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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밥상...치료의 첫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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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구입 했거든요. 챙긴다 챙긴다 말이 그렇지....당뇨병 밥상 차리기란 쉽지 않거든요. 어떤 반찬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잘 모르고요. 엄마가 이 책을 펼칠 때마다 안심이 되요. 조밀조밀하게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별로 구성되어 있는데다..매일매일 구성이 달라지니 더할나위 없이 편리하구요. 구지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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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구입 했거든요.

챙긴다 챙긴다 말이 그렇지....당뇨병 밥상 차리기란 쉽지 않거든요.

어떤 반찬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잘 모르고요.

엄마가 이 책을 펼칠 때마다 안심이 되요.

조밀조밀하게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별로 구성되어 있는데다..매일매일 구성이 달라지니 더할나위 없이 편리하구요.

구지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y******0 2007.03.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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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을 위한 식단표와 레시피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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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을 위한 식단표와 레시피까지 한번에>     현대인들 가운데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이 상당수 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50이 넘어가며면 대부분 고혈압에 당뇨가 와서 모두 약을 드시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두 분 모두 당뇨가 있으셔서 늘 당뇨약을 드세요. 그래서 오늘은 도서관에서 찾을 이 책을 보다가 너무 내용이 좋아서 소개하려구요.   대부분 요리책이라고 하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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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을 위한 식단표와 레시피까지 한번에>

 

 

현대인들 가운데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이 상당수 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50이 넘어가며면 대부분 고혈압에 당뇨가 와서 모두 약을 드시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두 분 모두 당뇨가 있으셔서 늘 당뇨약을 드세요. 그래서 오늘은 도서관에서 찾을 이 책을 보다가 너무 내용이 좋아서 소개하려구요.

 

대부분 요리책이라고 하면 밥상 소개 정도만 생각하게 되잖아요 .저도 처음에 이 책을 보고 레시피 정도만 생각햇는데 그 외의 도움될 내용이 많더라구요.

 

당뇨가 있으면 당연히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우선 당뇨에 대한 정확한 인식부터 바로 잡아주더라구요. 이 책을 감수한 사람이 의학과 교수, 한의학교수가 계셔서 그런가 봅니다.

먹으면서 치료한다거나 체질과 유형에 따라 먹는법이 달라야 함을 강조하세요

우선 다뇨, 다음, 다식을 하면 당뇨병의 초기 증상일 가망성이 많다네요. 먹어도 살이 빠지고 물도 많이 마시고, 피로하고 기력도 없구요

 

특히 잘못된 식습관이 당뇨병을 부른다네요. 과음을 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결국 당뇨병에 걸리기도 쉽다네요.

당뇨병 환자들은 단 음식을 피해야 하니 식품의 혈당 지수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운동하는 게 중요하다는 건 아시죠? 이 책에서는 첫번째 칼로리가 낮은 자연식 식단을 소개하고 있어요.  먼저 1주일간의 1600kcal 식단을 알려준답니다. 상차림마다 열량 계산도 식단도 모두 소개된답니다.

칼로리를  살짝 조절할 수 있도록 조절법도 이렇게 함께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일품요리도 소개합니다. 사실 일품요리의 칼로리가 무척 높잖아요.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하면 몇칼로리가 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도움이 될 듯해요.

마지막 세번째 파트에서는 저칼로리 반찬을 소개한답니다. 칼로리가 낮으면서 영양도 고려한 반찬들이에요.

우리 친정엄마도 좋아하는 무쌈도 소개되었네요. 곤약이나 두부, 해조류를 이용한 반찬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렇게 주어진 일주일 식단 외에 집에서 식단 짜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이 부분이 제일 특이하고 유용한 것 같아요. 대개 그냥 식단을 짜지 칼로리를 계산한다거나 하는 건 너무 힘들잖아요.

식품교환표라는 게 있어요. 전 처음 보는 건데 전체적인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을 비교하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표인가 봐요.같은 군에 있는 식품은 마음대로 바꿔 먹을 수 있으니 이런 교환표를 붙여 두고 식단을 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치명적인 외식과 간식의 칼로리도 소개된답니다. 밖에서 먹는 음식은 짜기도 하지만 칼로리도 무척 높은 거 아시죠? 이 칼로리 표도 식품 섭취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리책이라고 해서 레시피만 기대햇었는데 몰랐던 정보를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c******u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 내일이면 늦으리
"[서평]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 내일이면 늦으리"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반면교사 삼아서 참고해보려고 구입했다. 이 책을 통해 당뇨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떤 식사를 해야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이상적인 밥상을 사진을 통해서 직접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질리기 쉬운 당뇨병 식사에 활력을 주고, 칼로리는 낮추면서 영양 밸런스를 잘 맞추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게 하는 점이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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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반면교사 삼아서 참고해보려고 구입했다.

이 책을 통해 당뇨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떤 식사를 해야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이상적인 밥상을 사진을 통해서 직접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질리기 쉬운 당뇨병 식사에 활력을 주고, 칼로리는 낮추면서 영양 밸런스를 잘 맞추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게 하는 점이 가장 좋았다.
 

 

이렇게 사진과 더불어, 요일별로 구체적인 메뉴와 열량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요리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렇게 다양한 요리법도 따로 소개하고 있다.

 

 

당신이 당뇨라면? 혹은 공복시 혈당치가 높다는 말을 최근에 들었다면? 당장 식생활을 개선하고 이 책의 노하우를 실행에 옮겨볼만하다.

 

그렇지만, 가장 좋은 것은 당뇨가 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도 지금부터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생활화해야 하겠다.

 

써놓고 보니, 무슨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같지만, 정말 그렇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지. 보험만 들어놓으면 뭐하나.

c********k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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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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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저질 체력이라 이야기하고 다니지만, 나이가 점점 들수록 확실히 체력이 예전보다 못하다는 것을 느껴요.^^ 게다가 할머님도 당뇨가 있고, 신랑과 도련님도 약간의 과체중인지라 점점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안하면서 약만 챙겨 먹는것도 좀 우습기도 하고, 집에서 밥상만 잘 관리하면 왠만한 약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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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저질 체력이라 이야기하고 다니지만, 나이가 점점 들수록 확실히 체력이 예전보다 못하다는 것을 느껴요.^^ 게다가 할머님도 당뇨가 있고, 신랑과 도련님도 약간의 과체중인지라 점점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안하면서 약만 챙겨 먹는것도 좀 우습기도 하고, 집에서 밥상만 잘 관리하면 왠만한 약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거든요. 


이 책은 초반에 며칠간에 건강 식단과 함께, 식당에 있는 반찬들의 레서피가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뒷편에는 간단하면서도 칼로리조절에 좋은 몇가지 음식에 대한 레서피도 함께 수록되어있어요. 


읽다보면 참 우리가 평소에 먹던 음식들인데, 약간 신경을 쓴다면(흰밥을 잡곡으로, 설탕 대신 아스파탐을 볶는 요리 대신 데치거나 찌는 요리) 좀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참 상식적인것 같은데, 평소에 잘 실천하지 않는 상식이기도 하지요.^^ 


다시 한번 주부로써의 중요한 위치를 인식하게 되었어요. 내가 조금만 번거로우면 가족이 건강해질수다는것은 생각하고, 저도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이 책대로 식단을 짜지 못하더라도, 아이디어를 얻기에 괜찮은 요리책인것 같습니다.



일주일 식단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식단에 맞는 레서피들이 간단하게 소개 되어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소개 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쉬운편은 아닙니다.



뒷편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에 관한 레서피가 있는데, 다이어트에도 좋을듯 합니다.

b*****e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