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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보고 라오스 가고 싶어서 샀어요 디자인이 예쁘고 알기 쉽게 구성된 것 같아요 사진도 많아서 보기 편하고, 여행가서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오스 여행책이 거의 없던데 잘 봤습니다. 꽃보다 청춘 보고 라오스 가고 싶어서 샀어요 디자인이 예쁘고 알기 쉽게 구성된 것 같아요 사진도 많아서 보기 편하고, 여행가서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오스 여행책이 거의 없던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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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삼인방 유연석, 바로, 손호준이 떠난 라오스 여행!
아름다운 풍경과 세 명의 젊은이의 모습에서 청춘을 만끽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 ㅠㅠ
라오스로 가본 적은 없지만 힐링을 위한 여행지란 생각이 들었다.
라오스정부 공식가이드라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표지부터 기존 여행서와 다른 그런 느낌 같은 느낌??
표지가 여행서의 느낌과 달랐지만 그 낯선 모습이 라오스라는 나라의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다. ㅋ
사진도 이쁘고 낯선 여행지가 얼른 오라고 손짓하는 거 같았다.
그래, 얼른 가주마...언젠가는...
어서 떠나자 라오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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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he66 님 답변하겠습니다.
A. ‘내용이 부실’하다면 어떤 점을 말씀하시는지요. 피상적인 비난 대신 정확한 지적을 해주시면 말씀 받들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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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님. 동아시아 출판사입니다. 우선 저희 <꽃보다 라오스>를 읽고 리뷰까지 써주신 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조언, 부족한 부분은 귀담아 듣겠습니다. 불편을 드린 데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책 크기 부분은 저희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편의성이나 기존 여행서의 추세와 반하는 선택이라서요. 다만 주간지 크기를 선택한 이유는 저희 책의 특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교통편이나 숙박시설, 먹거리 위주인 기존 여행서와 달리 저희는 라오스의 인간, 문화, 정신, 그리고 삶을 풍부하게 담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사진을 책에 담았습니다. 표지의 꽃은 라오스의 국화 참파꽃입니다. 이 또한 저희 책 <꽃보다 라오스>를 받아드신 순간 라오스의 향기, 라오스의 공기에 흠뻑 취하길 바라는 의도로 선택한 것입니다. 물론 책 안에도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 의도와 독자님의 취향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또 그것이 의아해보일 수 있기에 이 부분 역시 아쉽게 생각합니다. 많은 점이 부족한 책이지만 좋은 점 또한 높이 봐주셔 감사합니다. 말씀하셨듯 지역별 여행코스나 하루하루 일정 계획에 어떤 책보다 상세하고 현지정보에 충실하게 구성했습니다. <꽃보다 라오스>와 함께 라오스의 깊은 매력에 빠져드시길 기대합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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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을 보면서 라오스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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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옛스럽네요 번역서라 그런지.. 그냥 라오스 여행서가 필요해서 샀는데 딱히 이 한권만을 추천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냥 여러 권 사면서 한 권 더 사는 책 그정도네요. 그래도 판형이 커서 읽기는 편합니다. 그건 좋아요. 실용서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곳은 아니라 그런지 디자인은 촌스럽습니다. 그래도 뭐 그냥 그럭저럭입니다. 한국인 독자 취향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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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으로의 기능 제로. 굉장히 후회하는 책. 이게 뭔가요? 단지 라오스에 대해 알고싶은게 아니라구요ㅜㅜ 여행갈 때 필요한 책을 찾으신다면 비추... 산지 얼마안되서 금액은 반값이고, 내용 굉장히 부실함ㅋㅋ 상품평이 좋길래 구매하였으나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