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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무리하거나 피곤하면 가장 먼저 신호가 오는 것이 눈인 것 같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는데 최근 눈이 따갑고 뻑뻑하고 침침하고... 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5분만 투자하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 호기심이 가더라고요. 안경을 벗고 책에 나오는 대로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거나 위아래로 움직이고 나면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시력이 좋아지는 것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등으로 잠시도 쉬지 못하는 눈을 하루에 5분 씩만이라도 관리해준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