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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멕시코에 위헸던 나라인 아스텍은 그들의 신이 인신 공양을 좋아하고 태양이 떠오르기 위한 에너지를 구하기 위해서는 피를 신에 바쳐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서 신을 위한 축제에 쓰기 위해서 많은 제물이 필요 했는데 이 제물을 구하기 위하여서 많은 부족들과 자주 전쟁을 치루어서 포로들을 데려다가 신에게 바치는 제물로 사용 하면서 주변 부족들과의 불화를 형성 하고 있었는데 스페인 사람인 코르테스가 금에 대한 욕심으로 아스텍 주변의 많은 부족을 끌어 들여서 반란을 일으키지만 아스텍의 수도는 호수의 중간에 위치한 섬으로 반란군과 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였지만 코르테스가 배를 가지고 산을 넘어서 대포로 공격을 가하면서 수도는 스페인 사람에게 넘어가고 아스텍은 멸망 하였다.
아스텍의 신화에는 신들의 전쟁에서 패배한 그들의 신이 다음 세기에 하얀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전설이 있었는데 이 전설을 믿던 사람들은 스페인 침략자들을 처음에는 다시 돌아온 신의 사자로 알고 많은 접대를 하였지만 스페인 사람들은 그 들의 인신 공양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는데 그들의 인신 공양으로 인한 제물을 받치던 피 지배 부족의 불만과 많은 보물을 보고 탐욕에 물든 침략자 들은 황제를 공격 하여서 제국의 지배를 종식 시킨다.
스페인 지배하의 멕시코는 지배자들의 토지 점유와 광산 노동으로 많은 원주민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었는데 종교적 으로는 토착 신앙과 카톨릭의 융합이 일어났다.
책의 크기가 작아서 보기에는 조금 불편 하지만 내용은 충실한 편으로 우리가 잘 모르던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하지만 침략자들의 파괴로 인하여서 많은 문화 유산의 소실로 인한 내용의 불균형은 어쩔수 없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