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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행이나 소식에 아주 늦다. 어떻게든 따라가 보려고 뉴스를 나름 챙겨보려 하지만 따라가기 쉽지 않다. 이런 나도 딱 두개는 안다. 비트코인으로 인해 그래픽카드 대란이 일어난 것과 젠슨황과 국내총수들의 치킨회동. 이 뉴스 두개로 그래픽카드와 그것들을 만드는 회사 중 엔비디아에 대해서 조금씩 듣게 되었다. 이 두가지를 겨우 알고난 후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는데 내가 아는 단어가 제목에 있자 반가운 마음에 조금씩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엔비디아 홍보팀에서 쓴건가 했는데 저자는 일본인 기자출신이었다. 반도체 현황에 대해 굉장히 전문적이면서도 나같이 반도체 문외한도 쉽게 알 수 있게 글을 써주었다. 아무래도 기자출신이라 그런지 반도체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서술한 부분을 제외하면 진짜 이해하기 쉬운 글이었다.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서술한 부분은 누가 읽어도 전문가를 제외하고는 어려웠을 것이다. 이 책으로 인해 엔비디아가 어떤 것을 만들고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다른 회사와는 어떤 협력관계를 갖고 있는지 그로 인해 사회는 어떤 분야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회사에 대한 소개, 회사의 발전에 대한 역사, 그로인한 사회적 영향까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알차다고 느낀것이 처음인 것 같다. 같은 저자가 다른 회사에 대해서도 쓴 책이 있다면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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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업 최초로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하며 엔비디아에 대해 떠들썩 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런 기업은 어떤 회사인지 어떤 문화를 갖고 있는지 반도체 생태계는 어떤지 이번 기회에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더라고요. AI 란 단어 자체가 핫한 키워드이기도 하지만 과열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광기였던 것 같기도 하고 메타버스에 대해선 또 쏙 들어간거 보면 현 상황이 어느정도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읽게 된 책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세계' 이 책은 11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제가 많긴한데 짧게 짧게 끊어놔서 정리하기엔 좋은 것 같기도 해요. 1장 엔비디아는 어떤 회사인가 2장 AI 기술 개발과 각국 기업 3장 세계 반도체 업계의 왕좌에 오르다 4장 공장 없이 설계에 특화된 팹리스 기업 5장 반도체란 무엇인가 6장 주목해야 할 기업과 반도체 공급망 7장 엔비디아가 주력해온 GPU란 무엇인가 8장 창업이후 엔비디아가 AI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 9장 확장되는 기술, 각국 기업과 폭넓은 연계 10장 AI 기술의 진화는 반도체 진화 11장 과거의 AI, 현실의 AI. 미래의 AI 저는 엔비디아의 기업 문화가 참 자유롭고 개방적이면서도 책임감을 요하는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수평관계가 직장 생활에서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는데 팹리스의 특성상 너무 경직되면 안될것 같아요.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기술력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운도 필요하고 여러가지 요인이 맞아야 하겠지만 GPU와 AI의 연결이 그리고 그 시기가 참 신기한것 같아요. AI 기업으로 방향 전환이 2016년이었다니... 결과만 놓고보면 운인것 같지만 과정을 보면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있었던 게 느껴지네요. 1장부터 4장까지는 엔비디아란 회사에 대해 각국 기업의 변화 흐름과 팹리스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다면 5장부터는 반도체에 대한 개념과 공급망, GPU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참 쓰임이 많은 반도체지만 반도체 업체마다 하는 일도 다 다르고 나라마다 주력하는 분야도 다 달라요. 팹리스, 파운드리, IDM, EMS, 장비, 소재 공급망을 보여주면서 대표 기업들도 잘 정리되어 있었어요. GPU 성능 극대화에 몰두한 결과도 박수 받을만한것 같아요. 파도를 포착하고 점점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우여곡절도 꽤 많았단게 놀랍기도 해요. 현재 미중 무역갈등으로 또 관세문제로 전세계가 시끄러운 상황이라 사이버 테러 대책과 대중국 수출규제, 일본의 향방에 대해 내용도 눈길이 가더라고요. 2나노미터라는 최첨단 공정부터 양산까지의 필자의 의견이랑 저도 비슷한 입장이라 엔비디아의 독주를 막으려고 다른 기업들과 다른 나라들이 자체 칩 설계를 하고, 규제를 하고, 인수합병도 하고, 스타트업도 계속 생기도 있는데요. 미래의 승자는 누가 될지 미래의 엔비디아는 또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지 궁금하네요. 반도체와 AI, 앞으로 펼쳐질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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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에 제가 생각하던 엔비디아는 게임용 그래픽 카드를 만드는 회사였어요. 그런데 지금 엔비디아를 이야기하면 그런 이미지는 거의 떠올리지 못하죠. 세계 최강의 반도체 회사, 반도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한 세계 최고의 기업. 과연 그런 성장은 어떻게 이뤄낸 것일까 궁금해하던 중에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를 읽게 됐습니다. 엔비디아가 AI 발전과 함께 날개를 단 듯 훨훨 성장해갈 무렵에도, 저는 엔비디아에 큰 관심은 없었어요. 그런데 최근 주식 공부를 시작하다 보니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더라고요. 엔비디아로 엄청난 수익을 얻은 분들을 많이 봐서 더 그런 거 같아요. 그런데 그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어떻게 성장했는지, 과연 그들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나갈 지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이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회사가 가진 잠재력과 성장력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요. 그런 성장을 일으킬 수 있는 배경에 대해서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AI 시장과 그와 관련된 시장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엔비디아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결국 AI 시장과 여러 관련 기업들, AI가 나아갈 기술 방향 등등. 다양한 관련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됐던 책이기도 합니다. 주식 공부를 시작하고 한국 시장 먼저 살펴보고 있지만, 제 주위 분들은 다들 미국 주식 시장을 같이 투자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요즘 어느 나라나 주식장이 난리이긴 하지만, 그래서 이렇게 세계 최고로 불리는 기업과 모두가 주목하는 시장 분야에 대한 공부는 꼭 철저가헤 해야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챗GPT 등을 활용하면서 AI의 기술 발전 속도에 깜짝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요.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가 앞으로 AI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에 대한 방향까지 그려주고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거 같아요. AI시장의 미래와 AI와 함께 세계 최고가 된 기업 엔비디아가 궁금하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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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책에서 언급되는 기업의 경우 우리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 대상이자 경젱, 혹은 협력의 상대라는 점에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 이미 투자를 하는 분들이나 세상이 어떤 형태로 변화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엔비디아에 대해 잘 알 것이다. 갑자기 나타나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는 점에 있어서도 놀라운 부분도 존재하며 우리에게도 중요한 미래 가치인 반도체 분야를 이끌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참고할 만한 기업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엔비디아의 모든 것에 대해 조명하며 인공지능 산업과 기술, 관련한 기업들의 최신 동향과 가까운 미래를 함께 예측하고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산업의 변화나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력, 혹은 세계경제는 어떤 형태로 진화해 나가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궁금증이나 니즈 등을 풀어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기술 분야의 도약과 함께 우리도 일정한 경쟁력과 차별성 등을 함께 갖춰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를 단순히 투자적인 관점에서만 해석, 평가할 경우 또 다른 부정적 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책에서도 이런 종합적인 관점을 통해 반도체 분야와 기술, 기업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가는 방향성이나 전략, 비즈니스 기법 등에 대해서도 참고한다면 가까운 미래를 함께 대응, 관리해 나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갈수록 경제에 관한 부정적인 전망과 예측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위기적 상황을 기회적인 요소로 바꾸고자 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지만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형태로 배우며 자신의 성장이나 긍정의 결과물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 새로운 기술의 발견이나 이를 통한 시장과 환경의 주도를 꿈꾸는 행위도 좋지만 지금 현재에 대한 이해를 통해 반도체 분야가 왜 중요하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부가가치나 우리들에게 미칠 긍정의 결과물, 그리고 참고해야 하는 혁신 기업의 사례를 통해 어떤 부분을 배울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어쩌면 어려울 수 있는 분야와 주제에 관한 책이라서 입문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그럼에도 무엇에 대해 확실하게 배우며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도 적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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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엔비디아(NVIDA)는 PC용 게임에 익숙한 이들에게 우선 그래픽카드 제조사로서 AMD사와 쌍벽을 이루는 지포스와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연상하게 한다. 고사양 게임을 원활하게 구동하기 위해서는 그래픽카드의 저전력 소모와 높은 해상도 등이 필수다. 그런 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가 대세인 요즘 엔비디아의 급부상은 예상치 못한 모습이기도 하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엔지니어 젠슨 황이 설립한 회사로 유명하다. 지난 2023년 5월 엔비디아가 반도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한 이래 지난해에는 무려 3조 달러를 돌파했다. TSMC는 물론 엔비디아까지...이제는 삼성전자의 존재감은 점차 옅어져 가는 듯해 안타깝기만 하다.
<NVIDA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세계>의 저자는 40년 이상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취재하면서 바라 본 엔비디아의 과거‧현재‧미래, AI‧반도체 업계 현황, 그리고 향후 AI 세계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엔지니어 젠슨 황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동료인 크리스 맬러카우스키, 커티스 프림와 설립한 회사다. 지난 2023년 5월 엔비디아가 반도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해 3조 달러를 돌파했다. 향후 AI혁명은 DeepSeek와 같은 중국의 AI혁신 업체들도 있지만 당분간 엔비디아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엔비디아의 GPU가 있었기 때문에 챗GPT 등장이 가능했고 AI가 전 세계 각국의 당면 과제가 되었다고 진단한다. 즉, “엔비디아≒AI반도체”라는 공식까지 성립시켰으며 앞서 언급했듯이 게임용 그래픽카드를 만드는 회사 정도로 알려져 왔던 회사가 향후 AI혁명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기업이 됐음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향후 엔비디아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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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엔비디아(NVIDIA), 아마도 지금쯤은 엔비디아라는 기업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실리콘 벨리에서 출발한 엔비디아는 반도체 기업이지만 그들의 실체는 인공지능 AI와 깊은 관련이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 AI인 챗GPT와 같은 LLM의 등장은 기존의 IT 산업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특이점이라는 새로운 변화의 시점을 불러 왔다. 엔비디아는 그러한 특이점을 좌우하는 반도체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최근의 기사나 뉴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HBM3 반도체의 시험 TEST 통과에 대한 문제, SK 하이닉스의 HBM3 반도체의 공급, TSMC 등과의 거래 등에 따라 세계의 인공지능 AI 산업계는 초미의 관심사이자 나날이 엔비디아의 행보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라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인공이즌 AI의 2040년의 상황은 어떻게 변화될지를 상상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NVIDIA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 는 국제 기술 전문 저널리스트인 츠다 겐지 저자가 2040년 AI, 반도체 전망과 엔비디아가 바꿔 갈 변화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인공지능 AI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하고 오픈 AI가 개발한 챗GPT를 통해 IT 산업의 특이점을 가져왔다. 그러한 이면에는 엔비디아의 물리적 조건으로의 컴퓨팅 시스템의 변화가 당연히 이루어 졌음을 생각할 수 있으며 TSMC,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여타의 반도체 기업이 만든 최고의 반도체들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냈음을 생각하면 엔비디아와 CEO 젠슨 황의 행보에 귀추가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인공지능 AI라 하더라도 여전히 스스로를 만들고 발전시키는 일은 미진하며 인간이 인간의 모습을 뛰어 넘는 인공지능 AI를 만들고자 한 조건들을 충족시켜 나가고 있는 중이라 생각하면 좀 더 먼 시간에는 분명 인간의 역량을 뛰어 넘는 인공지능의 출현이 가능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 인공지능 AI가 가진 불편한 진실을 우리는 할루미네이션이라 지칭한다. 이는 인공지능 모델이 실제 데이터와 무관한 정보를 생성하는 일로 인간에게는 윤리적 , 도덕적 문제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한 할루미네이션에 대한 대응책으로 우리는 인공지능의 윤리, 도덕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준비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걷지 말고, 뛰어라' 라는 주문을 한다.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이하면서 급속도로 변하는 IT 시장과 환경은 우리 삶의 환경을 매우 빠르게 변화시키며 자신의 경엉 철학을 엔비디아를 통해 실천하는 그는 위기의 순간일수록 과감한 투자와, 기술중심의 경영 전략을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엔비디아는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닌 AI 생태계 플랫폼이라는 거대 기업으로 변모 했다. 그들의 역사와 기업의 성공 스토리와 미래 2040년 까지의 기술 변화에 대해 예측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 AI를 통해 이미 우리 주변에는 자동차의 자율주행,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등과 같은 변화들이 인간의 삶을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엔비디아가 과연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머련해 주고 있다 단편적인 엔비디아에 대한 지식이 아닌 그들의 역사와 조직, 조직원으로의 엔비디아가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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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엔비디아'... 미국의 반도체 설계•제조•서비스기업으로 외장 PC GPU 리테일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인공지능 칩 분야에서도 80%이상의 점유율로 선두, 자율주행 자동차 플랫폼 시장에서도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 2020년대 이후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관련 기업으로 부상한 명실상부 세계 최고 기업중 하나!(출처: 나무위키) 워낙 떠들썩한 기업으로 이름만 알고,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던 그런 글로벌 기업 '엔비디아'. 문득 이 '엔비디아'라는 기업이 어떤 회사인지 궁금했었던 차에 이 궁금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도서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총 11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pter 1에서는 '엔비디아는 어떤 회사인가'를 시작으로 해서 Chapter 2 'AI 기술 개발과 각국 기업', Chapter 3 '세계 반도체 업계의 왕좌에 오르다', Chapter 4 '공장 없이 설계에 특화된 팹리스 기업', Chapter 5 '반도체란 무엇인가', Chapter 6 '주목해야 할 기업과 반도체 공급망', Chapter 7 '엔비디아가 주력해온 GPU란 무엇인가', Chapter 8 '창업 이후 엔비디아가 AI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 Chapter 9 '확장되는 기술, 각국 기업과 폭넓은 연계', Chapter 10 'AI 기술의 진화는 반도체 진화', 그리고 Chapter 11 '과거의 AI, 현실의 AI, 미래의 AI'로 마무리를 짓죠. 책은 사진과 도표, 그림들을 내용과 함께 적절히 배치되어 있고, 40년 가까이 반도체 산업을 취재해 온 저자의 필력으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펼쳐나가면서 동시에 이 기업의 근간이 되는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이야기함으로서 거시적이고도 미시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있죠. 챗 GPT로 대변되는 AI 초기, 챗 GPT가 만들어 내는 놀라운 성과물들을 저 스스로 직접 얻었을 때 얻었던 그 놀라움이 몇년도 안된 지금... 그 놀라움이 이제는 익숙함으로 바뀌어 있다는 점이 놀랍고, 하지만 앞으로 더 나은 성능을 가질 AI로 인해 얻게 될 놀라운 성과물들에 흥분을 감출 수 없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만큼, 이러한 시대에 있어 가장 중추적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는 것은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40년 주력 경제인들이 되어 있을 현재의 학생들에게 "걷지 말고, 뛰어라"라고 말한 엔비디아의 CEO '잰슨 황'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밝힌 저자의 바램대로,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맛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저도 생겼네요. '반도체 - AI - 엔비디아'의 연결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는 이 책...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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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츠다 켄지의 저서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년 AI 세계』는 그래픽 칩 제조사로 시작하여 인공지능(AI) 분야의 선두주자로 부상한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과 미래 비전을 조명한 책입니다. 저자는 엔비디아의 기술 혁신과 기업 문화를 상세히 분석하며, AI 기술이 2040년까지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엔비디아의 창립과 성장: 1993년 젠슨 황 CEO를 비롯한 세 명의 엔지니어가 설립한 엔비디아는 초기에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 개발에 주력했는데 이후 딥러닝과 AI 연구의 부상으로 GPU의 병렬 처리 능력이 주목받으며, 엔비디아는 AI 분야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 기술 혁신과 AI 분야 진출: 엔비디아의 GPU는 딥러닝의 학습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 개인 맞춤형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3. 기업 문화와 경영 전략: 젠슨 황 CE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문제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개선하는 '지적 정직성'을 강조합니다. 엔비디아는 사장실을 두지 않고 직원들에게 상당한 자율성을 부여하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 2040년의 AI 세계 전망: AI 기술의 발전으로 2040년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이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미래를 대비하여 파트너 ㅐ하고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강점 • 엔비디아의 성공 요인 분석: 저자는 엔비디아의 기술 혁신과 기업 문화를 상세히 분석하여, 독자들이 그들의 성공 비결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AI 기술의 미래 전망 제시: 2040년까지의 AI 기술 발전에 대한 전망을 통해 독자들에게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 엔비디아의 사례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흐름과 주요 기업들의 전략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 엔비디아 중심의 서술: 책의 많은 부분이 엔비디아에 집중되어 있어, AI 산업 전반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 미래 전망의 구체성 부족: 2040년의 AI 세계에 대한 전망이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사례나 데이터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엔비디아의 혁신적인 기업 문화와 기술 발전 과정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엔지니어 중심의 수평적 조직 문화와 '지적 정직성'을 강조하는 경영 철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 대상은 • AI와 반도체 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기업문화를 통해 혁신적인 조직운영이 필요한 경영자나 창업가 AI 기술의 발전이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년 AI 세계』는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과 미래 비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년 AI 세계 #츠다켄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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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최근 일본 라피더스의 부활 기사가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 라피더스가 차세대 반도체 생산 시험을 시작했고, 2027년까지 2nm 공정 반도체를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IBM과 협력으로 2nm 반도체를 개발했고, 잘되면 미국 브로드컴에 시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2nm 시장 경쟁에 뛰어든다는 계획이다. 현재 정확한 수준은 알려진 바 없으나, 불과 2~3년전만 해도 시장에선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는데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 해도 대단하다. 심화되어 가는 반도체 경쟁을 보며, 새삼 엔비디아의 대단함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엔비디아는 메모리나 CPU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았던 GPU를 기반으로, 심지어 독점적 지위가 아니었음에도 지금의 독점적 위치를 만들어냈다. 그 저변엔 AI 반도체의 미래수요를 직감하고 CUDA등 생태계 조성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젠슨 황의 선견지명과, 빠르고 평등한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그 엔비디아는 지금 어떤 미래를 꿈꾸고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이에 대해 탐사취재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닛케이BP에서 오랜기간 경력을 쌓은 기술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현존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으로 군림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어떤 회사인지, 현재 생태계는 어떤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향후 주목해야 할 반도체 기업과 공급망, 엔비디아의 역사와 함께 AI 기술 발달이 가져올 반도체의 진화에 대해 심층 취재, 보도한다. 이 책에서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엔비디아의 솔루션 비즈니스가 AI,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디자인 및 시뮬레이션, 로보틱스 및 엣지 컴퓨팅, 하이 퍼포먼스 컴퓨팅, 자율주행 차량의 여섯 개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현재로서도 ERP의 최강자 SAP, 유럽의 디지털 은행 번크, 시스코 시스템즈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각 영역 중 한 영역의 일부지분만 확보해도 글로벌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거대 영역들을 모두 시야에 놓고 진행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호기로움과 패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다. 최근 엔비디아가 클라우드에 진출했다는 일부 뉴스가 보도되면서 AWS 등 전통 클라우드 사업자와 경쟁하게 되는게 아니냐는 긴장이 감돌았고, 이에 엔비디아는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 것으로 직접경쟁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지만, 확실히 자사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을 가시권에 둔 것으로 보인다. 요즘 위기론이 도는 삼성 등 국내 반도체 업계 뉴스를 떠올리며 이를 어떤식으로 해석,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 지점이었다. 엔비디아의 최근 사업영역, 비전과 기술개발방향, 협업 진행 상황 등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전략과 산업의 미래에 대해 유추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적극 추천한다. #엔비디아세계최강반도체기업이만드는2040AI세계 #츠다켄지 #한선주 #시그마북스 #엔비디아 #GPU #CUDA #AI #AI반도체 #젠슨황 #리더십 #게임기 #반도체 #AI반도체 #클라우드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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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엔비디아(NVIDIA). 원래 그래픽 카드로 유명했던 이 회사가 이제는 AI와 반도체 산업의 중심에 섰다.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는 엔비디아가 어떻게 현재의 자리에 올랐으며, 앞으로 AI와 반도체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책은 엔비디아의 역사부터 시작한다. 1993년 작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이 회사가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개발하며 게임 시장을 지배했고, 이후 AI 시대가 열리면서 GPU의 병렬 연산 능력이 주목받아 AI 반도체 시장까지 장악했다.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로봇 등 AI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2040년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저자는 AI가 모든 산업을 바꿀 것이라고 전망한다. 단순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속 AI를 넘어서, 인간의 생활 전반에 걸쳐 AI가 스며든다. 의료, 금융, 제조업, 심지어 예술 분야까지 AI의 역할이 커지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 반도체다. 그리고 그 반도체를 선도하는 기업이 엔비디아라는 것이다. 특히, AI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어떻게 시장을 주도할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흥미롭다. 퀄컴, 인텔,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AI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하드웨어 기술력을 결합해 경쟁자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는 점이다. 단순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성장 스토리와 AI가 바꿀 미래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책이 엔비디아 중심으로 쓰여 있다 보니, 경쟁 기업들의 강점이나 AI 반도체 시장의 위험 요소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 부족하다. AI 반도체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정 기업이 영원한 강자가 될 수는 없다. 엔비디아의 미래가 낙관적으로 그려졌지만,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등장할 가능성도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만드는 2040 AI 세계』는 미래 기술과 AI 반도체 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AI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리고 그 중심에 엔비디아가 어떻게 자리 잡을지를 알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