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 모든 건강한 종교는 존중하는 무종교인 이지만, 번역이 아쉬웠어요
중립적 번역: 라는 식으로 중립된 본질적 표현들로 읽혀지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지 다시 묻게 만드는 책이에요. 현실을 바꾸는 출발점이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나는 어떤 존재라고 믿는가’에 있다는 메시지가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읽다 보면 스스로를 제한하던 생각들이 하나씩 느슨해지고, 나를 대하는 태도도 조금 달라져요. 조용히 읽지만 내면에서는 꽤 큰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
| 인간은 자신의 의식에 담기지 않은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어떤 것을 의식하지 않는 한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한 그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상적 상태는 새로 구현될 모습을 늘 찾아다니지만 우리가 부모 역할을 다하지 않으면 그 상태는 세상에 태어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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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의 본질을 깨닫고 깊은 내면의 평화를 찾도록 돕는 영적 지침서입니다. 세상의 가치나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 안의 진정한 신성과 주체성을 발견하는 강력한 통찰을 줍니다. 잠재의식을 깨워 온전한 나로 살아가며, 주체적으로 삶의 변화를 이뤄내고 싶은 분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