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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 시리즈는 소설만 읽다가 이번에 만화 단편들은 처음 접했는데 “핫 서머 마사”에서 코로나와 마스크 등의 몇년전 실제로 있었던 일들이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정말 로한 선생님이 모리오초는 물론 전세계를 떠돌며 지금도 취재를 하고 있는 것만 같아서 생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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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 외전편 시리즈 (루브르에 가다, 움직이지 않는다, 그 외 소설들)을 읽은 독자로써 만족합니다. 기이한 일들을 [헤븐즈 도어]라는 능력으로 해결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일어여서 힘들게 읽었지만 그만함 가치가 있었었다 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