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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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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블 뉴스라는 사이트가 있다. 유명인(?)의 일상기술과 일반뉴스를 취급한다. 그곳에 있는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게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다. 책에선 소개된 기술들은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다방면이다. 편하게 처세라고 보면 되겠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메이커들의 삶의 방식과 논리를 엿볼 기회였다.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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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블 뉴스라는 사이트가 있다. 유명인(?)의 일상기술과 일반뉴스를 취급한다. 그곳에 있는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게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다. 책에선 소개된 기술들은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다방면이다. 편하게 처세라고 보면 되겠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메이커들의 삶의 방식과 논리를 엿볼 기회였다.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에선 다양한 기술과 사실이 소개된다. 생각지도 못한 기술도 있다. '이런 것을 몰랐다면 내가 당했을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나왔다 치자. A신문엔 "세월호 사건 후 불법행위 적발 건수 증가. 불똥 피하기 위한 미봉책." B신문엔 "세월호 사건 후 불법행위 적발 건수 증가. 기본을 지키려는 강력한 메시지." ​같은 사실을 적고 있으나 불법행위를 적발한 대상의 평가는 다르다. 그렇다. 같은 사실도 언론이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평가가 나온다. 우리가 언론을 대할 때 뒤집어 놓고 보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경우도 보자. ㅈㅅ일보에서 "고용 인원이 작년 7월에 비해 10만 명 늘었다. 경기가 활성화되고 있다." ㅎㄱㄹ에서는 "정부 더울 땐 고용엔 손 놓는가. 7월 고용률 연 3년째 연중 최저, 다른 달에 비해 50% 수준"이라고 나왔다. 둘 다 사실이다. 하지만 ㅈㅅ일보는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이고, ㅎㄱㄹ는 반대다. 

 

인터넷 시대에 넘치는 게 기사다. 기사의 홍수에도 잊지 말아야 할 사실 하나. 많은 기사를 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보는 게 중요하다. 이성의 시대에 바르게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은 당신 몫이다.     

r*******m 2014.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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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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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과 전략에 대해서 아주 현실적인 사례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실제 있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이해하기 어려운 뜬그룸 잡는 다른 책들과 달리실전에 바로 응용 할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칼을 휘두르지 말고 들고 있어야지일단 휘둘르면 반격을 하기 때문에공포심으로 통해서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는 이야기는읽은 후에 바로 실무적으로 응용해 봤습니다.구구절절히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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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과 전략에 대해서 아주 현실적인 사례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뜬그룸 잡는 다른 책들과 달리

실전에 바로 응용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칼을 휘두르지 말고 들고 있어야지

일단 휘둘르면 반격을 하기 때문에

공포심으로 통해서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읽은 후에 바로 실무적으로 응용해 봤습니다.

구구절절히 맞는 말이지요

이 내용을 통해서 경솔하고 감정적인 공략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상대를 압박 하는 기술을 한수 배웠습니다.

이런게 정말 비즈니스에 필요하시죠!


또 바람을 피기 위해서 상대 방에서 가정에 충실하라고 이야기하는 대목은

여자를 만나면서 안심을 시킨다는 두가지 상반된 전략을 펼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오호.. 정말 이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고도의 우회적 접근 방식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진짜 얻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하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다를 수 있다는거

이런게 정말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관계에도 전략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실증적인 책을 본적이 있나 생각이 들정도로

모든 이야기들에 대해서 깊이 배우고 생각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잼있게 잘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5 201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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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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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였다. 이 책은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 주제를 가지고 500여 가지 사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고 있다. 많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이들의 삶의 방식과 스킬을 알려주고 있었다. 각 항목에 소개된 것들은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현대인들에게 필살기와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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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였다. 이 책은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 주제를 가지고 500여 가지 사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고 있다. 많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이들의 삶의 방식과 스킬을 알려주고 있었다. 각 항목에 소개된 것들은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현대인들에게 필살기와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렇게 흥미진진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을 하나 하나 읽어 나가면서 실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을 1장 전략, 5장 처세, 6장 싸움 부분이었다.

1장 전략에서는 꼼수와 노림수 간파하기 상대방 위하고 양보하는 척하며 실익 챙기는 일상 횡행-구멍 만들기 비난·비판 시 빠져나가는 비상구-책임 회피책, 가장 중요한 일 하기 우선순위 정하고 선택과 집중-타깃 하나하나 넘겨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꼼수와 노림수 간파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듯 하다. 이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5장 처세 부분에서는 존중해 주고 실리 확보하기 말 한마디로 상대 휘어잡아 자신 편 만들기, 공적 코멘트 치장하기 공·사적 행동 동시 실행해 실속 챙겨는 의례적 코멘트, 민심은 변덕쟁이기때문에 변화에 호흡 맞추어야 흐름타고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등을 알려주고 있다.

6장 싸움 부분에서는 말려들면 총기 잃고 필패, 한도 끝도 없이 따지지 마라, 일처리 야무지게 안 하면 당한다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노사 간 협상에서 나오는 공포날리기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120을 제시하고 20만큼 양보하는 척하면서 처음부터 목표한 100을 가져가는 전략이다.

이외에도 상술부분에 영업전략, 매상직결 부분도 돈과 관련되어서 많이 유익한 부분이었다.

 

이 책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들을 많이 배워서 좋았던 것 같다. 이런 것들을 잘 익혀서 실수하지 않고 인간관계를 적절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a***0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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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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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제목에 ‘이념’이 등장하는지 잘 모르겠다. 인문학이 뜨니까 그런 냄새를 풍기자고 한 것인지? 이성적인 판단이 너무 성공지향적인 처세술만을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자가 운영하는 모바일신문 ‘센서블뉴스’에 게재된 글들을 정리하여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실전논리’하는 부제를 달아 발간한 것 같다.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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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제목에 ‘이념’이 등장하는지 잘 모르겠다. 인문학이 뜨니까 그런 냄새를 풍기자고 한 것인지? 이성적인 판단이 너무 성공지향적인 처세술만을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자가 운영하는 모바일신문 ‘센서블뉴스’에 게재된 글들을 정리하여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실전논리’하는 부제를 달아 발간한 것 같다.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의 8가지 큰 제목에 각각 25가지씩의 소제목을 달아 총 200개의 해당되는 관련 글들을 정리해 놓았다. 각 소제목에는 그 소제목과 관련된 짧은 글들 3~4문장 정도가 있어서 처음에는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스러웠다. 그러면서 이것도 요즘 유행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영향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세편 첫 번째 소제목은 ‘나중에도 장사하기’이다. 한 번에 다 허비하지 않는 꾀를 부려 상대방이 소화할 만큼만 던져주는 것이다. 우리 회사의 홍보를 할 때 한꺼번에 다 풀어 놓기 보다는 한 신문사에 한가지씩 특종거리를 나누어 주는 것이다. 또한 명절 연휴가 3일이면 자녀들에게 하루는 영화보기, 전통가옥 방문, 또 다른 하루는 외식하기 등으로 나눠서 즐거움을 준다. 하루에 몰아서 하면 자녀들이 피곤해 하고 효과도 크지 않기 때문이다.

싸움편에는 공포날리기, 감정찌르기, 선수치기, 똘똘한 적 스카우트하기 등 승리를 위한 확실한 방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는 현대인들(책볼 시간은 없어도 스마트폰 게임할 시간들은 많지만)에게 짧지만 강한 어필을 할 수 있는 게으른 현대인을 위한 책인 것 같다.

j*****o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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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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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오랜 기간 동안 이념대립이 치열하게 전개되던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근세에는 일본 식민지 시절부터 이런 상황이 조선되었던 것 같습니다. 친일파와 반일파가 그렇고, 6.25 사변을 겪고 부터는 반공이냐 친공이냐의 이념대결이 치열했습니다. 그리고, 현세를 넘어 오면서는 친공과 반공의 대오가 진보냐 보수냐로 전선을 넓히고 확장하여 지금까지도 진행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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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오랜 기간 동안 이념대립이 치열하게 전개되던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근세에는 일본 식민지 시절부터 이런 상황이 조선되었던 것 같습니다.

친일파와 반일파가 그렇고, 6.25 사변을 겪고 부터는 반공이냐 친공이냐의 이념대결이 치열했습니다.

그리고, 현세를 넘어 오면서는 친공과 반공의 대오가 진보냐 보수냐로 전선을 넓히고 확장하여 지금까지도 진행형이다. 그러나, 지난 두 번의 대선과 국회위원 선거를 통하는 과정에서 도출되었던 복지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보수와 진보의 입장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부딪혔는데 결국은 국민들을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그 견해의 차이는 상당히 좁혀진 상태다.

오랫동안 상극의 태도를 보인 작금의 형편은 대북관계도 상당히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자세로 진전되었고, 추상적인 이념보다는 국익이라는 현실을 감안한 이성을 기반한 접근방법이 모색되고 있는 시대적 변환기를 맞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과거 6,70년대의 냉전의 역사적 유물인 반공을 위주로 한 이념은 지금은 구시대적 유산 정도로 치부된 분위기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이 책은 잘 포착했다고 생각된다.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이 말은 아무리 투철한 이념이라도, 이성을 무시하고는 더 이상 인정을 받을 수 없음을 웅변적으로 말해 주고 있는 듯하다.

이 책에는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진 200여개의 작은 소제목들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각 글들은 2페이지의 짧은 단문들로 되어 있다. 그래서 두껍고 많은 분량의 책이지만 시간의 형편대로 가볍게 읽을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그러나, 500여 건의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 글들은 결코 가볍거나 쉽지 않다.

각 글들은 간단한 내용 속에 깊고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응용하면 좋을 내용들로 가득하다.

자잘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하게 행했던 에피소드와 오버랩되기도 하고,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하며, 가벼운 후회를 일깨워주기도 하다. 그래서 자자는 특히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내용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사안마다 여러 가지의 방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시각을 기록해 두었기 때문에 배울 점이 많다. 이렇게 행할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도 판단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니 일을 신중히 그리고 실수를 줄여주는 도움의 글이기도 하다.

각 소제목의 글을 소개하면서, 그 소 제목의 글을 설명하는 자잘한 부연 설명의 글이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복잡한 세상일과 다른 사람들의 속내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이 탁 트이는 기분이 든다.

h*******0 201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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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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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여년간 언론계에 몸 담고 현장을 누볐던 경험을 몸소 체험하며 체득한 사례를 통해 200가지 성공의 공식을 추려낸 자기계발서다.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 카테고리에 걸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우리 사회 뉴스 메이커들의 삶의 방식과 스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사례가 다양해서 무척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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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여년간 언론계에 몸 담고 현장을 누볐던 경험을 몸소 체험하며

체득한 사례를 통해 200가지 성공의 공식을 추려낸 자기계발서다.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 카테고리에 걸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우리 사회 뉴스 메이커들의 삶의 방식과 스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사례가 다양해서 무척 흥미롭다. 그리고 명쾌한 답이 주는 매력에 푹 빠졌다.

 

저자가 다양한 부문 현장에서 보고 듣고 마주한 정치인, 경제인, 학자, 관료, 법조인, 언론인,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로부터 배운 성공담이 다른 여느 책과는 다르다.

저자가 제시한 200개의 스킬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도 될만큼 뛰어나다.

이해하기 쉽도록 상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쉽게 와 닿는 것 같다. 

연애나 직장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늘상 경험했던 것들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한번쯤 읽어도 될만한 책이다.

 

문단 구성이 짤막짤막해서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다. 몇 개쯤 외워서 현장에서 써먹을수도 있겠다.

삶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보고 실천해 봄직한 책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것은 지식혁명시대에 개인 역량을 높이고 삶의 윤기를 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라니 그져 고맙기만 하다. 

 

k*****1 201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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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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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  표지 너무 이쁘죠~?ㅋㅋ     저는 책을 구매할때 표지 디자인도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 편인데요,   이 책은 제목도 독특할 뿐만 아니라 표지가 단순하기도 하면서 센스 있어서 읽고 싶다는 욕구가 막 상승했어요~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라는 책은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등 8개의 카테고리에 걸쳐서 200개의 스킬 을 정리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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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
 표지 너무 이쁘죠~?ㅋㅋ
 

 
저는 책을 구매할때
표지 디자인도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 편인데요,
 
이 책은 제목도 독특할 뿐만 아니라
표지가 단순하기도 하면서 센스 있어서
읽고 싶다는 욕구가 막 상승했어요~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라는 책은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등
8개의 카테고리에 걸쳐서
200개의 스킬 을 정리해 놓은 책이에요~
 
인간관계, 조직 생활, 마케팅 등에
관한 스킬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스킬들을 단순히 이론상으로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사례 로 들어서
스토리텔링 방식을 사용해서
 
이해하기도 쉽고,
직장인들 이 사회생활에서 유용하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저같은 대학생들 도
쉽게 적용할 수 있을 만한
스킬들도 개제되있어서
 
 대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s***6 201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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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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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문성규 지음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는 전략,관계, 논술, 조직,처세,싸움,인식,   상술등8개 카터고리에 걸쳐 200개의 스킬,500여 건의 사례를 스토리델링   방식으로  정리해 낸 책이다. 책의 페이지가 429 페이지다.  약간은 방대하다.   그러나 연속으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 끟어진다. 한장 넘기면  다른   페이지 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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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문성규 지음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는 전략,관계, 논술, 조직,처세,싸움,인식,

 

상술등8개 카터고리에 걸쳐 200개의 스킬,500여 건의 사례를 스토리델링

 

방식으로  정리해 낸 책이다. 책의 페이지가 429 페이지다.  약간은 방대하다.

 

그러나 연속으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 끟어진다. 한장 넘기면  다른

 

페이지 가 되는 것이다.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사례들도 이해 하기 쉬웟다.

 

사회 초연생들이 읽으면 많은 정보를 얻을것  같다.  신문을 봐도 근방

 

이해가 될것 같기도 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것은 다 있는것 같다.

 

사회 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가족, 부부 생활 이런 스킬은

 

없다.조금 아쉽다.  책속으로....

 

말과 글을  거꾸로 베치하고 문장내 단어. 구절의 위치를 바꿔 주면 큰 논리가

 

된다. 주어,술어,형용사 등의 위치를 바꿔주면 맛깔 스러운 문장이 된다.

 

굉장히 신선 하고 세련된 논리를 전개 할 수 있고 사고 습관을

 

제고 할 수 있다. 문장 바꾸기는 글쓰기 와 발언,연설에 적용이 가능하다.

 

"나는 공부하기 위해 학원에 간다" 라는 문장을 "나는 학원에 간다.

 

공부 하기 위해서 라는 식으로 두 문장으로 끊어서 언급 할 수  있다.

 

목적어와 부사 등을 앞세울 수 있다.  "그녀가 깐깐 하게 문제를 지적해

 

나는 늘 괴롭다." 라는 말을 "문제를 깐깐하게 지적하는 그녀 때문에

 

나는 늘 괴롭다. 로 바꿔어줄 수 있다. 문장과 말에 감칠맛이 난다. 151P

 

경쟁력을 제고 하는 방법으로는 치열한 경쟁 환경이 최고로 통한다.

 

동료간 혹은 외부 기업과의 불꽃 튀는 경쟁에서 경쟁력이 수직 상승 하기도

 

한다. 경쟁이 생존의 동력일 때가 있는것이다. 유능한 직원은 적수를

 

만들어 주고 경쟁 시켜야 해당 개인이나 조직,나아가 국가가 발전 할 수

 

있다. 하지만  과도한  경쟁이 모든걸 망치기도 한다. 경쟁의 역습이

 

닥치는 것이다. 피 말리는 경쟁이경쟁력을  창출할 수 도 있지만 상대에

 

대한 음해 등으로 조직의 발전을 해칠 수도 있다. 경쟁이 활력을 불어 넣지만

 

수위 조절이 필요한 것이다. 기업 간 경쟁에서도 "레드 오션"이

 

있지만 "블루오션" 도 있다. 피 터지는 경쟁에서 쟁취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경쟁자 없이 창의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여유롭게 독식할 수

 

있는것도 있다.183p

 

분명히 말하지만  지루 하지 않다. 그냥 몇 페이지 를 읽고

 

나두었다가  한참 있다가 읽어도 된다. 그러나 읽더보면 놓기가 어럽다.

 

 

 

 

 

c********1 201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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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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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수많은 사람과 일들에 부딪친다. 때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 전체가 뒤집어질 정도로 커다란 문제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 처할 때마다 우리에게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있다면 당연히 다른 사람 몰래 숨겨두고 이를 활용하지 않을까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이라는 책 제목은 수많은 이론들을 통합한 철학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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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수많은 사람과 일들에 부딪친다. 때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 전체가 뒤집어질 정도로 커다란 문제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 처할 때마다 우리에게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있다면 당연히 다른 사람 몰래 숨겨두고 이를 활용하지 않을까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이라는 책 제목은 수많은 이론들을 통합한 철학서처럼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이 책은 사실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순간순간의 상황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물론 이 책이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략, 관계, 논술, 조직, 처세,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 카테고리에 200개가 넘는 스킬들을 사례를 제시하며 각각의 스킬들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마치 인생이라는 전쟁터에서 어떻게 승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병법서와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가끔 선배나 후배 혹은 직장 상사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거래처 사람들과 형. 동생하게 되면서 ‘톡 까놓고 얘기해보자’라는 말을 자주 듣기도 하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이야기를 톡 까놓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소위 말하는 뒤통수가 맞기 좋은 일이 될지도 모른다. 물론 사람과의 관계는 진심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것이 진심을 드러내는 방법은 아니다. 저자가 말하듯이 너무 편하게 말하다 보면 오히려 나를 옭아매는 사슬이 내 몸에 너무 쉽게 채워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저자가 말하는 스킬 중 ‘핑계 잘 대기’도 너무나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핑계를 대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는 경우가 있다. 핑계를 대야 하는 상황이 은근히 술자리를 바라는 거래처의 전화일 수도 있고 돈을 빌리려는 아는 사람의 전화일 수도 있다. 때로는 보험이나 물건 구매를 권하는 친척의 전화일 수도 있다. 이럴 때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질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적절한 ‘선의의 거짓말’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을 200개의 스킬만 가지고 살아갈 수는 없다. 분명한 자기 원칙과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때때로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나름대로의 팁이 있다면 이를 잘 활용하는 것 또한 인생을 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이 그러한 팁을 우리 모두에게 제공해 줄 것이다.

 

p*****4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 내용보기
몇일 전 재보궐 선거가 끝났다. 미니총선이라 불릴만큼 재보궐 선거구도 많았고 얼마전 지자체선거까지 겹쳐 3개월간 선거정국이었던 국내 정치가는 세월호 참사로 야기된 정권심판론과 ‘노인층의 아이돌’ 박근혜 정부에 대한 재신임여부를 가리는 리트머스와 같인 총선에 올인하면서 개인의 정치생명은 물론 차기 대권의 향방마저 가늠할 시험대에 올랐다. 결과는 야당의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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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재보궐 선거가 끝났다. 미니총선이라 불릴만큼 재보궐 선거구도 많았고 얼마전 지자체선거까지 겹쳐 3개월간 선거정국이었던 국내 정치가는 세월호 참사로 야기된 정권심판론과 ‘노인층의 아이돌’ 박근혜 정부에 대한 재신임여부를 가리는 리트머스와 같인 총선에 올인하면서 개인의 정치생명은 물론 차기 대권의 향방마저 가늠할 시험대에 올랐다. 결과는 야당의 참패, 참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고질적인 병폐로 드러난 전략공천에 따른 공천파동과 청년층과 중년층의 투표율 저조에 따른 여권의 우세였다.

 

흔히 정치는 ‘더럽다’고 표현한다. 한마디로 이해타산에 따라 헤쳐모여를 거듭하면서 적의 적은 내 동지이자 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음을 극명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강호의 도리’라는 정의의 실체가 무얼까? 단순하다. 살아 남는게 강한 것이다. 중용이나 대의를 앞세우는 것이 중요하다지만 끊임없이 견제하거나 도전해 오는 세력과 맞서기 위해서는 이전투구가 필요할 때도 있다. 그것이 비정한 현실이다. 하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이념을 넘어 이성의 시대로>은 이처럼 현실속에서 부닥칠 수밖에 없는 다양한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때론 상대를 제압하거나 지혜롭게 관계를 개선하는 등 현명한 처세를 위해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례 등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 전략, 관계, 논술, 처세, 조직, 싸움, 인식, 상술 등 8개 카테고리에서 총 200여개의 상황을 설정하여 대응 방식을 충고해 주는 이 책은 현실적으로 맞닥뜨리는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조언이 필요함에도 막상 큰 틀에서 관용을 베풀라고 하거나 추상적인 충고로 일관된 책들에서 오는 실망감을 해소시켜주는데 확실한 역할을 한다.

 

읽다보면 ‘뭐야? 이런 정도는 나도 구사할 수 있는데?“하는 충고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감안할 때 상황발생에 맞춰 순발력있게 대응해 나가는데 쉽게 구사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특히 언론과의 대응이나 강력하게 압박해 오는 상대(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의 질의 등)의 예봉을 지혜롭게 피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스킬 등은 오랜 언론기자 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스타일을 자연스레 접해 온 저자가 아닌 이상은 쉽사리 공감하기 만만치 않은 주제들을 간명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8개 주제별로 간단한 사례와 함께 짧고 간결한 설명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따라서 글의 전후를 읽어야지 그 맥을 잡을 수 있는 다른 책들과 달리 어느 주제 어떤 사례를 펼쳐서 읽더라도 상관이 없으므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쪽집게식 강의로서 충분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