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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련, 책으로 단련을 한다? 변화된 삶,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수련은 피할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삶의 변화는 우리에게 호락호락 주어지지 않는다.
책수련, 책이 나에게 변화를 가져다 준다면, 일단 믿어야 할것이다. 믿음이 책수련의 시작이고, 포기하지 않게 하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책수련, 그 시작은 절실함이 먼저일 것이다. 왜 읽어야 하는지 자신만의 이유가 먼저 세워진다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본인이 저절로 찾아나서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우리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찾기에 막막함이 앞선다. 그런 막막함과 궁금증을 책수련이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그렇구나! 맞아~ 맞아~ 하면서 스스로 책수련에 대한 다짐과 계획을 세워나가게 된다.
1부에는 책읽기, 왜 해야 하나, 2부에는 책읽기, 어떻게 해야 하나 1부와 2부를 통해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음을 알수 있었다. 천천히 곱씹으며 읽을 필요가 있다. 독서고수가 전하는 책읽기에 대한 독서완결편, 이책은 독자를 위한 저자의 선물이었다.
"남의 책을 많이 읽어라. 남이 고생한 것을 가지고 쉽게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다." -소크라테스
책수련을 통해 우리는 자기 발전을 이룰 기회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나를 깨치고 인생을 바꿀 삶의 혁명 같은 독서 수련 이젠 우리의 차례이다. 우리는 책을 얼마나 읽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의 서문 마지막 문장으로 마칠까 한다. '하루 세끼 밥 먹듯이 책을 읽어라. 책을 읽어야 밥도 먹을 수 있게 된다.' 행운을 빈다. "물론 책을 읽는 동안 회의가 들 수도 있다. 과연 이렇게까지 하면서 책을 읽어야 할까? 그렇다. '반드시'읽어야 한다. 지금 당신이 정신없이 바쁘다는 것은 세상과 현실이 만들어놓은 삶 속에서 허우적대며 타의에 이해 끌려가고 있다는 뜻이다. 당신이 아플 시간도 없을 만큼 바쁘다는 현재 상황은 어쩌면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자신의 변화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미치도록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책에 미쳐야 한다. 미치지 않고서 이 세상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43쪽
"다행히도 나는 책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었다. 책 수련은 활주로에서 날지 못하고 날 수 있다는 생각조차 못한 채 달리기만 하는 비행기에 날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고, 날 수 있게 해주는 연료, 즉 지혜와 사고력, 통찰력 등을 내게 주입해 주었다." -66쪽
"책을 통해 새로운 인생길을 발견하는 순간을 경험한 사람은 도저히 어제와 같은 삶에 매력을 느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자신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삶의 자세와 결단은 애초부터 그가 용기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책을 통해 자신이 어제와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생기는 변화다." -139쪽
"'온리 리딩 데이'는 특히 평일에 독서할 시간을 쉽게 만들지 못하는 직장인에게 더욱 효과가 있다. 이날은 절대 휴대전화를 켜지 말고, TV도 틀리 말고, 전화도 받지 말고 책만 읽는 날로 선포하라. 전화나 연락이 올 곳, 친구들에게 몇 주 전부터 매주 토요일이나 매주 일요일 '온리 리딩 데이'를 실시하겠다고 알려라. 이날은 독서만 할 것이니 연락해도 닿지 않을 것이라고 양해를 구하라. 그리고 진짜 이날이 되면 어김없이 휴대전화의 전원을 끄고 TV를 끈 채 독서만 하는 것이다." -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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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 어쩌면 내게는 당위성이라는 의식으로 부여된 가치처럼 나는 책을 읽는것에 대해 좋아하고,점점 더 미쳐간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내가 읽고자 하는 책들만 싸들고 잠적하더라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책에대한 나의 집착을 더해 갈 즈음 만나게된 김병완의 '책수련'은 책에대한 나의 생각을 단번에 바꾸어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나는 책을 읽는데 크나큰 목적을 두지 않았다. 그저 재미있고 나 스스로 책을 통해 지혜의 샘을 길어 올리는 정도에서 갈음했다지만 정작 나는 무의미,무가치한 책 읽기를 표방 했다는것이 더욱 나를 잘 표현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나의 책 읽기에 대한 생각을 '책 수련'을 통해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또한 나의 목표와도 같았던 10년에 3000권 이상 읽기프로젝트를 3년째인 지금 나의 현실과 책읽기의 상황을 고려해 수정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책 이렇게 읽지마라의 '함부로 읽지마라'와 같은 좋은 의미가 내가 원하는 바와 같지만 궤도수정은 필요할 것 같다. 책 읽기는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동안 보다 낳은 삶을 살기위한 방법을 만드는 가장 고결한 방법 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하는 행동은 반복적이고 축적된 행위이다. 삶은 그런 행위들의 연속이며 탁월한 선택의 결과물을 배태하는 만큼 탁월함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습관에 의해 축적된 행위의 결과물이라는 의미를 가질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러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고결한 방법으로 책읽기를 선택함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책을 통한 수련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이 책 수련이다. 나를 바꾸고 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바꾸고 주변 환경을 바꾸게 되면 바로 세상이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책 읽기가 그렇게 싫지만은 않을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자기의 존재감을 키우고 자기를 변화시키는 비밀은 바로 책속에 담겨져 있다. 나와는 다른 사람의 생을, 생각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생각해 보며 또다른 시각을 접할 수 있으며 그러한 시간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책 읽기가 고통인 사람도 있을것이고, 좋아서 미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독서방법을, 속독과 같은 방법들을 통해 독서를 하지 말것을 말하고 있으며 나와 세상을 바꾸는 독서법에서는 무엇을 읽든 생각을 하라는 방법과 자기분야 외의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외의 다양한 방법론을 설명해 주고 있어 그의 독서법을 적용해 보는것도 무척이나 좋은 독서가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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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것은 행복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책은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게 만든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지식의 세계를 조용히 혼자 걷게 한다. 책속에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도 한다. 그들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교차되기도 한다. 책 속에서 만난 이들과 대화하기도 한다. 책은 나의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한다. 그래서 책은 친구가 된다.
저자 김병완 선생은 오랫동안 책과 함께 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독서의 나라로 만들고자 한다. 독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힘을 길러가도록 한다. 젊은 세대가 책을 통해 변화를 갖기를 원한다. 우리의 미래는 젊은 세대에 달려있다. 미래를 위한 세대가 책을 가까이 해야만 희망을 품을 수 있기에 그는 책을 읽는 청소년, 국민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은 책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 책은 자기계발에 가장 유익한 도구이다. 지성과 감성을 채울 수 있는 가장 유용한 것은 책이다. 저자는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책읽기를 하라는 당위성을 말하고 있다. 그만큼 자기계발에 책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강조하고픈 말이다. 책을 가까이 하고 책을 읽는 것은 수련과 같다.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에 중독되었다. 한순간도 스마트폰에서 자유롭지 않다. 책을 읽고 자신만의 세계를 꿈꿔야 하는 세대가 작은 공간에 갇혀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할 동기가 부족하다. 중독된 이들에게 책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마치 한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듯이 계속 강조해야만 한다.
이 책은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과 책을 가까이 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변화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성장을 위한 책읽기와 자신을 바꾸는 책읽기에 대한 분명한 의도를 이 책에 담았다.
책을 통해 우리는 내면의 자유와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수많은 것을 책을 통해 얻게 된다. 저자는 진정성을 가지고 국민과 독자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다양한 독서의 필요를 말한다. 책을 읽는 중에 나에게 다가온 것이 많다. 때로는 내가 동의하지 못한 내용도 있고, 동의하며 박수를 치는 내용도 있다. 그렇지만 한쪽으로 편승된 사고에서 탈피할 수 있는 것은 책일 것이다. 책을 통해 넓은 세상과 넓은 관점을 갖는 효과를 얻게 된다.
책 수련을 통해 책 읽기에 다시금 도전할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될 것으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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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작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던 <48분 기적의 독서법>을 쓴 김병완 저자의 닉네임이다. 저자 김병완은 삼성전자에서 연구원으로 10년 이상을 근무했다. 그러던중 직장인을 포기하고 부산으로 내려가 도서관생활을 시작한다. 그는 3년간 1만권에 달하는 책을 읽고 나서 2년이라는 기간 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한다. 이때 그에게 생긴 별명이 바로 ‘신들린 작가’이다.
나는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1만권의 책을 읽고 50권의 책을 어떻게 쓸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이어 최근에 그가 쓴 <책수련>(동아일보사, 2014)이라는 책에 유독 눈길이 갔다. 특히 책표지에 써있는 문구가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나를 깨치고 인생을 바꿀 삶의 혁명 같은 독서수련.”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독서에 대한 이유이고, 다른 하나는 독서방법에 대해 언급한다.
독서를 왜 해야할까? 저자에 의하면 독서가 어떤 스승보다도 위대하다고 한다. 책을 좋아하는 나 역시도 책이 어떤 스승보다도 훌륭하다는 생각에 동조한다. 그리고 그는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다.’, ‘비범한 자신을 만들 수 있다.’, ‘최고의 인생 비결이 책 속에 있다.’는 등 다양한 이유를 책에서 언급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 말하는 독서방법은 독서수준과 관계없이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 담겨 있다. ‘속독을 왜 조심해야하는지’, ‘고전부터 읽으면 왜 안되는지’, ‘자신의 세계만 고집하면 안되는 이유’ 등 기본적으로 알고 있던 독서 상식에 대해 일침을 가한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초의식 독서법’을 활용하면 독서수준이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초서 독서법’과 ‘의식 독서법’을 결합한 ‘초의식 독서법’을 주창한 바 있다. 글자를 한 단어씩 읽는 초보적 독서법으로 책을 읽으면 뇌는 지치고 싫증을 낸다. 그런데 손을 이용하는 초서를 통해 뇌를 깨우고, 거기다가 신경과 정신을 집중해 의식을 극대화하는 의식 독서법까지 더해지면 뇌가 최고로 편한 각성 상태가 된다. 이렇게 하면 오랜 시간 독서를 해도 덜 피곤하다.” p.262
저자가 말하는 독서법은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즐겨쓰던 방법이다. 다산은 유배지에서 아들들에게 편지를 통하여 책속에서 좋은 문구를 베껴적은(초서) 후에 재구성하고 편집하기를 권고했다. 즉, 다산의 초서 독서법에 우리 선조들이 책을 읽기 전 자세를 바로잡고 마음을 집중한 의식 독서법을 더한 ‘초의식 독서법’에 대해 저자가 강력히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서 책의 소중한 가치를 언급하며 어떻게 하면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말하고 있다.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하고 독서가 스승과의 만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되면 삶이 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아직도 잘못된 독서법에서 맴돌고 권수만 채우고 있거나, 책 자체가 두려워서 독서를 피하고 있는 사람 등 책에 대해 올바른 접근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이에게 김병완 저자가 쓴 <책수련>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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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수련 못지 않게 책을 통한 의식변화에 관심이 많던 나에게 달콤한 단비와 같은 책을 만났다.
사람을 진정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생각이다.
생각의 변화를 위해서 책을 읽는다면
이 책은 사람의 의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말이 필요없다.
그저 그런 일상에 젖어있는 당신, 무기력해진 당신에게
행동하는 용기를 줄 수 있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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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련』을 읽고 ‘좋은 책으로 사람을 단련할 수 있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 책 말고도 많은 매체 수단이 존재하지만 역시 가장 가깝게 접근할 수 있고, 내 자신의 흔적을 직접 남겨가면서 활용할 수 있는 존재는 역시 책이다. 이런 책을 가까이 하면서, 책을 좋아하면서, 책을 통해 뭔가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스승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 만큼 인간 역사상 좋은 책들이 끼친 흔적은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면서도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그러나 계획적인 책 읽기 이기보다는 그냥 닥쳐서 읽는다든지, 강요에 의해서 책을 읽는 경우는 그 효과가 많이 의심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좀 더 나은 쪽으로 변화되고 발전된 삶을 위해서는 좋은 책을 통한 수련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아마 최고의 확실한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람에게 가장 확실한 것은 어떤 행동을 함으로써 확실하게 주어지고 얻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강력한 믿음을 갖고 실행을 통해서 확실한 결실로 이어진다는 것을 믿고 실천했으면 한다. 바로 이런 적극적인 믿음을 갖고 실천으로 이어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실을 얻는 것은 명확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책수련의 방법들을 통해서 강력한 힘을 축적하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저자가 그 동안 쌓아 온 독서에 관한 모든 것을 동원하여 저자 나름의 독특한 책수련법이기에 자신감 있게 전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을 확실하게 주고 있다. 자신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얻어내 결실이기 때문에 우리는 전적으로 믿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과 관련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방에 언급되고 있지만 그 효과는 미지수이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다 할지라고 이를 따르면서 실천해 나가는 독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라 할 수 있다. 확실하게 믿음이 간다면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도전해보는 멋진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그 동안 50권 이상의 좋은 책을 계속 발간하면서 얻어내 저자만의 특별함이 이 책속에 다 망라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좋은 책을 통한 나름대로 수련의 기회를 삼을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한다. 내 자신을 깨우치고 앞으로의 멋진 미래 인생을 바꿀 삶의 혁명 같은 독서 수련에 관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매사에 많이 부족한 면을 좋은 책을 통해서 보완하면서 내 자신을 더욱 더 단단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좋은 책을 통한 수련의 기회를 만끽할 수 있다면 분명코 멋진 결실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확신을 해본다. 책이 인생을 확실하게 바꿀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고 좋은 책을 통한 수련 시간을 만끽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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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빛과 같은 최고의 책을 만났네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얻은 깨달음을 같이 공유하고자 서평남깁니다.
책 제목과 표지부터 뭔가 정말 수련해야할 것같은 심오한 책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결국 당신이란 사람은 책을 얼마나 읽느냐에 달라진다." 라며 책수련의 중요성을 말하는 이 책은 저자가 얼마나 공들여 쓴 책인지 읽으면서 감탄이 절로 납니다. 기존의 독서비법 책이랑은 질적으로 레벨이 틀립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병완 작가는 '신들린 작가'라는 호칭으로 3년간 도서관에서 무려 만권에 달하는 책을 읽었고 1년에 10권이상 씩 지금까지 5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하고 작가라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많은 책을 읽고 본인이 몸서 터득한 방법을 제시하고 글을 써서인지 작가의 무한 책사랑에 대한 생각이 맘껏 표현되어 있고 그를 뒷받침하는 많은 사례들로 가득차 있네요.
이번에 나온 '책수련'은 그야말로 독서비법의 최고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으면 줄을 치는 습관이 있는데 이 책은 정말 형광펜으로 밑줄을 어찌나 쳤는지 모를 정도로 좋은 글귀가 가득합니다. 위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플래그를 어찌나 많이 붙였던지 무슨 수험서인줄 알겠어요ㅎ
책은 총 1부 책 읽기, 왜 하나 2부 책읽기, 어떻게 해야 하나 로 왜 책을 읽고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보기 쉽게 챕터를 나눠났어요.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책 속 밑줄 긋기 들어갑니다.^^
p24 책수련을 시작하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가장 큰 변화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났다는것이다.
우리는 왜 읽어야 하나 p33 사람은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아갈 수 있다. 즉,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일이다.
p246 읽기 수련의 제1원칙는 쓰기다. 제발 기록하자. 그 효과는 엄청나다.
p35 책 수련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내 삶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시대와 인간과 관습과 사회로부터 어느 정도 벗어나 이것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는것이다. 이것들에 종속된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위해 이것들을 좀 더 나은 바양으로 바꾸고 개선하는 주도적인 삶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 스스로 통찰할 수 있게 되었다.
p38 읽기는 자신을 위한 제일 좋은 투자다 p39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위한 제일 좋은 투자다 그 일은 보통일이 아니다. 허약하고 , 나태하고 , 멍청한 바보를 강인하고 지혜로운 천재로 만들어 가는 일이다. 매일 해내야 할일에 급급해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영원을 내다보며 사람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 할수 있는 존재로 바뀌어 놓는다.
자신을 바꾸고 싶을 때 책읽기가 정답이다.
책읽기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신비로운 마법이다.
책을 읽는 다거는 것은 한마디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p97 책수련을 통해 자신이 달라졌다는 것은 엄밀하게 말해 행복과 성공의 기준이 달라졌다는 말이다. 이렇게 가치 기준이 달라지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책을 읽는 다는것은 인생을 제대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사실 저도 주변에서 책 많이 읽는다고 하는 사람중의 한명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그동한 헛 책읽기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반성합니다.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몸으로 그리고 특히 손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 책읽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거 잊지 말아야겠어요.
책읽기의 중요성은 다각적인 시각으로 표현하여 그 중요성은 다시금 깨닫게 하고, 그에 대한 저자만의 독특한 책읽기 노하우를 전수해주셨어요. 김병완 작가의 팬이 되어버렸네요.^^ 다시금 책읽기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정말 책 많이 안 읽죠... 일주일에 한권은 커녕 한달에 한권 읽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나 스마트 폰의 발달로 이젠 출퇴근 길에서도 책읽는 사람들의 모습은 거의 사라져가고 있죠..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거나 검색하거나... 안타까운 모습들이에요...
책은 시간 날때 읽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하나의 의무적인 행동같아요. 무의식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들고 다니며 읽는 습관을 우리는 길러야 할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책수련" 이 책은 우리를 반성하고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책이 어떻게 삶을 바꾸냐구요? 그럼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책수련을 통해 자신의 삶을,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보세요. 놀랍게도 그렇게 됩니다. 책읽는 사람만이 아는 비밀이이죠.^^
오늘 저는 또 한번 저자의 책에 놀라며 책수련에 들어갑니다.
책수련 강추입니다!!!
대한민국이 좀 더 강국이 되려면 온 국민들이 이 책을 읽고 책수련을 했으면 좋겠네요.^^
by 드림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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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병완작가의 책수련]
http://www.youtube.com/channel/UC8nT7rdNbrrtN9BE4xBzQDg
김병완 칼리지
http://cafe.naver.com/collegeofkim
를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
김병완 작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독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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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책읽기는 나를 바꾸었고, 글쓰기로 내 인생이 달라졌다
p13 하루 세끼밥 먹듯이 책을 읽어라, 책을 읽어야 밥도 먹을수 있게 된다.
p24 책수련을 시작하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가장 큰 변화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났다는것이다.
p33 사람은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아갈 수 있다. 즉,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일이다.
p34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독서를 통해 공부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앨빈토플러-
p38 읽기는 자신을 위한 제일 좋은 투자다
p39 책을 읽는다는것은 자신을 위한 제일 좋은 투자다 그일은 보통일이 아니다. 허약하고 , 나태하고 , 멍청한 바보를 강인하고 지혜로운 천재로 만들어 가는 일이다. 매일 해내야 할일에 급급해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영원을 내다보며 사람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 할수 있는 존재로 바뀌어 놓는다.
p41 자신을 바꾸고 싶을때 책 읽기가 정답이다.(=초의식독서법으로 읽어야 한다.)
p42-43 자신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조용한 곳에 혼자 않아 책과 대면하는 사람이다. 책을 읽는것을 제외하고 자신을 바꿀수 있는 방법이 또 있다면 그것은 여행이다. 자신이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장소에 가면 생각이 달라지고 견문이 넓어짐으로써 스스로가 변화할수 있다. -->책읽기, 여행(=몸으로 하는 독서)
p43 미치도록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책에 미쳐야 한다. 미치지 않고서 이 세상에서 이룰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p63 열심히 일한 만큼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책을 읽은 만큼 성공한다 나는 이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p96 책수련은 무엇보다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적절하게 가능한 한 높게 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성공의 길을 활짝 펼쳐 준다.
p103 당신이 책수련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과거에 입착하는 낡은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다 낯설고 불편한것은 즐길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다 책 읽기는 통해 여유와 치유를 얻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p114 책읽기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신비로운 마법이다 둔재가 천재로 변하고 교만한 자가 겸손한 자로 변하고 약한 자가 강한자로 변하고 무식한자가 유식한 자로 변한다.
p137 원스턴 처칠의 경우 2년동안 매일 4-5시간동안 책을 읽었다고 했다 그래서 책 읽기의 임계점을 통과한 사람이다. 나는 그 임계점을 3년간 1000권읽기로 삼고 있다.
p142-143 정신이 어느정도 성숙한 상태에서 책을 읽은 시간이 대략 3,000시간 이상 되면 머릿속에 수백개의 상상연구소가 지어지기 시작한다. 상상연구소가 들어설 터를 닦고 뇌의 여러곳을 연결하고 지식을 정리하는 단계가 시작된 것이다. 그러다가 독서한 시간이 6,000시간을 넘으면 비로소 건물을 짓는 단계가 시작되고 , 그후 10,000시간이 되면 드디어 연구소가 완공되는 순간을 경험 할수 있다.
p192 글을 읽고 쓸수 있다는 것이 책읽는 방법을 안다는 것을 의미 하지 않는다.
p208 1주일에 하루, 혹은 2주일에 하루정도는 하루종일 독서만하는 온리리딩 데이를 정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p216 옛날 어른들은 책만 보면 밥을 굶는다고 했다. 즉, 책만 보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게으른 것이며, 결국, 가난해질수 밖에 없다는 말이었다. 그 당신 이말은 진리였다. 왜냐하면, 책을 통해 자신의 신분을 바꿀수 있거나, 부를 축적할수 있는 기회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책을 보지 않으면 밥을 굶게 된다. 일은 열심히 해도 책을 보지 않는다면 그것이 가장 게으른 것이다. 책속에 가득 찬 미래와 가능성 들을 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최인호-(책,함부로 읽지마라)
p218 책을 읽기 시작하는 순간 부터 이미 기쁨과 즐거움이 흘러 넘치게 된다.
p221 사람의 성장은 내적 사고와 의식의 확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p226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그책을 쓴 저자의 생각을 내것으로 만들었다는 뜻이다. 그래서 (손자병법)을 제대로 읽은 사람이 손자의 병법을 일상에 적용할 수있다. (자본론)을 제대로 읽었다면 카를 마르크스의 생각을 자신의 가치 기준을 세우는데 창고 살수 있다. (군주론)을 제대로 읽었다면 마키아벨리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수 있어야 한다.
p233 나는 그렇게 책을 읽기 때문에 한시간 정도 책을 읽고 나면 손이 떨린 정도로 기진맥진 한다. 그래서 책을 읽을떄면 사탕 한통을 옆에 두고 먹기도 한다. 최소한 책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이렇게 몸과 마음을 다해 읽어야 한다.
p234 수련은 스스로를 갈고 닦아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는 행위다. 수련은 스스로를 갈고 닦아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향상 시키는 데 초점을 두는 행위다 . 독서가 감상으로 흘러가면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효과가 없다. 독서가 수련이 될때만 성장과 발전 변화를 이룰수 있다.
p246 읽기 수련의 제1원칙는 쓰기다. 제발 기록하자., 그 효과는 엄청나다.
p250 온몸으로 해야 하는 것이 독서다.
-핵심표현-
p124 당나귀는 여행에서 돌아와도 여전히 당나귀 일뿐 말이 될수 없지만, 인간은 책을 읽을수록 더욱 더 나은 인간이 된다.
p172 독서가 곧 봉사다---->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준다.
-핵심문장-
p11 당신이라는 사람은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전제조건은 제대로 읽어야 한다.)
-나의 견해
주제에 대해 책 읽기 전 : 책수련은 김병완작가님의 쓴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책을 어떻게 수련 하면서 읽을까 하는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산 책으로 제대로 독서하는 방법을 책수련하는 방법으로 책수련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예화 들어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수련은 지금 사람 우리시대에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말이 들어 있을것라는 예상을 했었다.
주제에 대해 책 읽은후 : 역시 최고의 책이다. 책수련은 둔재가 천재로 변화하고 교만한 자가 겸손한 자로 변하고 약한 자가 강한자로 변하고 무식한자가 유식한자로 변하는 가장 돈이 적게 들면서 신비로운 마법과 같은 행위라는 것을 알수 있다. 또 책 읽기는 자신을 위한 제일 좋은 투자다 우리는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들이다 왜냐하면 책을 읽을수 있는 기술이 가지고 있다..... 근데 그게 엄청난 능력인줄을 모르고 살아간다. 책읽기 책수련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힘이 생기고 과거에 집착하는 낡은 틀에서 벗어날수 있다..책수련의 원칙이 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서 읽어야 한다. 제대로 읽어야 한다. 몸과 마음을 다해 읽어야 한다. 이런 독서 수련이 될 때만 성장과 발전,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이루는 엄청난 능력 자들이다..... 책수련으로 나 자신을 다이아몬드로 만들수 있다....
무엇을 생각하게 했나? 깨달은점: 독서는 국력이고, 나를 좀더 나은 나로 만들어 주는 것은 책 읽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제대로 된 책수련만이 나을 성장,변화시킬수 있고 우리나라을 독서 강국으로 만들 수 있는것은 지금의 기성 세대가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깨달았다.
배운점: 독서, 즉 책수련을 통해서 나의 삶을 최고의 삶으로 바뀔수 있으면 그것은 나을 위해서 나의 후손을 위해서 가장 위대하고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느낀점: 누구나 글을 읽고 쓸수 있다는 것이 책읽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의미하지 않는다...다른 말로 하면 올바른 책수련을 통해서만이 나을 성장 과 발전시킬수 있다라는 것은 느꼈다.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 최고의 삶은 살고 싶은가? 그러면 책수련을 해라. 지금바로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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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을 다니다가 어느 날 직장을 그만 두고 3년간 1만권의 책을 읽은 사람. 소설 속의 인물이 아닌 실제 인물입니다. 저도 책을 읽지 않다가 독서의 재미에 빠지고 싶어서 독서법에 관한 책을 찾던 중에 어느 날 김병완님의 전설적인 소문을 듣고 즉시 서점에 달려가서 김병완님의 책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내가 읽어야 할 운명의 책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5권을 yes24로 주문하였는데 이 책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책읽기는 지식의 확장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의식을 확장하는 것임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병완님은 독서법에 관한 다른 책들도 여러 권 쓰셨는데 검색하셔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