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헌신, 책임에 최선을 강요당하는 40대 가장이 자신을 찾기 위해 용기 있는 방황을 선택하며 펼쳐지는 중년 코믹 성장 드라마.40대 직장인인 주인공이 10년째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둔 계기를 보여주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우고, 백수생활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드라마와는 다르게 코믹에서 그는 그래도 실력이 있는편이었다. 그러
의무, 헌신, 책임에 최선을 강요당하는 40대 가장이 자신을 찾기 위해 용기 있는 방황을 선택하며 펼쳐지는 중년 코믹 성장 드라마.40대 직장인인 주인공이 10년째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둔 계기를 보여주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우고, 백수생활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드라마와는 다르게 코믹에서 그는 그래도 실력이 있는편이었다. 그러기에 그를 기다려주는 담당자도 있고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