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정성과 희생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마리안느와 마가렛수녀님! 한센병환자들의 몸에 거리낌없이 맨손으로 약을 바르고 치료하며 돌보고 어린 아이들에겐 부모로, 환자들에겐 가족이 되어주었던 천사같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너무나 감동적이고 벅찬 정말 한편의 동화같은 아름다운 실화이다.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정성과 희생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마리안느와 마가렛수녀님! 한센병환자들의 몸에 거리낌없이 맨손으로 약을 바르고 치료하며 돌보고 어린 아이들에겐 부모로, 환자들에겐 가족이 되어주었던 천사같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너무나 감동적이고 벅찬 정말 한편의 동화같은 아름다운 실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