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효진 작가의 초기작품인 파란만장 태자호위담입니다 모란꽃 마차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들은 만두가게를 지나갔습니다. 아직 저주가 완전하게 풀리지 않은 유문을 찾아가는 거라 서둘러야 했습니다 되도록이면 속전속결로 일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만두가게 아줌마가 그녀를 보는 눈빛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웃었습니다 하도 엉엉 소리르 내는 꼴이 우스워서 입에 만두를 물려주었습니다 |
|
3권은 황태자가 소담을 바로 알아보고~ 소담은 이제 여자로 살기위해 황태자를 더이상 볼수 없다고 말합니다~ 황태자 너무 쿨하게 돌아선다 싶었는데~ 바로 황태자비 만들기 바로 계략 들어가줍니다~ㅋㅋ 소담 돌아오자 마자 바로 간택령 내려져서~결국 후보로 가게되고~ 칼쓰는것 밖에 못하는데도~3간택까지 올라갑니다~ 역시 운명인거죠~ 운명으로 만드는 운휘의 결단력~멋있었어요~ 둘의 알콩달콜 뒷 이야기도 너무 재밌었어요~ 유쾌하게 봤습니다~^^ |
|
몇 번이나 다시 봤을 정도로 설레게 하는 장면이 있어요. 죽은 줄 알았던 기소담과 운휘가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하게 되었을 때지요. 어찌나 예쁘던지~그 전에는 운휘가 직접적으로 표현한 적은 없었고 잘 때나 살짝씩 표현해서 아쉬웠었는데 이거 한 방으로 시원하게 날렸네요 ㅎㅎ 귀여운 커플이에요. 운휘가 소담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주인데요. 무심한 듯 최선은 또 다하는 소담도 귀엽고. 이 작품을 떠올릴 때마다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아주 상큼한 로맨스 소설이에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