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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내신 최고의 선물인 너!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듣는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일까!
그런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선택했다.
그냥 손으로 쓴 것 같은 글자와 그림.
완전 예쁘다.
책으로 내기엔 너무 적은 분량이라 그랬을까?
앞에는 한글로 된 번역문이 있고, 뒤에는 영어 원문이 실려 있어서 같은 내용을 두 번 보게 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조금은 실망입니다.
(차라리 따로따로하고 가격을 낮추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뭐라고 딱히 말하기는 그렇지만, 종교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좋은 내용입니다.
그냥 아이들에게 짧게 읽어주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뭔가 아쉬운 느낌이 남는다는 것을 빼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