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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 '핸즈 온 융합사고력' 교육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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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학생들의 공부시간이 많은 곳도 없다.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서 학습 능률이나 성적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으냐고 묻는다면 꼭 그렇지마는 않다. 여기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선진국의 학생들에 비해 2배, 3배의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에 투자하는데 왜 성적은 비슷한 걸까? 대체 무엇이 그들과 다른 것일까? 오랫동안 고민해오던 문제를 속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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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학생들의 공부시간이 많은 곳도 없다.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서 학습 능률이나 성적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으냐고 묻는다면 꼭 그렇지마는 않다. 여기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선진국의 학생들에 비해 2배, 3배의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에 투자하는데 왜 성적은 비슷한 걸까? 대체 무엇이 그들과 다른 것일까? 오랫동안 고민해오던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있어 주목된다. 바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을 키워낸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 불리는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정리한 초등교육 코칭 기술 책이다.

​

흔히 우리나라 학생들은 선진국 학생들에 비해 문제 해결 능력은 뛰어나나 응용 능력은 떨어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다. 그 이유가 멀까. 저자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한다. 즉, 미국이나 캐나다의 선진 교육 방식을 도입한 것은 좋았지만 교육방식은 여전히 예전과 다를 바 없는 주입식 교육으로 일관해 온 것이다. 선진형 교육제도에 맞는 교육 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렇다면 어떤 교육 방식이 필요한 것일까.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교과서를 가지고 수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교과서는 그저 학업 공부를 위한 기초 자료일 뿐이다. 교과서 외에 다양한 자료와 아이들 간의 개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이루어진다. 선진형 교육제도는 이른바 수행평가, 서술형 시험, 논술, 스토리텔링 수학 등을 가리킨다. 이런 교육제도에는 그동안 해오던 주입식 교육방식이 아닌 새로운 교육방식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를 융합 사고력을 길러주는 '핸즈 온 교육법'이라고 얘기한다. 융합 사고력이란 전혀 다른 분야의 주제를 서로 연결하고 통합하여 논리적으로 하나의 주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 한다'라는 말이 있다. 바로 융합이란 말이 의미하는 바다. 저자는 융합이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이 방법들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직접 경험하면서 그 효과를 검증받은 코칭 기술 117가지를 상세히 소개한다. 융합 사고, 융합 독서, 융합 커뮤니케이션, 융합 논술 이렇게 총 4가지의 융합능력을 기를 수 있는 코칭 기술들이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기 전인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렇기에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융합 사고력 증진 플랜도 선보이고 있다. 자녀가 있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연령별로 읽으면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의 유의점 등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도 알려준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저자가 말하는 14가지 제안들은 교육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정치인, 실질적인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 그리고 아이들을 보살피는 부모들이 유념해야 할 사항들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14가지 긴급 제안

1. 납득되지 않는 대입제도와 교육 정책은 단호히 거부하자.

2.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은 주관적 평가는 거부하자.

3. 시험마다 교육 과정 상의 정확한 출처를 밝히자.

4. 교육 과정 개편의 책임자를 분명히 밝히자.

5. 교과서라는 틀에 아이를 가두지 말자.

6. 내 아이를 가르칠 교사는 내가 선택하자.

7. 교사들의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자.

8. 아이들을 등수로 줄 세우지 말자.

9. 아이들 생활 지도의 총책임자는 교장으로 규정하자.

10.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은 엄격히 하자.

11. 책과 도서관을 적극 활용하게 하자.

12. 모든 수업에서 인성과 창의력을 함께 가르치자.

13. 교육 행정을 단순화시키자.

14. 취약 계층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자. ​

 

서문에서 저자는 말했다. '방법을 바꾸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라고 말이다. 방법의 차이가 내 아이의 미래를 나아가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잘못된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잘못을 알고 고쳐나가기만 한다면 말이다. 잘못인 줄 알면서도 모른 척 관행처럼 반복하는 것은 그만하자. 선진국 따라 하기식의 수동적인 태도는 버리고 앞을 보고 전체를 볼 수 있는 융합 시력을 갖추어야 될 때가 되었다.

c****2 2014.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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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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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오마바 대통령이 언급할 정도로 열띤 한국의 교육열, '단군의 자손, 단일민족' 자부심이 대단한 한국 아이들의 높은 성취력, 심지어 초등학생 학부모들 대화 속까지 파고든 '통섭의 시대,'니 '융합형 인재.' 그런데 과연 한국 초등학교 교육의 현주소는? 아침9시 등교 등 이런저런 개혁은 옳게 가고 있는  걸까? 솔직히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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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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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바 대통령이 언급할 정도로 열띤 한국의 교육열, '단군의 자손, 단일민족' 자부심이 대단한 한국 아이들의 높은 성취력, 심지어 초등학생 학부모들 대화 속까지 파고든 '통섭의 시대,'니 '융합형 인재.' 그런데 과연 한국 초등학교 교육의 현주소는? 아침9시 등교 등 이런저런 개혁은 옳게 가고 있는  걸까? 솔직히 제대로 묻지도 답하지도 못하겠다. 교육전문가도 아니며 초등교육현장에 있어 본 적 없는 구경꾼외부인이니까. 그래서 공인된 교육 전문가 심미혜(뉴욕주립대) 교수의 혜안을 빌어본다. 심미혜 교수는 13년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2,000여명의 제자를 키워냈고 미국의 K부터 12학년까지 실제 활용되고 있는 교수법과 융합 교육의 손꼽히는 전문가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해온 그가 일관성도 없고, 사교육에 휘둘리는 한국 교육 현실이 안타까워 펜을 꺼내들었다. 그렇게 고심해서 나온 저서가 바로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이다. '가르치지 않는다. 외우게 하지 않는다. 반드시 답을 찾게 한다'라는 부제와 117 Simple Ways to Make Your Child Smarter라 영어제목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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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거진 4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이지만 요점을 하이라이트해놓은 참고서형 편집과 저자의 명쾌한 논리 덕분에 끝까지 몰입해서 쉽게 읽을 수 있다. 현장 교육 전문가이기도 한 심미혜 교수는 한국 교육 현실을 쓴웃음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꼬집는다. 한국에서는 몇 십권짜리 세트로 미국 교과서가 팔리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교과서로만 가르치지 않으며, 한국에서처럼 교과서에 밑줄 긋고 학생들은 받아적는 수업을 진행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얌전하게 순응하는 서당형 학생들로 길들이지 않는 대신, 자유로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에서는 실제 교육 현장 경험도 없이 미국 등지에서 박사학위만 따가지고 온 탁상형 행정관료들이 '탁상형'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뜨끔한 지적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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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만 하고 그치지 않는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구체적이고 입증된 팁을117가지나 사례와 함께 소개해주는 데 있다. 먼저 심미혜 교수는 미국 초등학교 교육의 핵심은 '융합사고력,' 그중에서도 '논술'이야말로 융합 사고력을 키우는데 가장 훌륭한 교육도구임을 강조한다. 논술력은 한국에서처럼 비싼 논술 과외, 사교육을 해서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분야를 연결하고 논리적으로 묶어내는 융합 사고력을 키우면 자연스레 신장된다고 말한다. 그 융합 사고력 역시 입체적이고 심층적으로 책 읽고 활용하며, 설명 제시보다는 문답법으로 아이의 생각을 유도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면서 가능해진다. 부모는 이 책에 제시된 117개의 코칭법을 아이의 연령과 현재 수준에 따라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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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지만 훌륭한 교육은 배움이 위아래로 흐르고 다시 흐르며, 교육하는 이 스스로도 많은 공부를 해야 가능해진다. 즉 초등학교 교육에 종사하는 행정관계자 및 현장교육자와 부모 모두 공부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예를 들어, 어려운 수행평가 과제를 내줄 고민만 하지말고, 평가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인 루브릭을 고심해서 만들고 활용했으면 한다. 물고기만이 아니라 물고기 낚는 법을 아이 스스로가 깨칠 수 있도록. 눈, 손, 머리를 동시에 움직이며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핸즈온 학습법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수준별 맞춤학습을 가능케 해줄 진보(progress) 상황 체크표도 만든다.
자, 심미혜 교수가 이처럼 세세하게 고기낚는 비법을 전수했으니 배워서 200% 활용하는 것은 독자, 교육 관계자들과 부모들의 몫이다!


 

y*******a 201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20분 초등미국학교 처럼] 이것이 스토리 텔링이고,창의력이고, 융합형교육!
"[하루 20분 초등미국학교 처럼] 이것이 스토리 텔링이고,창의력이고, 융합형교육!" 내용보기
책 뒷장을 보면 이책을 이해하기 위한 7가지 키워드가 나온다. <융합교육, 핸즈온 학습법, 루브릭, 진보 상황 체크표, 논술의 기본 5형태, 스토리북, 저널 > 낯선 단어들이 보이면서 뭘까? 란 생각을 하게되는데~ 책의 표지와 제목에서 느꼈던 기대감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동안 어느책보다 더 기대감을 갖게 했던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교육을 보면  바뀌는 부분들이 너무 많
"[하루 20분 초등미국학교 처럼] 이것이 스토리 텔링이고,창의력이고, 융합형교육!" 내용보기

책 뒷장을 보면 이책을 이해하기 위한 7가지 키워드가 나온다.

<융합교육, 핸즈온 학습법, 루브릭, 진보 상황 체크표, 논술의 기본 5형태, 스토리북, 저널 >

낯선 단어들이 보이면서 뭘까? 란 생각을 하게되는데~ 책의 표지와 제목에서 느꼈던 기대감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동안 어느책보다 더 기대감을 갖게 했던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교육을 보면  바뀌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를 몰라서 엄마인 나는 아이에게 공부를 어떻게 대비 시켜야할지를 감을 못잡았던것이 사실.  그저 윗 학년 엄마에게 조언을 구하고, 어떤식으로 평가를 하고, 어떻게 공부를 하니 이정도 대비를 해두라는 말에서 힌트를 얻어서 가능한것만 하고있을뿐이였는데,

책 한권을 다 읽고난뒤의 나의 생각은 어느새 그동안 아이에게 이렇게 해주지 못하고 늘 걱정만 했었구나란 생각과 그 시간에 책에 나와있는 아이의 창의력과 학습의 즐거움을 찾아줄 수있는 방법을 바로 실천 할 수있는 용기를 준책이기도 하다.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 해준다.  정보만 찾아가는 엄마는 앞으로 다가올 아이들의 미래에서는 효력이 없다고,

그럼 우리는 어떻게 아이를키워야 할까? 창의력을 키워주고, 문제해결력을 키워주고, 합형 아이를 키울수 있는 교육현실에서 우리가 적어도 알고는 있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한 답들이 이책안에서 말을 해줄듯 하다.

이책의 키워드중 핸즈온 학습법과 루브릭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핸즈온 학습법  은 직접 움직이고 사고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눈. 손. 머리를 동시에 움직이면 학습하는것을 말하며,

루브릭은 수행평가 등이 활동에서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아이 스스로 따라가게 한다. 라고 되어져 있다.

학교에서요구하는 수행평가중 자세한 설명을 들은 학부모가 얼마나 될까? 나역시도  내가 선생님들 찾아가서 자세히 묻지 않는다면 수행평가에 대한것을 전체적으로 알수 없고, 특히, 다른과목들 선생님들과 연계가되어 있지 않아서 인지 선생님들 조차도 서로 묻고 물어서 답을 해줄때가 많은데, 책에서는 절대 있을 수없는 일이라고 한다..

선생님들 조차도 교과서보다는 서로 연구하고 더 좋은 방법을 찾으며, 아이의 나이의 맞추어 질문을 던져주고, 대답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해준다라고 되어져 있다. 정말 감탄스럽다.

한국의 초등 1학년 선생님들에게 묻고 싶어졌다... 왜? 아이들의 기발한 대답에 대한 질문이나 답에 대해서 단절을 시키는지..그저 말 잘 듣고, 잘 따라와주는 아이가 최고이고 바른학생이라고 칭찬을 하는지... 이부분은 정말 답답할 정도다... (물론 좋으신 선생니들도 계시지만...)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상 선생님들을 비교안할 수가 없었다는..

 

책 부분 역시도...요즘 책을 많이 읽는다고 다 읽은것이 아닌란걸 많이 아실것 같다..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고 독해 했는지 핵심개념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타 과목과 함께 연계해서 아이가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고, 즐기면서 학습이야기를 하는 스토리 텔링으로 가는지를  책에서 읽으시면서 배우시길 바란다.

 

 

책 읽다가 표시해두고서 펼쳐서 보면서 나를 반성하게 했던 글줄들..

그리고,이외에  코칭스킬이 정말 많아서 한번 읽고는 다 따라하기 어려우니 여러번 읽고서 한가지씩 내 아이에 맞는

나이를 찾아서 그 에 맞는 교육학습법으로 해나가면 되겠다 싶다.

진보상황 체크표는 꼭 체크를 해가면서 아이의 발전되어지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등을 채워나가면 되고,

 

엄마들이 제일 어렵게 느껴지는 논술부분에 대한 부분도 꼭 읽어두면 좋을듯 하다.

만약 아이의 체험학습후 스토리텔링처럼 흔적을 남기시고 계시다면 잘 하시고 있는듯 하다.

더 발전되어져 저널쓰리과 에세이등이... 어떻게 이루어 져 가는지를... ^^ 책에서 알게되기 때문이다.

 

책이 두꺼워 한번 읽는데 놓치기 싫어서 두세번 읽은 부분이 많아 시간이 꽤 걸렸다.

아마도 이책을 더 읽으면서 하는데도 많은 시간 투자가 걸리겠지만.

벤다이어 그램으로 시작하는 아이의 독서활동의 시작은 다른 연계활동으로 더 넓어질것임에 즐거움이 앞선다.

 

 


 

a*****n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사고력코칭기술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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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센추리원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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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센추리원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j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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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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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축 처진 어깨를 볼 때마다 뭔가 다른 것은 없는 것인가? 하고 고민하게 된다. 왜 대한민국의 교육은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대학 입시를 준비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일까? 초등 1학년인 나의 아이만 하더라도 8시가 조금 넘으면 학교에 등교하여 오후 1시나 2시까지 학교 정상 일과를 마치고, 학교에서 실시하는 방과후 활동을 한두 과목 듣고, 집에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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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축 처진 어깨를 볼 때마다 뭔가 다른 것은 없는 것인가? 하고 고민하게 된다.

왜 대한민국의 교육은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대학 입시를 준비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일까?

초등 1학년인 나의 아이만 하더라도 8시가 조금 넘으면 학교에 등교하여 오후 1시나 2시까지 학교 정상 일과를 마치고, 학교에서 실시하는 방과후 활동을 한두 과목 듣고, 집에 돌아오면 3시가 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보충해 주지 않았던 예체능 과목의 과외를 한다.

그러면 오후 6시가 아이가 정식 집에 귀가하는 시간이 된다.

아마 이런 우리 아이의 일과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심하다 싶을 정도의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집에 온 아이는 그것으로 하루의 힘든 일과를 마친 것은 아니다.

물론 나의 경우는 아이에게 학습지를 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저학년의 경우는 홈스쿨로 국어와 수학 혹은 영어와 한문과 같은 교과에 대한 학습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하니 우리의 아이들이 가끔은 너무도 처량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 책을 통해 본 미국 초등학교는 지금 내가 우리 아이에게 하는 초등학교 생활의 모습과 비교해 볼때 너무도 부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해 내고 있는 것들은 우리가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투자하는 많은 것들을 아이들은 행복을 느끼며 쉽게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니 더더욱 그렇다.

여기 소개된 미국의 초등학교 수업은 단순한 암기와 강요가 아닌 아이들 스스로 연결하고,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분석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는 '핸즈온(Hands-on) 융합교육'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현재 단순한 객관식 평가를 받고 있지 않다. 아이들은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 논술 시험, 그리고 수학에서마저 스토리텔링 수업을 받고 있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이런 융합형 핸즈온 학습법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이런 수업이 우리의 학교현장에서도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래보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초등 저학년의 경우는 부모인 내가 직접 나서서 어느 정도 접근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아이에게 이야기 책을 직접 꾸며보고 생각을 기술해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든가, 사건이나 현상에 대한 혹은 경험에 대한 글들을 쓰면서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종합적으로 이해해보는 훈련들을 미리 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정말 하루 20분 정도면 하루 하나씩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의 교육 현장에서도 이런 것들이 하루 빨리 이루어진다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된다.

 

* 이 리뷰는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c******6 201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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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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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교육을 시키면서 우리나라 교육에 참 회의가 많이들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끝나면 방과후수업에 피아노학원등 다녀야 할곳이 너무 많다. 숙제도 많고 배워야 할것도 많고 우리나라 교육은 우리 아이들을 만능으로 키워지는걸 바라는것 같다.ㅠ 우리 아이를 보면 있으면 참 바쁜듯하다.책도 시간날때 마다 읽어야하고 혼자 놀이할 시간도 부족한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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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교육을 시키면서 우리나라 교육에 참 회의가 많이들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끝나면 방과후수업에 피아노학원등 다녀야 할곳이 너무 많다.

숙제도 많고 배워야 할것도 많고 우리나라 교육은 우리 아이들을 만능으로 키워지는걸 바라는것 같다.ㅠ

우리 아이를 보면 있으면 참 바쁜듯하다.책도 시간날때 마다 읽어야하고 혼자 놀이할 시간도 부족한것 같다.

그래서 하루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을 신청하게 되었다.

도대체 미국 아이들은 어떤교육을 받고 있을까?참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수행평가.서술형시험.논술.스토리텔링 수학의 원조

미국 초등학교는 교과서로 가르치지 않는다!

미국.캐나다에서 2000명의 교사를 키워낸 선생님들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어떤문제도 해결하는 아이로 키우는 사고력 코칭 기술117

요즘 한국 엄마들 사이에서는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로 아이 가르치기가 유행한다고 한다.

미국 교과서라는 이름을 단 학습교재들이 몇 십 권짜리 세트로 팔리는가 하면 웃돈까지 줘가며

해외에서 직접 교과서를 공수해 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미국 아이들은 교과서를 별로 보지 않는다.수업시간에도 혼자 할때도 다른 자료들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한다.

내 예상과 많이 달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놀라웠다.교과서로 수업을 하지 않고 미국 수업은

교과서가 아닌 교육과정에 기반을 두고 진행되기 때문이다.

교육과정이란 어떤 학년의 아이들은 어떤 과목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정해놓은 것이다.

이런 사실도 잘 모르고 남의 나라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을 공부시키겠다고 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미국 초등학교에도 국어 ,수학,외국어,과학,사회,음악,체육 등의 과목은 있다.

그러나 40분씩 일괄적으로 끊어 앞 수업과 다음 수업을 전혀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과를 진행하지

않는다.대신 하나의 주제를 놓고,중점 과목은 있되 여기에 다양한 과목들을 융합해 가르친다.

우리나라처럼 교과서를 펼쳐놓고,밑줄 치고,교사가 칠판에 쓰면 아이들이 받아 적는 수업은 별로 없다.

북미 교사들은 교과서 내용을 진리처럼 여기고 따르다 보면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이 자라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교과서라는 틀에 아이들을 가두지 않으려고 한다.실제로 유네스코 에서도 후진국일수록 교과서 중심의

수업을 하는 반면 선진국은 다양한 교재와 수업 자료를 개발하여 효율적으로 수업을 휘해 노력한다는 결과가 있다.

하루20분씩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라하면 우리 아이가 융합사고력은 학교 성적뿐만 아니라 나중에

자라서 취직을 할 때,또는 일상에서 큰 어려움에 부닥쳤을때 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엄마가 방법을 조그만 바꾸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한우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서평한 글입니다.>

s******0 201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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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원] 하루 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센추리원] 하루 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내용보기
아이가 점점 크면서... 아이 교육에 대해서..관심이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그러던중.. 알게된 책 한권입니다.. 가르치지 않는다. 외우게 하지 않는다. 반드시 답을 찾게 한다.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지은이 : 심미혜 출판사 : 센추리원 미국, 캐나다에서 2,000명의 교사를 키워낸 '선생님들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어떤 문제도 해결하는 아이로 키우는 사고력
"[센추리원] 하루 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내용보기

아이가 점점 크면서... 아이 교육에 대해서..관심이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그러던중.. 알게된 책 한권입니다..

가르치지 않는다. 외우게 하지 않는다. 반드시 답을 찾게 한다.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지은이 : 심미혜

출판사 : 센추리원

미국, 캐나다에서 2,000명의 교사를 키워낸 '선생님들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어떤 문제도 해결하는 아이로 키우는 사고력 코칭 기술 117

문구만 봐도.. 얼릉 읽고싶어지더라구요..



목차 입니다.. 깨알같이... 많은 걸 갈켜주기 위해.. 디테일하게 목차가 나눠어져 있고..

코칭스킬에 따라 나눠어져 있습니다.

구지 처음부터 읽지않아도.. 제 아이와 맞는 파트를 먼저 읽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요것~!!!

미국식 초등 교육을 이해하기 위한 7가지 키워드

1. 융합교육 : 다양한 교과를 다양한 활동 속에서 함께 가르치며 지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고력을 키운다.

2. 핸즈온 학습법 : 직접 움직이고 사고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눈, 손, 머리를 동시에 움직이며 학습한다.

3. 루브릭 : 수행평가 등의 활동에서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아이 스스로 따라가게 한다.

4. 진보 상황 체크표: 스스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자기주도학습과 수준별 맞춤학습을 가능케 한다.

5. 논술의 기본 5형태 : 융합사고력 훈련의 기본인 논술을 5가지 형태로 나눠 가르쳐 어렸을때부터 익숙하게 만든다.

6. 스토리북 : 이야기책을 직접 꾸미며, 생각의 기술과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함께 익힌다.

7. 저널 : 사건이나 현상, 경험에 대해 짧은 글을 쓰며 다양한 능력을 종합적으로 훈련한다.


책 중간에.. 요리요리 중요한 부분은 음영을 넣어져 있어요.. 따로 형광펜으로 칠하지 않아도 되겠죠??

또한 코칭팁으로 코칭스킬을 더 잘 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코칭스킬이 100여가지가 나온다..

스킬 하나하나 따라해도.. 우와~~.. 힘들다힘들어..ㅎㅎㅎ

그러나.. 우리 아이를 위한 거니..하나하나 차근차근하면 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게..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가 잘 따라와주면.. 몇가지 스킬이 한꺼번에 나가는 것도 괜찮은듯 합니다.

이 책에선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상위 20~30퍼센트 교사들의 교육 방법들만 선별해서 우리 실정에 맞게 구성한 책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아이에게 융합사고력을 키워주는데 부모만큼좋은 선생님은 없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울 아이를 위해.. 이 한몸 받쳐야 겠더라구요..

직장맘이라..시간 없다고 핑계만 됐는데..

자투리 시간을 내서 하루 20분만 노력해볼려구요...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부모가 방법을 제대로 알고 가르치는 것이라고 하니깐요..

대한민국 부모님들.. 화이팅 입니다.~~~!!!!

[센추리원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7***l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교육효과를 거두려면, 어린아이들을 가르칠 때는 얼마나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는지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 교사들은 초등학교 1학년까지는 좀처럼 25분 이상 수업을 하지 않는다. 초등학교2학년 정도가 되면 시간을 조금 늘려 25~30분 정도 수업을 하고 , 대개 4학년 정도가 되어야 40분 이상 수업을 한다. 들어가기전에...
"하루 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교육효과를 거두려면,
어린아이들을 가르칠 때는 얼마나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는지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 교사들은 초등학교 1학년까지는 좀처럼 25분 이상 수업을 하지 않는다.
초등학교2학년 정도가 되면 시간을 조금 늘려 25~30분 정도 수업을 하고 , 대개
4학년 정도가 되어야 40분 이상 수업을 한다.

들어가기전에...
방송작가 고혜림 작가님이 쓴 [우리 아이 미국 초등학교 보내기]라는 책과 함께 보면
리얼리티를 살려서 이 책을 보는데 도움을 조금이나 받을수 있을것이다.
실제로 발로 취재한 내용이라 리얼리티가 남다르게 생동감있다는것이 특징이지만,
한 7년전 책이라 지금의 트렌드하고 틀릴 수도 있지만 기본 베이스는 어느정도
비슷하기 때문에 같이 봐도 무난할 거라 생각이 든다.
밸런스뷰(Balaceed View)를 키워주기 위한 코칭스킬들이 가득한 이 책은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의 미국 초등학교 생활을 엿보고, 스킬들을
익힐 수 있다는 유익한 점을 최강점으로 뽑을 수 있다.
아이들의 연령에 맞게 사고력 독해를 잘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원인분석을 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스킬전달을 하고있다.
이 책은 내가 따로 형광팬을 준비하지 않아도 될만큼 중요부위에 따로 셰도우 표시가 되어있어서
이 내용들중 어떤 내용에 주목해야 하는지 책이 알려주고 있다.
면밀한 편집력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수많은 코칭스킬중 근거를 종합하여 논리적으로 글로 써내기 부분은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단 아이의 논술력뿐아니라 엄마의 사고력과 논리력까지 총동원하며 훈련할 수 있는
스킬이여서 매우 유익했다고 말하고 싶다.
어린 아이들에게 스킬 55는 매우 유용하고 실천 가능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 엄마들이 영어 /한글 교육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스토리북 만들기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만들때에도 분명히 고려할 점들이 있다는 점에 유의하여 작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각장의 마지막 부분에 배치한 코칭팁도 매우 유익하고 좋았지만,
마무리로 아이들의 강약점을 차트 PTC를 통해 파악하는 방법은 다시 생각해도 기가 막히게
멋진 굿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든다. 엄마들이 스스로 체크해보면서 아이의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실제로 도움이 될만한 동양상 모음을 QR코드로 만들어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학습이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참신하고,
체계적인 편집구성을 극찬하고 싶다. 이렇게 디테일한 교육지침서가 또 있을까 싶다.
정말 중요한 키워드를 책 표지 뒤에 표기해둠으로써
다음에 이 책을 읽을때에도 또 상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미국 아이들의 짧고 강한 공부 비결을 명료하게 요약해놓은 부분은 데스크에 붙여놓고
상기하고 있다.
1. 짧은 시간에, 놀이처럼, 집중해서 공부한다.
2. 고과서 대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운다.
3. 여러 과목을 넘나들며 지식을 연결해 배운다.
4. 그냥 독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독서'를 한다.
5. 스토리북, 저널 등 검증된 학습 도구를 활용한다.
6. 모든 활동은 구체적 가이드라인인 '루브릭'을 따른다.
7. 배운 내용을 반드시 실생활과 연결시켜 익힌다.
8. 스스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차트 PTC를 활용한다.
2018년 고교 문 이과 통합문제로 요새 고민이 많은 요즘 ,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자녀들 둔 엄마들은 고민을 멈출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 큰 효과를 볼수 있을지 막막해졌기 때문이다.
혼란을 야기할 만한 이런 문제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수많은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미리 아이들의 혼란을 방지 해줄수 있는 코칭팁을 주고있는 유익한 책이다.
스스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차트 PTC를 적극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학습 가이드라인을
지혜롭게 가르쳐줄 수 있기를 바란다.

 

h*****7 201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융합사고력을 키워주는 코칭기술117가지
"하루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융합사고력을 키워주는 코칭기술117가지" 내용보기
하루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우리나랑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융합사고력 훈련을 위한 코칭기술 117가지가 책 한권에 고스란히 녹아있답니다. 우리나라교육은 선진국의 교육을 줄곧 도입해왔지만,  선진국의 교육방법중 일부만을 들여오고 있는 실정이에요, 어쩔수 없이 사교육에 매달리게 만드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따끔하게 충고하고 미국 초등학교처럼 엄마가 내 아이
"하루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융합사고력을 키워주는 코칭기술117가지" 내용보기

 

하루20분, 미국 초등학교처럼

우리나랑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융합사고력 훈련을 위한 코칭기술 117가지가 책 한권에 고스란히

녹아있답니다.

우리나라교육은 선진국의 교육을 줄곧 도입해왔지만,  선진국의 교육방법중 일부만을 들여오고 있는 실정이에요,

어쩔수 없이 사교육에 매달리게 만드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따끔하게 충고하고

미국 초등학교처럼 엄마가 내 아이를 지도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책 읽으면서 내내 미국, 캐나다 같은 북미 교육선진국들은 교육자들의 자질부터가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조차,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춰 교육되어진 진정한 교사라는 이미지가 강하더라구요,

우리나라는 학급에서 아이들이 선생님 말을 알아듣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교과서 위주의 진도빼기 수업에만 열중하고 있으니까요,

 

 

 

 

학교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수많은 융합사고력 교육을 가정에서 부모가 지도할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논술,창의적사고력, 융합사고력이 중요하다는건 아는데, 우리나라도 서서히 도입해가고 있지만,

현실은 동떨어진거 같아요.

우리나라처럼 논술과목이 별도로 있고, 창의력 수학 학원이 존재한다는게 북미교육전문가들이 볼때는 의아한 교육형태라고 해요.

북미 교실에서는 모든 과목이 논술이자 사고력을 필요로하는 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이죠. 

책에서 제시한 하루20분이라는 시간은, 부모와 아이가 익숙해졌을때 가능할거 같고요.

처음엔 엄마와 아이가 수시로 실생활속에서 WHY, HOW 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유아때부터 연결질문하는게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떤 책이나 인물, 사물, 무언가를 아이와 함께 보았을때.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이야기 해보는 과정이 아이의 융합사고력 신장에 무척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도표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는데 많이 쓰이죠~

동화책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화로 아이의 분석력 또한 길러줄수 있다네요

 

 

솔직히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점수 매기기란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 저자는 PTC(진보상황체크표)를 통해 아이의 맞춤수업에 따라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부모 스스로 파악하라고 합니다.

 

연령에 따른 교육노하우와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한 도서에요.

심미혜 저자는 실제로 미국,캐나다 교사 2000명을 키워낸 선생님들의 선생님이랍니다.

늘 책상위에 두고  아이교육시키며 틈틈이 꺼내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한번 읽었다고 이 책속의 117가지 코칭기술을 익힐수 없듯이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에 맞는 적절한 교수법이 아이의 융합사고력을 키워줄수 있다는걸.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낍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답변을 이끌어내는 연결질문도 부모 스스로 늘 염두해둬야 할 부분인거 같아요.

교과서에서 배운 핵심내용을 바탕으로 학습지나 문제집을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관련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아이와 찾아보는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는걸 느꼈어요.

 

수행평가, 서술형시험, 논술, 스토리텔링수학, 입학사정관제, 수많은 교육평가방법이 결국

북미교육에서 들여왔지만, 우리아이들은 여전히 사교육 시장에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죠.

내 아이가 이런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선 융합사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답니다.

팔랑귀 엄마가 되기전에 이 책을 두번정도 꼼꼼하게 읽어본다면 내 아이의 교육을 사교육에 흔들림없이

올곧은 마음으로 즐겁게 학습하는 아이로 만들게 될거에요.

아이 연령별로 구체적인  융합교육 117가지 코칭기술을 제시해준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교육 필독서

하루20분, 미국초등학교처럼. 학교에서 부족하지만, 가정에서 얼마든지

부모와 아이가 노력할수 있답니다. 가르치치않고 암기하지않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융합교육

많은 부모들이 읽고, 우리아이들도 북미아이들처럼 즐겁게 학습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아이들로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센추리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o******7 201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20분미국초등학교처럼
"하루20분미국초등학교처럼" 내용보기
우리나라 교육은 주입식 교육에 일관성 없는 교육 정책과 사교육 시장도 너무 활성화 되어있고 지치고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드는 현실에서 미국 초등학교는 어떻게 교육을 시키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 우리의 교육 방식이 잘 되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우리 아이에게 부족한 것은 지식이 아니고 지식을
"하루20분미국초등학교처럼" 내용보기

우리나라 교육은 주입식 교육에

일관성 없는 교육 정책과 사교육 시장도 너무 활성화 되어있고

지치고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드는 현실에서

미국 초등학교는 어떻게 교육을 시키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 우리의 교육 방식이 잘 되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우리 아이에게 부족한 것은 지식이 아니고 지식을 찾아내고 연구,연결하고 그것을 혼자의 힘으로 풀어내는 융합사고력인것이다.

요즈음 융합사고력이라는 단어들을 곳곳에서 많이들 들어보아서 알텐데

융합사고력이 강한 아이는 학교시험뿐 아니라 자기앞에 들이닥친 문제들을 혼자의 힘으로

스스로 해결할수 있다는데 중요점이 있는것 같다. 이 융합사고력을 먼저 시행했던

미국의 교육법을 알아보기로 하자.

미국 초등에서는 40분씩 일괄적으로 끊어서 앞 수업과 전혀다른 다음수업을 하는 방식이 아닌

만약 오늘 주제가 해양동물 이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래에대해 먼저 탐구학습하고 과학 준심의 수업을 하되 다른 교과와 논술까지 접목해서 융합해 함께 가르치는 형식이다. 나아가 왜 고래를 보호해야하는지와 같은 사회적 이슈까지도 논술을 통해 함께 다룬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교과서로 가르치지 않는다.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교육 도구를 이용해

필요한 자료를 찾고 분석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줄것을 강조하는데

대표적으로 부모가 책을 함께 읽으며 질문함으로써 아이의 사고력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키워주는 방식인 것이다.

다양한것을 한데 묶어서 교육하는 융합교육이 필요하다.

지금의 대입 정책에 휘둘리지 말고 미래 즉 장기적으로 보고 아이를 교육할 필요가 있는것이다.교육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기 때문이다.

학교 시험문제도 점점 융합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생각의기술,독서,논술,소통의 기술 이 네가지가 기본이 되어야 할듯하다.

하루 200분도 아닌 단 20분만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시간을 투자 한다면 얼마가지 않아서 그만큼의 효과를 기대할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가르치든간에 아이에게 반든시 인성교육은 기본으로 깔려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도구를 함께 이용해서 눈과 두뇌와 손의 상호작용이 되어서 업그레이드 효과도 얻을수 있다.

코칭팁을 올려주셔서 간단하게 요약된것만 읽어도 어떤점을 해야하고 직접 실행할수 있는지도

알수있어서 좋은것 같다.

공부를 잘하려면 시야부터 넓혀야 하고 배경지식도 정말로 중요하다.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너무 빠지거나 기대지 말고 직접 체험하고 보여줌으로써

아이의 보는 시각을 크게할필요가 있는것이다.

나자신도 우리 아이에게 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라고 항상 말하곤 하는데

이 책에서도 경청을 위한 바른자세를 다루어 주었다.

눈은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고,귀로는 잘듣고,입은 다물고,손은 가만히 두고,발은 조용히 한다.

참으로 중요한 목록인것 같다.

교실에서 이것만 잘 지켜도 교과성적은 좋을것 같다.

뒷쪽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북미 교사들이 추천하는 교육용 노래 및 동화책 동영상 모음집이다.

적극 활용하면 재미날것 같다.

이책에서 설명한것 처럼 하루 20분만 투자해서

인성바르고 훌륭한 우리 아이들을 만드는데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y***1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