 거 같다.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나선형 학습방법으로 쓰여진 책인데,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걸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웜업 기초단계이니만큼 시작은 영어의 순서를 알아보는 것과 동사, 관사, 비인칭주어 등등으로 시작해서 부정문, 동사의 과거, 영어의 전치사, 미래, 가능, 개인의무까지해서 구체적으로 단계가 나뉘어져있다는 점에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연습문제로 한글 예시문장을 주고, 옆에 주요 단어는 알려주고, 문장을 만들어본 후에 마지막에 정답도 확인할 수 있게 뒤에 나와있다는 점에서도 맘에 들었다.

 

영어공부에 손을 놓은지 오래됐거나 영어 기초공부가 다시 필요한 사람에게 괜찮을 거 같은 책이였던 김나래의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책의 챕터별로 나와있는 QR 코드에 링크된 유튜브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보니 기초영어 공부하는데 무엇보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여서 천천히 챕터별로 공부해서 올 해는 꼭 영어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게 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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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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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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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김나래/원자영반석출판사저자 김나래는 10년 이상 초등학교 학생부터 성인연령대의 학습자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대상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쳐온 베테랑이다. 저자 개인적으로 경험을 집약한 결론은 바로 '나선형 학습방법'을 적용해서 가르쳐야 한단 것이었다. 이는 기초적인 개념을 익히고 반복하고 심화단계로 나아가는 방식이다. 처음은 간단한 표현, 문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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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

김나래/원자영
반석출판사

저자 김나래는 10년 이상 초등학교 학생부터 성인연령대의 학습자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대상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쳐온 베테랑이다. 저자 개인적으로 경험을 집약한 결론은 바로 '나선형 학습방법'을 적용해서 가르쳐야 한단 것이었다. 이는 기초적인 개념을 익히고 반복하고 심화단계로 나아가는 방식이다. 처음은 간단한 표현, 문법에서 차츰 난이도를 높여가며 복습도 잊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교재 내용면에서도 실용적인 영어표현과 예문을 넣었기에 더욱 공부에 유용하도록 구성했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영어못하는 것이 지켜운 독자들이나 학습자들을 위해서 나선형구조로 책을 집필하여 쉽게 영어를 접하여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했으니 이제 영어 못하는 지겨움을 갖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구성은 총 17개 챕터로 되어 있는데 각 장의 주제를 중심으로 문법설명, 단어제시, 문장연습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간에 리뷰공간이 있어서 스퍼이럴리뷰로 복습, 나선형학습을 꾀하고 있다. 책의 끝부분에는 대화연습으로 이전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했다.

챕터마다 큐알코드가 있고 링크를 따라가면 유투브 강의를 시청할 수 있어서 챕터마다 책만으로가 아니라 영상을 따라가면 더욱 재밌는 유용한 공부가 될 것이다. 아울러 대화MP3파일도 구글드라이브로 다운받을 수 있게 블로그 주소를 올려두었으니 다운받아서 활용해야한다.

첫 챕터에서는 영어어순에 대한 이야기부터, 3인칭단수때 일반동사의 변형을 재밌게 설명했다. 연습문제는 앞서배운 개념을 가지고 영작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즉각적으로 영어적 사고를 가질 수 있게 한다. 그 후 인칭대명사와 동사의 종류 3가지(be, 일반, 조동사)를 다루고 바로 연습문제를 푼다. 이 연습문제는 공란인데 일단 눈으로 따라가면 머리속으로 답을 먼저 해보고 해답을 찾아가는 식으로 하면 계속문제풀이를 반복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즉 쓰기는 맨 나중에 하는식으로.
한때 과거세대인 내가 성문기초, 기본영어, 맨투맨영어를 공부했던 학창시절에 딱딱한 영문법을 이제는 회화가 중심이고 문법은 보조적으로 두어서 서브역할이니 문법자체가 지루할 일은 없다. 중요한 것은 실제영어회화를 익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석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나래저자의 영어공부교재 <이영지>는 독자들로 하여금 영어가 재밌어는지는 마법을 선사한다고 평해드리고 싶다. 좋은 교재제작에 힘써주시어 감사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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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출판사]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 기초 영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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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다시 영어 공부를 해보려고 고른《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영어의 기초적인 개념을 복습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반석출판사의 영어도서는 아이들이 초등 때 읽어보고 좋아서이번에는 저의 영어교재로 만났어요.《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는다시 영어를 배우려고 하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영문법 설명은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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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다시 영어 공부를 해보려고 고른

《 제 어 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

영어의 기초적인 개념을 복습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반석출판사의 영어도서는 아이들이 초등 때 읽어보고 좋아서

이번에는 저의 영어교재로 만났어요.

《 제 어 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는

다시 영어를 배우려고 하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

영문법 설명은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나 영어학습이 가능해요.



《 제 어 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는 영어의 기초적인 개념을 배우고 반복하며

심화로 넘어가는 나선형 학습 방식이에요.

나선형 학습 방식은 처음 들었는데

복습과 연속성으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학습법으로 특히 언어학습에 좋네요.

17개의 CHAPTER로 구성되며 CHAPTER 학습이 끝나면

SPIRAL REVIEW로 복습이 가능해요.



동영상 강의를 듣고 쓰기 연습을 했어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은 내용이 좋았어요.

그리고 교재에서 배운 대화는 MP3 파일로 다운이 되니 수시로 들으면 돼요.



연습문제를 직접 풀어보니 반복연습으로 기억하는 과정을 느낄 수 있었고

나선형 학습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네요.

"반복학습하고 개념 확장하기"

《 제 어 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에서 배우는 문장을 보면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실제 대화가 많아서

영어회화 학습에 중점을 두고 싶었던 저에게 맞춤이었어요.

SPIRAL REVIEW에서 그동안 했던 학습을 재확인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배운 내용들을 나열함으로 다시 인지가 되었지요.




마지막으로 배운 내용으로 이루어진 대화를 확인

conversation은 총 복습용으로 되어 있지만 미리 몇 번 읽고

CHAPTER 학습을 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다시 영어학습을 하려니 막막했지만 《 제 어 하는 건 지겨워 기초 영어 스타트 》로

다시 기초부터 배우면 어렵지 않고 계단을 오르는 듯이 영어학습이 가능해요.

기초 영어를 다시 공부하고 싶은 성인에게 특히 추천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c******9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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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이젠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내용보기
기초 영어 스타트김나래 글.원자영 그림.초보 영어 학습을 위한 최적의 도서.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영어 문법의 시작이 어렵거나, 회화의 기초가 좀 더 단단하고 싶다면,이 도서를 꼼꼼히 읽어 보고, 반복 적인 복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기초 개념 ~  심화까지 알차게 준비되 있다.머리말과 이 책이 알려 주고자 하는 근본적인 특징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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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어 스타트

김나래 글.

원자영 그림.

초보 영어 학습을 위한 최적의 도서.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

영어 문법의 시작이 어렵거나, 회화의 기초가 좀 더 단단하고 싶다면,

이 도서를 꼼꼼히 읽어 보고, 반복 적인 복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기초 개념 ~  심화까지 알차게 준비되 있다.

머리말과 이 책이 알려 주고자 하는 근본적인 특징을 알려주는 코너가

잘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챕터 별 연관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만들어 읽고,  해석하는 연습을 한다.

큐알의 설명이 너무 재미 있었다.  10분 간의 영상에 푹 빠졌다.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의 챕터를 여러 번 해보니 

나의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큐알을 먼저 듣는 방법이 이해하기 쉬웠고, 

단어를 연상시키며 문장을 완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기억하기 쉬웠다.

(개인적인 학습 방법으로 하면 될 듯)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영어 문법과 우리 나라의 문법의

차이를 표현 해주고 이해 시켰다. 나도 몰랐던 이유를 이번 기회로

서평 하며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요즘 아이들은 복 받았다.ㅎㅎ 하지만, 이런 도서를 활용하지 못하고,

자기 주도 학습이 아닌 사교육에 취중 되어 기본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다니는 아이들이 몇 있을까? 기본 개념의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즐겁게 큐알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가 많이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영어의 기본기를 확실히 알려주는 도서.

연관 단어를 알고 기본 문법을 익힐 수 있는 반복 학습의 효과가 컸다.

이 책의 최고 장점은 파일을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었고,

큐알을 이용해 이해도를 높여주고, 유튜브로도 확인할 수 있는 다양성이

아이들에게 학습의 재미를  높여줄 수 있을 것 같다^^




s******5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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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김나래 글/원자영 그림
"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김나래 글/원자영 그림" 내용보기
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김나래 글/원자영 그림'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7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챕터마다 문법 설명, 단어 제시, 문장 연습 등 다양한 학습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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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못하는 건 지겨워/김나래 글/원자영 그림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7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챕터마다 문법 설명, 단어 제시, 문장 연습 등 다양한 학습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나선형 학습 방법'입니다. 나선형 학습 방법은 먼저 기초적인 개념을 배우고, 이를 반복하면서 점차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표현과 문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점점 더 복잡한 문장과 구조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학습하면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새로운 내용을 접할 때마다 이전에 배운 것들이 든든한 기초가 되어 줍니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스페셜 리뷰'가 있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예문으로 가득 차 있어,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연습 문제와 복습 코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제 대화 상황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저자의 강의 영상입니다. 책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저자가 직접 설명하는 강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영어 선생님이 내 옆에서 설명해주는 것처럼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어, 혼자서도 영어를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책을 함께 공부하면, 영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반석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대화 내용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듣기 실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만들어 주며,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영어를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되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이제 영어 못하는 건 지겨워'를 통해 여러분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 있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i*****3 202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