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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면서도 영웅이기 때문에 그런지 수많은 난관을 계속 헤쳐나가야만 하는 치우천...
하나의 사건이 끝났다 싶으면 다음에 또 이어지는 함정...
하지만 늘 뒤로 물러나지 않고 어떤 적들의 어떤 도전도 다 받아들이고
슬기롭게 지혜롭게 풀어나간다.
처음엔 그저 잘난 형제들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보니 치우비, 치우천 두 사람 다 물러나지 않고 물고 늘어지는 집요함이 대단하다.
그렇기에 그 난관들 다 헤쳐나갈 수 있었으리라...
그러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남았고 치우천이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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