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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서적을 여러권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독자에게 편리하고 완벽하게 소스를 공개하는 책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인스톨 되어 홈페이지가 만들어 집니다. 또 이 책의 차례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은 직접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군요.
예를 들면 방명록, 게시판, 쇼핑몰, 카페생성기 등등에서 방법만 소개한 것이 아니라 바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소스를 완벽하게 공개해 둔 책입니다. 초보자에겐 더 없이 좋은 책이군요.
아쉬움이 있다면 소스에 번호를 붙여 설명을 했는데 이해하긴 쉽지만 번호를 일일이 찾아서 봐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도 책의 공간을 활용하는 것으로 보면 수고를 해 볼만 하긴 하지만.
또 한가지, 쪽지 대화방은 사용하기에 충분하다고 보지만 전체 대화방은 php로만으로 부족한 점이 많다고 봅니다. 이유는 전체 대화방은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참여를 해야 하므로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하여간 저에게 만족된 책입니다.
그리고 앞에 리뷰를 쓴 분의 내용을 보면 테이블 작성 퀴리가 빠졌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것이네요. create_table.php 파일에 보면 1200줄에 가까운 소스로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길.... [인상깊은구절] 독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소스를 100% 공개해 준 점과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인스톨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준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 이 책은 초보자 및 중급 개발자에도 무의미한 책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소스의 구분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고 각 카테고리별로 소스구분해서 설명을 해놓았지만 소스에 대한 설명뿐 그 기능이 무엇을 위한 기능인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너무나 미미하다 또한 php5라는 제목과는 어울리지 않게 php5에 해당하는 내용은 거의 없는듯 보이고 기존에 존재하는 소스들을 한데 뭉쳐서 붙인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초보자들이 언듯 보기에는 적용할 소스가 많아 좋아보일지 모르나 실제로 소스를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듯 보인다. 저도 이 책의 광범위한 소스를 보고 삿지만 실제로 적용할 소스는 보이지 않는듯.. |
| 현재 IT 교육센터에서 PHP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직업상 시중의 거의 모든 PHP 서적을 다 보았지만, 이런책은 보다보다 처음입니다. PHP 버전 5의 내용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으니 책의 제목은 독자를 속이고 있고, 저자의 사이트 소스만 두꺼운 페이지 전체에 할애해 놓고 별다른 설명도 없습니다. 소스도 그리 잘 작성된 소스가 아니니, 이책을 출판하게 된 목적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초급자건, 중급자건, 고급 웹프로그래머건.... 하나도 득이 될 것이 없는 책의 내용에 화만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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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두껍다. 그래서 사용할 소스가 많을까 싶어 구입했다. 개발 시간을 단축 시키기 위해서는 소스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저자가 개발한 사이트를 한대 묶어 그것을 기술하는 형식으로 쓰여 졌다. 따로 때어서 그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PHP5라 했는데 PHP5와 PHP4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다. 오히려 개발자들에게는 킴스보드를 붙여 쓰는게 이책에 소스를 이용하는 것 보다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설명이 부족한건지 내공이 부족한건지 머리가 안되는 건지 모르겠는지만 DB와 소스를 분리해 필요한 부분만 사용하기에는 쉬워 보이지 않는다..그냥 혼자 개발하는게 나을 껏 같다.
혹.. 이책을 유용하게 사용할 방법을 찾는다면 알려주기를 부탁드린다. 소주와 삼겹살 먹을 돈이 사라졌다. [인상깊은구절] 카페 자동생성 프로그램, 홈페이지 자동구축 프로그램, 회원 무료쇼핑몰, 궁합보기...............제작자의 노하우와 팀! 이 한권에 다 있다.. |
| php5 내용은 도데체 어디있는것이며 내용구성도 엉망이라 황당하네요... 홈페이지개발자를 위한 강력한 제작노트라는 문구에 비해 제작순서없이 그냥 처음부터 홈페이지 배경음악삽입소스설명이고,소스도 php5라는 문구가 대문짝하게 광고한거에 비하면 딴책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최근책이지만 최근추세에 맞는 내용도 없고,,소스도 설명뿐 활용에 관해서 설명한것도 모자람... 홈페이지제작을 특별하게 구성해보고 싶거나 초보자들은 말리고 싶은 책입니다. 차라리 엣날책이지만 이승혁님의 php책을 헌책방에서 사보는게 최고 이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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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책을 사둔지 예전입니다. 그런데 앞장을 몇장 넘기고 부터는 초보자가 따라하기는 벅찬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덮어버렸습니다. php강의 돈 주고 듣습니다.~! 리뷰믿고 샀다가 ... 제일 좋은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이지 따로 따로 정리좀 해두면 안되는지 그리고 소스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게 가장큰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
| 아~한분이 엄청 좋다고 써놓은걸보고 나머지 분들의 비추천글을 외면한 죄..그 값을 받는구나...이거 소스만 줄줄 가져다놓고 인스톨시켜서 그냥 홈페이지에 쓴다는식이지 공부하는데 아무런 지식을 얻을수 없는 책이다. 그나마 이런 소스를 이렇게 쓰는구나 하고 찾아보기를 한다면 조금이나마 쓸수 있을런지...php5의 신기능은 하나도 없구나..에효 실수가 크다. 전체적으로 책으로서의 기능보다는 매뉴얼(?),소스(?) 뭐 그런 정도에서 생각하면 맞을듯하다. php를 첨 대하는 유저들에게는 절대적인 비추천이다. 그나마 좀 아는 사람에게도 별로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나중에 많이 아는 상태에서 소스 작성하기 귀찮으면 가져다 쓰기는 좋을듯 한 책인것 같다. 나도 초보자지만 차라리 내가 써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