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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강력추천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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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도서관에서 한번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주로 사는편인데..가끔 시간이 없어서 서평이나 추천도서라는 걸 보고 사기도 한다..이 책은 사실 잠수네에서 나온데가 내가 신뢰하는 yes24에서 강력추천(?)이라고 분류되어 있어서 사보았는데..정말 너무 실망스럽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이 책이 왜 강력추천인가? 정말 수학을 고민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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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도서관에서 한번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주로 사는편인데..가끔 시간이 없어서 서평이나 추천도서라는 걸 보고 사기도 한다..이 책은 사실 잠수네에서 나온데가 내가 신뢰하는 yes24에서 강력추천(?)이라고 분류되어 있어서 사보았는데..정말 너무 실망스럽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이 책이 왜 강력추천인가? 정말 수학을 고민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제대로 읽어보기라도 한것인가? 초등학교때 수학 꽉 잡는법이란 제목으로 인세수입이라도 더 얻어보려는 속셈인가? 너무나 뻔한 얘기에 _교과서가 중요하다,개념을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문제집은 수준에 맞는 것을 골라야한다...등등-혹시나 해서 끝까지 한번에 읽어 보았지만 정말 이 내용으로 책 한권을 만들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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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가 되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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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학 공부때문에 고민하던 내게 친한 엄마가 이 책을 소개해 주었다. 잠수네에 대한 편견땜에 좀 갸우뚱 했지만 언제나 알찬 정보를 주는 그분을 믿고 책을 구입했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정말 내게 필요한 책이었구나.. 하는 것이었다. 항상 모든 육아서들은 엄마가 너무 앞서가지도 욕심내지도 말고 천천히 아이를 지켜보며 한발짝씩 이끌어 가라고 하고있다. 나 역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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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학 공부때문에 고민하던 내게 친한 엄마가 이 책을 소개해 주었다. 잠수네에 대한 편견땜에 좀 갸우뚱 했지만 언제나 알찬 정보를 주는 그분을 믿고 책을 구입했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정말 내게 필요한 책이었구나.. 하는 것이었다. 항상 모든 육아서들은 엄마가 너무 앞서가지도 욕심내지도 말고 천천히 아이를 지켜보며 한발짝씩 이끌어 가라고 하고있다. 나 역시 나름대로 중심을 잘 잡으면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 왔는데 구구단을 술술 외우고 경시문제를 풀어대는 아이들 사이에서 우리 아이도 저래야 하지 안을까 하는 불안감에 항상 시달려 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아이에게 어디까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이끌어줘야 하는구나 하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모든 기준은 내 아이로부터 시작된다는 평범하고도 소중한 진리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도 되었고... 이 책은 7차 교육과정에 의한 수학교과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수준별로 어떻게 보충해주면 좋을지 참 자상하게도 나와 있다. 추천도서가 대부분 고학년 대상이긴 하지만 교구에 대한 소개도 고맙고 여러모로 실용적인 책이란 생각이 든다. 자기 아이가 최상위권이라고 믿는 몇몇 분들껜 우스울지 모르지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 가진 보통의 부모님들껜 참으로 유용할것 같다.
s****s 2006.10.02.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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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다른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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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은 내가 애들 교육서에 대한 리뷰를 쓸때마다 썼던 제목인듯하다. 그만큼 우리 아이는 정말 나를 몸서리치게 바닥에 내몰고 뒹굴게 했다. 어려움없이 공부했던 우리 부부는 아이의 상태를 전혀 짐작할 수 없었다. 공부를 정말 외계인처럼 잘하지 않는 한, 공부는 어중간하게 할것이라면 네가 행복한대로 살게 해주마...라고 결심을 해왔던 나였기에 아이가 공부를 못하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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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은 내가 애들 교육서에 대한 리뷰를 쓸때마다 썼던 제목인듯하다.

그만큼 우리 아이는 정말 나를 몸서리치게 바닥에 내몰고 뒹굴게 했다.

어려움없이 공부했던 우리 부부는 아이의 상태를 전혀 짐작할 수 없었다.

공부를 정말 외계인처럼 잘하지 않는 한, 공부는 어중간하게 할것이라면

네가 행복한대로 살게 해주마...라고 결심을 해왔던 나였기에

아이가 공부를 못하고 못따라 가는 것에 대해선 느긋한 눈으로 봐주마 생각을 했다.

하지만 학교에 가니 문제는 부모가 아니었다.

아이는 또래 아이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였고, 그 사실을 괴로워했다.

엄마가 아무리 기다려줘도, 아이 마음의 상처는 너무나 깊게 패였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할 수 없이 공부를 시키기로 했지만, 사교육이 아닌 우리 힘으로 해보려고 했다.

집에서 가르치다보니 아이에 대해 금세 이해할 수 있었다.

아이 머릿속에는 지독하게 자욱한 안개가 끼어있었다.

아이는 어떠한 사실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그것 뿐이 아니었다.

아이는 상상력이 부족했다.

창의력이나 상상력은 어느정도 타고 나야 가능하다.

물론 학습으로도 할 수 있지만, 학습으로 이루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개념적 부분이기 때문이다.

아이는 뭐든지 직접 해보고 만져보고 체험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조악한 머리구조를 가졌으므로,

머릿속에서 무언가를 생각하며 끌어내서 풀어야하는 수학을 가장 어려워했다.

저학년때에는 부모가 봐주면 성적이 좋을 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는 그마저도 하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학원은 답이 아니었고, 선행은 말도 안되는 소리였다.

심지어 우리 아이는 예습도 할 수 없는 상태의 아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습을 했다.

정말 느리고 정말 이해력이 떨어지는 우리 아이에게 복습이란 유일한 방법이었다.

성적도 안정궤도를 만들기 시작했다.

잘하든 못하든 들쭉날쭉한게 문제였는데(꼭 망하는 과목을 끼고있었다) 그게 안정이 되었다.

심지어 지금 6학년인 우리 아이는, 4학년 것을 복습하고 있다.

아이는 이제서야 "아~ 엄마!!! 이제 이해가 돼요~!!! 왜 이걸 4학년때는 몰랐을까요?"

하며 내속을 박박 긁는 소리도 마다하지 않으니까.-_-

5학년것도 복습을 하고나면 이제 6학년것을 다시 밟을 예정이다.

 

그렇다.

우리 아이 친구는 선행을 해야만 딴짓을 안한다고 한다.

그것도 기초문제보다는 심화문제를 매달려풀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그에 비해 우리 아이는 문제가 조금만 어려워져도 눈물이 글썽 글썽인다.

책상에 엎드려 우는 일도 많다. 아이들은 이렇게 다른 것이다.

사실 내게는 이 책은 필요가 없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이가 어떤지 세상에서 가장 잘 알고있고, 이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이 책을 고르는 이유는, 단 석줄의 말이 내 마음을 평온하게 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화내지 않기(극약 처방으로 화내면 피자한판 쏜다고 미리 공약하기)

아이가 설명해준걸 잊었다고 화내지 않기(설명했다는 사실만 기억해도 대단하다고 한다)

칭찬과 야단의 기술(칭찬은 아이를 북돋우고 야단은 어떠한 사실에 대해서만)

이러한 글들이 정말 멍청하게 책을 들여다보는 우리아이에게

울컥 화를 내지 않도록 제동을 걸어주기 때문이다.

 

수학에 있어서 재미와 자신감을 붙여주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사실 재미와 자신감은 '잘해야' 가능하다.

못하는 아이에겐 칭찬도 독일 뿐이다.

바닥을 기던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어느시기에 높아졌는데,

그것은 나날이 높아지는 아이의 성적과 합격등의 호재에 힘입은바 크다.

부모의 설득과 격려등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보다는 위로차원에서 그쳐버린 것이다.

아이는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다.

초등수학은 꽉잡지도 못했다.

그리고 아이는 차후로도 수학을 꽉 잡지는 못할 것이다.

수천 수만가지 아이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다똑같이 공부를 잘 할수 없다는 것은

아마도 저자도 알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모두 수능에 만점을 받을것이고, 공부에 실패할 아이는 없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개속을 헤매며 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아이는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 것인가.

엄마가 설명하면 모르면서도 고개가 떨어져라 아는체 끄덕 끄덕하는 아이를 보면서

그저 가만히 머리를 쓰다듬어 본다.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고 장점이 다르다.

우리 아이는 수학은 분명 아닐것이다.

그러니, 눈높이를 낮추고 아이가 천천히 걸어갈 수 있도록

나는 열심히 돌다리를 만들어주면서 허덕허덕 따라다니는 수밖에 없겠지.

그래도 죽어라 하려고 하는 아이를 보면, 안개속에서 미로를 찾는 느낌일것 같아 마음이 찡하다.

얼마전에 나에겐 버거운 우주과학 책을 보면서 이해가 빨리 되지않아 몇번을 다시읽었는데

아마도 아이가 그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하기로 했다.

기운내렴.



y***2 2011.12.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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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학공부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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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로 유명한 잠수네가 수학공부에 대한 책을 내놓았기에 아이들 공부에 참고가 될 것 같아 읽어보았다. 역시 전문가가 쓴 책이라기 보다는 엄마들의 경험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책인 거 같다. 우선 7차 교육과정에서 수학은 직접 경험해보고 왜 그런지 생각해본 후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만들었다고 언급한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와 함께 교과서를 같이 보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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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로 유명한 잠수네가 수학공부에 대한 책을 내놓았기에 아이들 공부에 참고가 될 것 같아 읽어보았다. 역시 전문가가 쓴 책이라기 보다는 엄마들의 경험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책인 거 같다. 우선 7차 교육과정에서 수학은 직접 경험해보고 왜 그런지 생각해본 후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만들었다고 언급한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와 함께 교과서를 같이 보고 문제집을 채점해주다 보면 아이가 어느 단원을 어려워하는지, 어디가 구멍인지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때 구멍 난 곳을 메워주는 방법은 기초단계부터 다시 복습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모아 반복해서 풀어보는 것이라 언급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는 한 학기 예습 정도면 충분하며, 중학교 준비도 6학년 겨울방학부터 해도 늦지 않는다고 말한다. 겨울방학 중에는 오히려 지난 학년에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점은 없는지 다시 한번 짚어보는 복습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어쨌든 이 책도 교과서가 기본이고 완벽히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교과서에서 "알아보자",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느냐",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꼭 말할 수 있게 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을 구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수학은 매일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하면서 하루에 30분 정도는 수학공부 투자해야 하고, 그 중 5~10분 정도는 연산연습을 매일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실수가 한 두 번 이상 반복되면 그건 실력의 문제이기 때문에 틀린 문제를 알 때까지 반복해서 풀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권해주는 연산연습 프로그램 중 Math Blaster, Reader Rabbit Math 시리즈는 게임형식으로 5분만 하더라도 100~200문제를 풀 수 있고, 영어공부를 병행할 수 있어 1석 2조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를 아이가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잘 모른다면 알기 쉽도록 잘 풀어 일러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수학익힘책은 복습할 때 활용하는 게 좋고, 아이가 수학익힘책을 완전히 이해했다는 판단이 들 때 다른 문제집을 풀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려운 고차원의 문제집은 겨울방학에 복습차원에서 풀게 하고, 10문제 당 맞는 문제가 7개 이상인 문제집이 아이 수준에 적당한 문제집이라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문제집은 한 학기 당 두 권 정도 푸는데, 아이 수준보다 약간 쉬운 것과 아이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각각 한 권씩 풀어보라는 것이다.

 


또한 이해를 다하고 혼자 힘으로 풀었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숫자나 상황을 살짝 바꿔 다시 내주어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풀도록 시키고, 문제풀이를 깨끗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검산은 문제를 다시 푸는 게 아니라 자기가 풀어서 나온 답이 문제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라 소개하고 있다. 이어서 교과서 속 내용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경험담들이 담겨 있는데, 예를 들어 큰 수에 대해서 가르칠 때는 생활 속에서 먼저 큰 수를 경험하게 하고, 네 자리씩 잘라서 만, 억, 조로 끊어 읽도록 시키라고 말한다. 또한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다각형, 정다각형, 대각선의 정의를 그림을 그리며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히 이해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교과서 내용이나 개념을 말로 설명해줘도 이해를 잘 못하는 아이라면 먼저 문제를 풀면서 차츰 이해시키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부록으로 퍼즐, 보드게임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줌비니의 수학논리여행 게임시디, 아홉 개의 칩을 아홉 칸의 바둑무늬 보드에 배열하는 로직스, 일종의 땅 따먹기 게임인 블로커스가 내 눈길을 끌었다.

 

d****o 2016.0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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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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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은 솔직히 학습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학습지에 한 번 발을 담궈 본 나로서는 묘하게 끊을 수 없는 뭔가가 존재하는 듯하여 한글 바우처를 끝으로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 공주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해 수학 방문 학습지를 신청해서 배우게 했다.    어느 정도의 학습 습관을 위해서라면 학습지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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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수학은 솔직히 학습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학습지에 한 번 발을 담궈 본 나로서는 묘하게 끊을 수 없는 뭔가가 존재하는 듯하여

한글 바우처를 끝으로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 공주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해 수학 방문 학습지를 신청해서 배우게 했다.

 

 어느 정도의 학습 습관을 위해서라면 학습지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갈수록 점점 부담이 된다면 ( 학습량, 경제적 측면 ) 하지 않으니만 못 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더구나 학습지를 100% 로 방문 선생님께만 맡겨 둘 수도 없다는 걸 생각하면

뭔가 비법(?)이 필요했다.

 

 잠수네 영어를 접해서 읽어보다가 이 책도 알게 되었다.

 

 읽어보니 정말 마음을 다독거려 주는 책이라 반갑다. (ㅎㅎ)

 

물론, 수학 100점 부모 손에 달렸다는 구절은 심히 부담스럽긴 하지만, 슬슬 헤쳐 나가는 노하우들이

실려 있어 좋다.

 

 우리 아이 수준에 맞춰 나갈 수 있는 주관을 길러 주는 책인것 같다.

m*******i 201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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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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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  영어 관련 잠수네 책을 먼저 접하고나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구체적인 내용이 좋았으나, 나이별 ,학년별 , 영역별로 내용이 더 충실하게 꼼꼼히 적어졌으면 , 훨씬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 같은 아쉼움이 남았다.     또 , 2004년에 쓴 책이라 책에서 추천하는 교재나 교구들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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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

 영어 관련 잠수네 책을 먼저 접하고나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구체적인 내용이 좋았으나,

나이별 ,학년별 , 영역별로 내용이 더 충실하게 꼼꼼히 적어졌으면 ,

훨씬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 같은 아쉼움이 남았다.

 

 

또 , 2004년에 쓴 책이라 책에서 추천하는 교재나 교구들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 공부법의 입문 로드맵처럼

개정판이 빨리 나왔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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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움은 못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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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영어공부법을 사면서 같이 샀습니다. 딸애가 수학을 못하는 건 아닌데 무서워합니다.괜히 겁을 먹고 그래서 뭐..방안이 있을까 싶어서 샀는데 별 도움은 못얻었습니다. 다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틀리지 않구나라는 정도로 위안을 삼습니다. 연산능력(?)을 키워주려고 100칸 계산법으로 하루에 한장씩 매일하고 있고 수학에 관한 책도 읽어보고(나먼저)권해보기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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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영어공부법을 사면서 같이 샀습니다.

딸애가 수학을 못하는 건 아닌데 무서워합니다.괜히 겁을 먹고 그래서 뭐..방안이 있을까 싶어서 샀는데 별 도움은 못얻었습니다.

다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틀리지 않구나라는 정도로 위안을 삼습니다.

연산능력(?)을 키워주려고 100칸 계산법으로 하루에 한장씩 매일하고 있고

수학에 관한 책도 읽어보고(나먼저)권해보기도 합니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알려주려구요.그래도 겁을내긴 하지만 조금씩 실력이 나아지고 있습니다.예전에 문장제 문제를 거의 못풀었는데 이젠 틀린답이라도 어쨌든지 풉니다.아..그리고 이 책에서 공감은 하면서도 지키지 못했던 걸 알게되었습니다.

책이 우선이라는것 무슨 공부던지 기본이 책인데 수학도 마찬가지라는거지요.

기본 개념을 알기 위해 책을 먼저 봐라는 것이죠.

수학 문제집이라든지 수학에 관한 책을 소개해준건 참고로 삼을 만 했습니다.

 

n****7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