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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이라는 말을 꺼내면서 우리 조상들 가운데 이렇게 오늘날에 그 존재와 리더십을 갈구하는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 '이순신 장군'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이러한 영향으로 이순신 다시 읽고 조명하기가 트렌드처럼, 유행처럼 번져나가며 그 존재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교훈을 얻고자 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생겨나고 있기에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물상으로 그 리더십과 권위 그 자체로 빛이 나는 카리스마로 압도하는 이순신 장군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이순신을 제대로 재조명해보는 특별한 기회가 된다는 생각을 하며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독서에 집중하게 되는 것도 이 분에 대한 기대와 존경, 그리고 갈구하는 마음이 크기에 가능하고 더욱 강렬해진다는 것도 더불어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진정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상으로 백성을 생각하며 어떤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백성의 안전과 행복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고 염두에 둘 줄 아는 진정으로 마음 속과 밖으로 모두 존경해마지 않는 그 분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어 더욱 반갑고 감사한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분의 이야기들을 다시금 알아보고 따라가보는 값진 시간들에서 그분에 대해서 어떤 적절하고 타당한 평가와 그로 인한 교훈을 되새겨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곱씹어보게 만들어주는 특별함과 자랑스러움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탁월함의 시간까지도 담보하기에 내공과 자신감이 쌓이고 에너지를 받는 듯한 느낌으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