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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절교키스 사기 전에 우연히 키스절교키스를 기억하게 됐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에피소드에요! 이 때 진짜.... 뭔가 멋있었어요ㅋㅋㅋㅋㅋ 모자 쓴 하토리가 나타나고 모자 벗겨지며 하토리 얼굴 나타나고ㅋㅋㅋㅋ 수학여행 때 이랬으면 정말 전교에서 유명해졌을 듯^^ 항상 두 사람이 손잡고 뛰어가는 뒷모습이 자주 나오는데 자주 나오는데도 좋아요ㅋㅋㅋ 정말 마음이 딱 통했을 때라서 그럴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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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오 하나만 바라보며 울고웃는 사랑꾼 하토리와 그런 하토리를 좋아하면서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포커페이스를 한 채 감정을 숨기는 마오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이번엔 마오의 생일을 앞두고 무리해서라도 알바를 늘려 생일자금을 버는 하토리가 됐네요. 마오는 알바같은 거 안 했으면 좋겠고, 키스해주고 안아주었으면 하고 간절히 생각하지만 그 말을 입 밖으로 낼 리가 없는 마오입니다. 언제나 생각에만 그치고 절대 속내를 비치지 않는 마오 때문에 하토리가 정말 불쌍할 지경... 이번에도 역시나 그 패턴을 유지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사랑꾼 하토리 때문에 자꾸만 보고싶고, 응원하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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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진짜 그만좀 나대면 안될까..? 질투 진짜 저세상급 남주보다 점점 더 추해져 반지는 왜뺏어가는거임ㅋㅋㅋ 여주는 고작 5일 수학여행 와서 떨어져있는거도 못참고 동급생들 다 보는 앞에서 짐싸고 가겠다고 난리난리에.. 대체 둘이 손잡고 몇번을 도망치는건지;; 남주도 지긋지긋하고 여주도 지긋지긋하고 후세도 지긋지긋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