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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좋은 정보 잘 얻고 있습니다. 건사료보다는 보호자가 직접 만들어 주는 자연식이 장기간으로 볼때 강아지의 수명과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전 버전 포에버도그도 읽고 건강한 포에버도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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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도그 라이프》는 단순히 반려견을 오래 살게 하자는 이야기를 넘어, 어떻게 하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 식단,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인간과 마찬가지로 개에게도 적용되는 장수 원리를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수의학·영양학 기반의 정보들이 많아 신뢰감이 높았다. 특히 식품첨가물, 초가공 사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했고, 바로 실생활에 반영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 감성에만 기대지 않고 데이터를 근거로 설명해준다는 점에서 기존의 반려서적과는 차별된다. 반려견을 단순한 가족을 넘어 ‘생애 전반을 함께할 동반자’로 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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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컬러 책에, 프롤로그에 적힌 스무살-서른살 강아지들의 썰을 보고 들어가자니 우리 강아지도..! 라는 기운을 받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재료 성분들이 있던데... 해외에서는 흔히 쓰는 재료들인건지, 이런 것들을 국내에서 구하기 쉬운 것들로 대체해서 해주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펀딩으로 구매해서 오래 기다려 받은 책입니다. 그런데 타깃이 중장년 이상인걸까요? 활자도 너무 크고 책이 무겁네요. 사진들이 예쁘긴 하지만... 그리고 펀딩 수건은 실망입니다 ㅠㅠ 너무 촌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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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 잘 키우고 싶다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건강 유지하려면 마찬가지겠지만, 강아지들은 보호자가 어떤 환경을 조성해주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지금도 키우는 강아지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타고난 유전자는 어쩔 수 없지만 후천적 요인으로도 유전자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좋은 환경과 안전한 환경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만 잘해도 오래 병 없이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을 읽고 그동안 먹였던 키블 사료에서 동결건조(화식은 냉동실 칸이 모자라고 생식은 엄두를 못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강아지가 이 책을 읽고 제가 먹을 것과 영양제를 신경 쓴 결과 이번 건강검진에서 간수치도 낮게 나오고 신장 수치도 정상이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정말 좋은 책이니 반려인이라면 꼭 한번 정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