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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학 진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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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공감이라고? : 디자인학』    고2 올라가는 딸아이를 보면 학교에서 늦게 끝나고 수능준비를 위하여 학원이라도 들렸다 올라치면 공부하는 시간은 커녕 잠잘 시간마저 부족하다. 그렇게 어려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게 되면 조금이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곤 했었다.    특히 『디자인은 공감이라고? : 디자인학』이 책을 읽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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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공감이라고? : 디자인학』

 

 고2 올라가는 딸아이를 보면 학교에서 늦게 끝나고 수능준비를 위하여 학원이라도 들렸다 올라치면 공부하는 시간은 커녕 잠잘 시간마저 부족하다. 그렇게 어려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게 되면 조금이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곤 했었다.

 

 특히 『디자인은 공감이라고? : 디자인학』이 책을 읽다보니 더욱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만일 딸아이가 디자인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주변의 사물이나 건물 등을 볼때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을 것이다. 그 물건이나 사물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 보았을 것이다.

 

 또한 디자인을 전공하려면 이 책의 3부에 나와 있는 << 디자인학, 뭐가 궁금한가요?>>에 나와 있는 것처럼 디자인과 예술의 차이점, 디자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배우는지, 반드시 그림은 잘 그려야 하는지 등과 같이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많은 정보를 알게 되면 그 분야에 진출하고자 아마도 공부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세우고 실천하는 학문을 디자인학이라고 한다는데, 어떠한 물건을 보면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을 하고 조금이라도 불편한 점이 있어도 큰 변화는 아닐지라도 달라지게 만들려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다.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낸 인문학 입문서「주니어 대학」시리즈의 하나인『디자인은 공감이라고? : 디자인학』 이 책을 만나고 큰 변화는 아닐지라도 어떤 사물의 디자인 변화를 꿈꿔 보려고 작은 노력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경험도 디자인 된다고 하는데 서서히 노년을 바라볼 나이가 되려고 하는 요즈음 어떻게 경험을 디자인 할지 많은 고민이 된다.    

j***3 201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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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학의 기초부터 공감의 필요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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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기초부터 시작해서 조금 심도있는 단계까지 한 권의 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주니어대학 시리즈의 9번째는 디자인학이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디자인을 분리시킬 수 없게 된 지금에 인기있는 분야의 하나로 이 시리즈에 꼭 있어야 할 주제락 생각되는 분야이다.   들어가는 글에서 디자인의 정의와 디자인이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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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기초부터 시작해서 조금 심도있는 단계까지 한 권의 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주니어대학 시리즈의 9번째는 디자인학이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디자인을 분리시킬 수 없게 된 지금에 인기있는 분야의 하나로 이 시리즈에 꼭 있어야 할 주제락 생각되는 분야이다.

  들어가는 글에서 디자인의 정의와 디자인이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된 이유를 정리하며 사고를 터준후 책은 선사시대에서 부터 시작한다. 알타미라의 동굴벽화도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안해낸 하나의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돌도끼를 편리하게 디자인하는 것 또한 디자인이다. 이렇게 사고를 넓혀가다보면 자신의 생활을 계획하는 과정도 디자인이요, 우리주변의 모든 물건이 디자인의 과정을 거쳐서 태어난 결과물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우리가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나, 원하는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과정도 누군가에 의해 디자인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다. 즉 인간이 행하는 거의 모든 행위가 디자인이다.(p.22) 디자인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꾸게 한다.

  다시 한번 책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디자이너라고 할만한 직업인이 생겨난 때를 유추해본다. 산업사회가 시작되면서 대량생산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산업디자이너가 필요하게 된다. 여러 시기를 거쳐 현대에는 이제 디자인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는 것이 되면서 디자인에 대한 정의도 크게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좋은 디자인은 어떤 것일까? 책은 독일의 디자이너 디터 람스의 좋은 디자인의 열가지 원칙을 소개하면서 디자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나아가서 어린 시절의 경험과 디자이너의 발상에 대해 소개하고, 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발상의 전환에 대해 제임스 다이슨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디자인은 온 세상을 디자인할 수 있고 우리의 생활패턴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뉴욕시의 로고를 만든 밀턴 글레이저, 어포던스가 좋은 간결한 디자인을 사용한 후카사와 나오코, 다양한 캐릭터를 개발한 하비에르 마리스칼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유명한 디자이너의 인생과 그들의 디자인 정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디자인을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진로를 택할 수 있는 가도 마지막에 자세히 나와있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고, 디자이너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권장할만한 함은 물론이고, 우리의 삶과 디자인이 얼마나 밀접하게 교류하며 발전하고 있는 가를 알고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책이기에 교양서로 추천할 만하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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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공감이라고?]우리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디자인
"[디자인은 공감이라고?]우리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디자인" 내용보기
누구나 꿈을 꾸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꿈을 꾸기만 하고 다른 누군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가끔 공부에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꿈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아이들은 꿈을 꾸기 이전에 공부를 하고 성적에 연연하며 경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현실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이들이 아니라 우리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오로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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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을 꾸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꿈을 꾸기만 하고 다른 누군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가끔 공부에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꿈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아이들은 꿈을 꾸기 이전에 공부를 하고 성적에 연연하며 경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현실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이들이 아니라 우리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오로지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애를 쓰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왜 꿈이 없냐고 질책하는 어른들이 있다. 단순히 좋은 직업을 가지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생의 많은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한번의 입시 경험을 통해 진짜 하고 싶은 공부를 위해 과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꿈이 있고 목표가 있는 아이들은 주변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렇기에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단지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간다면 입학을 해서도 열의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힘들거라는 생각이다.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단순히 전공분야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분야에 대해 깊이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처음에는 대학에서 공부할수 있는 과를 미리 소개하는 내용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단순한 학과소개가 아니라 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가고 있다.

 

심리학, 문화인류학, 건축학, 약학, 생명과학 등의 다양한 소개를 하고 있는 주니어 대학 시리즈. 이번에는 디자인학에 관한 이야기를 만났다.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게 디자인이라고?, 멋진 디자이너들, 디자인학 뭐가 궁금한가요?라는 내용으로 디자인에 과한 모든것을 알려준다.

 

요즘은 기능성 못지않게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들도 같은 기능을 가진 제품이라도 디자인이 예쁜 것을 선택한다. 가끔은 이런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놀랄때도 있다.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이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역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할수 있는 일이다. 디자인은 전문적인 분야임에는 틀림없다. 그럼에도 우리 주변에서의 사소한 것으로부터 출발하나는 것을 알수 있다.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속에 숨어 있는 것이다. 생각의 전환이 중요하다. 우리의 일상을 늘 같은 눈으로 바라본다면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다.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우리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만 생각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고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런 눈에 보이는 것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디자인에 대해서도 알아간다. 또한 우리의 삶속에 자리잡고 디자인을 소개하며 보여지기 위한 것이 아니며 창의적인 생각으로 편리함까지 누릴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디자인의 보이지 않는 힘들을 통해 아이들은 또하나의 학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아직 꿈이 없다고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고 들려주어야 할것이다. 아직은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는 아이들과 함께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다양한 학문들을 접하면서 관심있는 것들을 하나씩 찾아가보는 시간을 만들어본다. 

n******e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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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공감이라고?』by 김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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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 교양서라고 칭해지는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는 '디자인학'이다.  꽤나 작은 책속에 별의별 내용이 다 들어있는데, 인문 교양서라고 되어있지만 재미있다.  부모가 읽기에도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흥미유발에 제격인 책이다.  이 시리즈를 만들때, 전공 학문의 핵심 주제를 전공자인 전문가들이 직접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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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인문 교양서라고 칭해지는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는 '디자인학'이다.  꽤나 작은 책속에 별의별 내용이 다 들어있는데, 인문 교양서라고 되어있지만 재미있다.  부모가 읽기에도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흥미유발에 제격인 책이다.  이 시리즈를 만들때, 전공 학문의 핵심 주제를 전공자인 전문가들이 직접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소개하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학문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고 했었는데, 딱 맞는 말이다.  중생인 딸아이도,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는 작은 아이도 둘다 좋아하니 말이다.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기때문에, 작은 아이같은 경우는 '생명과학'에 대한 내용에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었었고, 큰아이는 '문화인류학'에 관심을 보였었다.

 

 

  이번 '디자인학'에서는 1부 모든 게 디자인이라고?, 2부 멋진 디자이너들, 3부 디자인학, 뭐가 궁금한가요? 로 나뉘어져 있는데, 어디서부터 읽어도 막히는 부분이 없게 구성이 되어 있다.  막연히 디자인은 패션이나 산업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학문적으로 보면 디자인학은 공학, 예술, 경영학, 인문학에 조금씩 걸쳐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디자인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창의적인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 기본적인 출발점이고,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활동으로 앎과 실천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글로 풀어내니 어렵게 다가오는것 같지만, 디자인 활동은 보편적 아름다움의 실현으로 이를 실현하려면 계획하고 구상한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단다.  단지 기술이라고 생각을 했던 디자인을 '디자인학'에서는 여러 측면에서 생각을 하게 해주고 있다.

 

  디자인은 우리의 실생활과 동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는데, 최초의 디자인은 그림문자인 픽토그램이라고 한다.  올림픽에서 경기 종목을 알리는 픽토그램은 디자인으로 인식하면서 벽화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가는 검색 과정도 디자인된 것이라고 하는데,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때 어떤 내용을 어떻게 보여주어야 실수를 줄이고 더 편하게 보일지등이 모두 디자인 된 것이라고 하니, 디자인이 포함되지 않는 것이 없는것 같다.  지금 자판을 치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디자인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이 한군데도 없다.  컴퓨터, 책, 핸드폰, 스탠드, 화병 등 내 눈 앞에 펼쳐진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그렇다면, 좋은 디자인은 무엇이고 나쁜 디자인은 무엇일까?  디자인과 기능은 분리해서 생각할 수가 없다.  어떤 제품을 디자인이 좋아서 선택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다는 의미일것이다.  우리는 흔히, '딱 내 스타일'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디자인이 아닌 스타일을 두고 하는 말이란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GOOD DESIGN'을 선정하고 있는데, 디터 람스라는 디자이너는 좋은 디자인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진짜 좋은 디자인은 착하고 정직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2부에서 만나는 '멋진 디자이너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할 듯 하다. '아이 러브 뉴욕(I♥NY)'이라는 로고를 탄생시킨 밀턴 글레이저의 사회적 역량, '어포던스'(한눈에 보고 알아차려서 어떤 행동을 유도하도록 디자인한것)가 좋은 디자인을 하는 후카사와 나오토의 실생활 디자인, 다양한 캐릭터의 아버지인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이야기는 '디자인'에 대한 푹 빠지게 만들어 버린다.

 

  책을 통해서 저자는 디자인의 기준, 디자인학과에서 배우는 것,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디자인과 예술의 차이, 전도유망한 디자인 분야 등 디자인학과 디자인 관련 진로에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는데, 디자인학의 기본 개념을 이렇게 다양한 사례를 들어 재미있게 알려주는 능력이 대단하다.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크고 작은 불편을 느끼게 되고,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이 바로 디자인이란다.  멀게만 느껴지는 디자인을 바로 가까이에 있는 실생활로 연결시켜주고 있는 주니어 대학 9번째 시리즈인『디자인은 공감이라고?』은 '디자인학'에 대한 개론서이면서 흥미를 유발시켜주는 인문서이다.  이 책으로 모든걸 얻을 수는 없지만, 이 시리즈의 기본 취지처럼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d****2 201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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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책[디자인은 공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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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주니어대학 시리즈는 우리 청소년들이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하나씩 채워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그 진로에 대해 궁금한것들을 풀어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의 학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문가에 한발 다가 서게 해 주는가 하면게다가 서술방식이 정보전달에만 치중하지 않고 마치 당사자와 대화를 주고 받듯이 얘기하고 있어서 더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책[디자인은 공감이라고?]" 내용보기

비룡소의 주니어대학 시리즈는 우리 청소년들이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하나씩 채워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그 진로에 대해 궁금한것들을 풀어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의 학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문가에 한발 다가 서게 해 주는가 하면

게다가 서술방식이 정보전달에만 치중하지 않고 마치 당사자와 대화를 주고 받듯이 얘기하고 있어서 

더욱 친밀감을 주고 삽입된 그림 또한 글에 대한 재미를 불러 일이키기도 한다. 


심리학, 문화인류학, 신문방송학, 건축학,약학,법학,의학,경제학에 이어 이번엔 디자인학 분야다. 

디자인이란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활동으로 요근래에는 참 여러가지 포괄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예전엔 디자이너라고 하면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떠올리곤 했는데 

이제는 의상디자이너를 비롯해 자동차 디자이너, 생활용품 디자이너, 가구디자이너 등등 그 분야가 정말 많이 넓어졌다. 

게다가 우리는 이제 인생을 설계한다고 말하기 보다 디자인한다고까지 이야기 한다.


어릴적 방학 계획표를 세우던 그때부터 이미 디자인을 했다는 사실에 괜히 으쓱해지고 

좀 더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고 좀 더 보기 좋게 만들어 나가는 것들이 바로 디자인활동이라는 사실에 

디자인이라는 학문이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오게 된다. 

세계적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과 작품들을 보며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디자인이란 어떤것인지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되고 

청소년들이 궁금하게 여길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을 간단하고 쉽게 풀어주는 코너도 있다. 


딸아이가 시각디자인과를 다니는중에 디자인을 위해 정말 많은것들을 배워야한다는 사실에 놀란적이 있다. 

디자인을 잘하기 위해서는 그림을 잘그리고 컴퓨터를 잘 다뤄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생활에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있는 좋은 아이디어도 떠올려야 하고 

다양한 방면으로 지식을 고루 갖추고 있어야 그에 적절한 디자인을 떠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k*******7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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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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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자인 틈에서 살고 있답니다. 우리집, 신발, 옷, 스마트폰, 티비 등 어떤 곳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 그 디자인의 비밀 알고 싶었던 적 없나요? 디자인을 직업으로 가지고 싶은 분들이 아니래도 한번쯤 보면 정말 너무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요. 처음 노트북을 디자인 한 사람도 책에서 알게되고, 최초의 디자인이라고 불릴만한 것도 무엇인지 알게되고~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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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자인 틈에서 살고 있답니다. 우리집, 신발, 옷, 스마트폰, 티비 등 어떤 곳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

그 디자인의 비밀 알고 싶었던 적 없나요? 디자인을 직업으로 가지고 싶은 분들이 아니래도 한번쯤 보면 정말 너무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요.

처음 노트북을 디자인 한 사람도 책에서 알게되고, 최초의 디자인이라고 불릴만한 것도 무엇인지 알게되고~

디자인 속에 숨은 다야한 요소들을 알고 나니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을 보면서 신기했답니다.

디자인은 정말 다양하답니다.

사람들은 생활하면서 크고 작은 불편을 느끼게 된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이 바로 디자인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이번 디자인은 공감이라고?를 통하여 궁금증을 해결해 보시면 좋을듯 싶어요.

알고보면 우리가 사용하고 보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숨어있어요.

내가 지금 앉아 있는 의자 역시 디자인을 통하여 더 편하게 발전하기도 하며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들이 등장하니까요.

매일 보는 인터넷 속에서도 예쁜 것들이 많이 보이지요. 그것도 바로 디자인의 하나랍니다.

너무 흔해서 어디가 디자인이고 어디가 제품인지 잘 몰랐던 사실까지도 이번 책을 통하여 더 깊이 알게된듯 싶습니다.

예쁘기만 한 그래서 디자인만이 훌륭한 제품많이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디자인도 예쁘면서 실용성도 좋은 것들이 최고의 제품일듯 싶어요. ^^

애플이 지금까지 성공한 배경 역시 바로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 좋은 것들을 담아서 나온 것이니까요.

내 삶을 디자인 하는 것도 중요할듯 싶고요. ^^

최초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림으로 자신의 생활을 일기처럼 표현해 놓은 그림!!

그리고 전세계 약속을 하고 그림을 통하여 문자를 대신하는 것들까지 다양한 것들 속에 디자인이 숨어있답니다.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좀더 깊은 의미를 전달해 줄 듯 싶고요.

디자인을 즐겨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사용하는 물건들의 디자인의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j****n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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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공감...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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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공감이라고 》 공감할 수 없는 디자인은 그냥 쓰레기라고 누군가 이야기한 것을 얼핏 들은 것 같다.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 디자인이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여태까지 디자인이라는 것은 그냥 그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진짜 무식하단 소리를 들어도 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디 가서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전에 가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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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공감이라고 공감할 수 없는 디자인은 그냥 쓰레기라고 누군가 이야기한 것을 얼핏 들은 것 같다.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 디자인이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여태까지 디자인이라는 것은 그냥 그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진짜 무식하단 소리를 들어도 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디 가서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전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발설하지 않을 생각이다. 정말로 디자인을 공부한 사람이 있다면 나를 얼마나 우습게볼까? 우습게 보이지 말아야지. ~.

 

디자인하면 산업디자인이 우선 생각나는 건 아니지만 어느덧 산업디자인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진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이 산업디자인이 아닐까. 우리가 쓰는 볼펜에서부터 칼, 도마, 블렌더,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담는 커피 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산업디자인이요 크게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디자인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게 아닐까.

 

생활계획표도 디자인이라고.

오호, 이런 건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그러고 보니 디자인이라고 할 수도 있겠구나. 방학 때면 만들곤 했는데. 지금 학생들은 이런 거, 만들 새도 없지. 워낙 바쁜 몸들이니 말이야. 조금은 생각을 하면서 만들 걸 그랬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만든 것 같다. 디자인을 생각해 보면 말이야. 둥그런 시계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이런 모양은 다른 아이들도 이렇게 만들었지. 나는 디자인 천재는 아닌 모양이다. - 뭐라도 엮어서 천재를 만들고 싶은데.

 

디자인은 좋은데 기능이 떨어진다고.

. 이런 말 가끔 듣지. 나도 이렇게 말하기도 했고, 그런데 이런 말은 있을 수 없는 거야. , 디자인의 뜻을 몰랐으니까 봐줘! 이제부터는 디자인에 대한 의미를 알았으니 제대로 쓸 테니 말이야.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린 시절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

그렇구나. 이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보니 그러네. 하지만 이 사람들은 그런 어린 시절의 경험을 잘 살린 거구. 보통 사람이라면 아마 살리지 못했을 거야. 아무리 어린 시절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고. - 프라이탁 형제 이야기를 읽고서.

 

그럼 그렇게 생각하면 고무신도 디자인 된 거지. .

요즘 신발은 여러모로 좋게 비싸게 나온다. 그렇다고 비싼 값을 하는 건 아니지만 참으로 여러 디자인으로 쏟아져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할아버지들이 잘 신고 다녔던 고무신은 그렇게 여러 디자인으로 나온 건 아니다. 하지만 그 고무신도 디자인되어 대량 생산된 것이다. 우습게 볼일이 절대로 아닌 것이다.

지하철 노선도도 처음에는 보기 힘들었구나. 지금의 전철 노선도도 디자인이 잘 되었기에 사람들이 보기 편하고 자신이 갈 곳을 쉽게 갈 수 있었던 거였구나. . 책에 보니 옛날식 전철노선도를 보니 요즘의 전철노선도보다 좀 어렵게 보인다. 지금 것은 단순화되어 그림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말이다.

 

디자인으로 대성한 사람들 이야기도 들었다. 세상의 모든 사물들이 다 디자인되어 나온 것이라니 우습게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p********p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