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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폴섬의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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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계속 긴장이 되었다 처음의 도망과 추격전 그리고 반전 무언가 거대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레이먼드와 무언지 모를 직감에 의해서 그를 동경하는 듯하면서 그의 비밀을 파악하는 마튼 초반의 긴장감과 도피 그리고 사랑이란 굴레에 의해서 밝혀지는 거대한 역사적인 운명 ... 예전부터 엘런 폴섬의 책을 꼭 읽겠다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고르다가 사
"엘런 폴섬의 팬 ~~~ " 내용보기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계속 긴장이 되었다 처음의 도망과 추격전 그리고 반전 무언가 거대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레이먼드와 무언지 모를 직감에 의해서 그를 동경하는 듯하면서 그의 비밀을 파악하는 마튼 초반의 긴장감과 도피 그리고 사랑이란 굴레에 의해서 밝혀지는 거대한 역사적인 운명 ... 예전부터 엘런 폴섬의 책을 꼭 읽겠다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고르다가 사실 모래와 추방 중 어떤 것을 먼저 읽을까 고민했는데 우선 추방을 먼저 읽기로 했다 다빈치 코드에 심취하여 몇번을 읽었는데 추방을 접하고선 그때의 느낌이 많이 다가왔다 1권의 후반부에는 좀 루즈한 감이 있지만 (무언지 모를 가정을 만들기 위해 좀 긴 이야기를 전개한것 같다) 1권 후반부부터 2권 초까지의 다가오는 긴장감과 도피할려고 했던 현실이 진행되는 공포감(?) 그리고 밝혀지는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의 사라진 혈욱 그리고 부활을 꿈꾸며 진행되는 잔인하면서도 치밀한 두뇌싸움 점점더... 흥미를 느끼게 한다. 한번을 읽었지만 다시 읽을 예정이다. 아마도 3번은 읽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네, 네, 네, 천번이라도 '네'라고 대답할 거예요.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중략 .... .... 레이먼드는 말없이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것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대한 순간이었고, 그는 LA에서 존 바론의 집에 침입했던 날 밤 .... (이 구절은 하나의 삼류소설을 보는 둣한 내용의 구도이지만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나를 죽이려는 사람과 그 사이의 죽이고자 하는 사람의 여동생을 사랑하게 된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어 좋다)
h*****6 200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치에는 살짝 못미치지만.. 재미있는 작품..
"기대치에는 살짝 못미치지만.. 재미있는 작품.." 내용보기
너무 기대가 컸던 것일까?   앨런 폴섬의 전작인 '모레'를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재밌게 봤기에.. 10년만의 신작인 '추방'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결과는 다소간의 실망이다...   물론 '다빈치 코드'나 기타 다른 이런 장르의 책들에 비교한다면, 상당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나름대로 치밀한 구성을 가지고 있고, 몰입도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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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가 컸던 것일까?


 


앨런 폴섬의 전작인 '모레'를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재밌게 봤기에..


10년만의 신작인 '추방'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결과는 다소간의 실망이다...


 


물론 '다빈치 코드'나 기타 다른 이런 장르의 책들에 비교한다면,


상당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나름대로 치밀한 구성을 가지고 있고, 몰입도도 훌륭하다..


 


하지만, 기대치에는 살짝 못미친다..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고 할까?


 


결정적인 한방이 없고, 참신함이 떨어진다..


 


물론, 이런 이야기는 내 기대치가 최고조였기에 하는 말이다..


 


전작을 생각하지 않고, 이 책 하나만을 떼어놓고 본다면,


상당히 잘 씌여진 재밌는 책이라고 추천할 수 있다.


 


다만, 시대적 배경 상황이 지금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앨런 폴섬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본다..

n******0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