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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참고서 보다는 원전을 통해..
"신화 참고서 보다는 원전을 통해.." 내용보기
2권에서도 신화는 계속된다. 트로이 전쟁과 오디세우스의 모험, 아이네이아스의 모험이 이어진다. 그리고 이집트의 신, 동양의 신화, 북유럽과 켈트의 신화도 소개된다. 이 책의 저작 목적에 따라 이야기 들려주듯 전하는 방식이 아닌 문학의 이해를 위한 신화참고서의 역할에 충실하다. 아하! 이런 신화도 있었구나...   얼마전에 범우사에서 출판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신화 참고서 보다는 원전을 통해.." 내용보기

2권에서도 신화는 계속된다. 트로이 전쟁과 오디세우스의 모험, 아이네이아스의 모험이 이어진다. 그리고 이집트의 신, 동양의 신화, 북유럽과 켈트의 신화도 소개된다. 이 책의 저작 목적에 따라 이야기 들려주듯 전하는 방식이 아닌 문학의 이해를 위한 신화참고서의 역할에 충실하다. 아하! 이런 신화도 있었구나...

 

얼마전에 범우사에서 출판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원전 번역서를 읽었다. 오래전에 발행된 판본이라 그런지 작은 글씨와 엄청난 분량에 처음엔 질리기도 했지만 읽어 나가면서 원전에서 맛보는 고대의 재미있는 문체와 시간가는줄 모르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무척 생기있게 다가왔다. 그리스로마신화를 전래되는 신화의 맛을 느끼기 위해 읽기위해서는 참고서보다는 원전을 통해 접해보는 것이 좋을듯 하다.

y*******0 200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