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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창업가 바이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창업을 꿈꿔봤을 것입니다 저도 회사일이 힘들고, 지칠때면 창업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렇다고 창업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막연히 창업 했으면 좋게다고 생각만 하게 되지요 이렇게 저와같이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성공적인 창업 신화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책이 아니라, 창업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네요 정말 요즘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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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는 창업가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사람이 떠오르는가?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마윈을 생각났는가?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약간의 실패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성공에 이르는 스토리는 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창업가는 특별한 소수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신만의 성공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창업가들이 있다. 하버드 창업가 바이블은 그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27명의 창업가는 징검다리 밟듯 성공의 단계를 밟아나가지 않았다. 우여곡절과 실패의 고난을 겪고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다. 누군가가 평가하기에 안정된 단계에 들어섰다. 물론 쉽지 않았음을 토로한다. 세상에 처음으로 선을 보인 사업이 사회에 쉽게 수용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창업은 현실이다. 영화로, 신문으로 보던 것처럼 아름답지만은 않다. 하버드 창업가 바이블은 창업가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한 편견,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역경의 연속에서 살아남은 창업가들의 살아있는 이야기이다. 27명의 창업가와 27개의 사례로 창업에 한단계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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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xxx (대학,조직) 창업가 바이블 시리즈를 달고 다온 서로 다른 출판사의 여러 책들 중에서 읽을만한 것은 MIT 스타트업 바이블 뿐이다 이 말을 깔고 들어가는 건 이 책은 상황별 백과식 레퍼런스를 제공하는 게 아니라 해당 도메인에서의 실제 사례들을 조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즉 스타일이 저런 백과식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 편인데 어떤 측면에서는 제목을 잘못 설정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실제 선배 창업자들의 다양한 도메인에서의 케이스 스터디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책을 살펴보는 게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