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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음반에 왜 리뷰가 한개도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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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에릭베넷과 타미아가 함께 부른 spend my life with you를 듣고 이 음반에 주목하게 되었다,, 두 가수의 절묘한 하모니와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당장에라도 결혼하고 싶어지는 가사가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 감동으로 다가온다.. 할베리와의 결혼생활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아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었는데 사생활이 어떻든간에 그의 목소리
"이렇게 좋은 음반에 왜 리뷰가 한개도 없는가.." 내용보기
어느날 우연히 에릭베넷과 타미아가 함께 부른 spend my life with you를 듣고 이 음반에 주목하게 되었다,, 두 가수의 절묘한 하모니와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당장에라도 결혼하고 싶어지는 가사가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 감동으로 다가온다.. 할베리와의 결혼생활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아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었는데 사생활이 어떻든간에 그의 목소리만은 정말 최고다. 감미로우면서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을만큼 적당히 듣는이를 즐겁게 해줄정도의 기교.. 사고나서도 너무너무 좋고 갈수록 잘 샀다는 생각에 한동안 이 씨디만을 지겹도록 들었던 기억이난다. 처음 이 씨디를 틀었을때 나오는 1번트랙은 시작부터 귓가를 살살 간지럽히며 유혹하는듯한 감미로운 곡이다. 토토로의 곡을 리메이크한 Georgy Porgy와 캔사스의 원곡 dust in the wind도 인상적이었다. 원곡을 이렇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할수 있다니,, 옛날노래를 정말 세련되게 잘 편곡했다는 생각이든다. 퇴폐적인 느낌의 loving your best friend..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come as you are이다. 정말 가슴아플정도로 들으면 울적해지지만 그의 목소리가 너무 섹시해서 나도 모르게 계속 듣게 된다. 한마디로 모든 곡이 다 좋다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spend my life with you를 불러주면 안넘어갈 사람이 누가 있을까.. 소화해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아직 곡을 안들어보신분에게도 강추다!

[인상깊은구절]
can i just see you every morning when i open my eyes, can i just spend my life with you...
s******6 2005.06.05.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