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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을 읽고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그래픽 디자인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안내서이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 기능부터 실무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며, 최신 버전인 CC 2025의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성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간단 실습(기능 익히기)] - [한눈에 실습] - [실무 활용]의 3단계 학습 방법을 통해 독자들은 각 장에서 핵심 기능을 익히고, 이를 실제 예제에 적용하여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초심자들이 책의 순서를 따라가며 자신만의 삽화나 그림,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실무 예제를 수록하여 주요 기능의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작업에서의 적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한편, 한빛출판네트워크를 통해 책에 수록된 모든 예제 소스를 PC로 다운로드하여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독자들이 책에 포함된 다양한 사례에 직접 도전하며 실행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실무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체계적인 학습 방법과 풍부한 예제를 통해 독자들은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겠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독자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 그래픽 입문서이다.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이 있거나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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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빨간고래/한빛미디어 책 소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입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그래픽 디자인에 꼭 필요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기초부터 활용법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도서입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의 특징 4가지가 있습니다. 1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핵심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합니다. 2 다양한 실무 예제 주요 기능의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3 최신 버전 대응 CC 2025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4 3단계 학습 방법 [간단 실습] – [한눈에 실습] – [실무 활용]의 구성으로 누구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제대로 배워 바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에서 진행하는 6주 온라인 스터디 그룹에서는 학습에 유용한 커리큘럼과 질의응답까지 제공하므로 일러스트레이터를 더욱 쉽게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 정보 책 제목: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지은이: 빨간고래(박정아)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간일: 2025.03.31 총 페이지: 516 페이지 작가 소개 빨간고래 책의 인상적인 문장 일러스트레이터는 미국 어도비사에서 개발한 그래픽 프로그램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린 이미지는 벡터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미지 크기를 확대해도 깨지지 않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외곽선이 매끄러운 디자인을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패널이란 본래 '판자'라는 뜻으로, 사각형의 판을 의미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패널은 여러 가지 기능을 모아둔 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을 시작할 때는 항상 컬러 모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컬러 모드는 RGB 모드와 CMYK 모드가 있습니다. RGB 는 Red, Green, Blue를 의미하며 이 세 가지 색의 빛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원리입니다. 웹, 영상, 모바일,애니메이션처럼 결과물이 화면으로 보이는 작업에 주로 사용합니다. CMYK는 Cyan, Magenta, Yellow, Black을 의미하며, 네 가지 잉크가 혼합되어 출력되는 원리입니다. 주로 인쇄 작업에 사용됩니다. 도서 표지와 내용 리뷰 표지에서 전문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입문서의 느낌이 드러나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었습니다. 한빛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일러스트레이터 도서로 2016년부터 2024까지 누적 판매량 1위라는 저력이 느껴지는 문장에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도서가 일러스트레이터 분야에서 인기가 있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의 앞 장에는 전체적인 목차를 이미지로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책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자신의 실력에 맞춰서 속도를 조절하거나 앞으로 배울 내용이 어떤 것인지 먼저 알고 있으면 그 내용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생겨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학습 구성은 3단계로 나뉘며 초급자 과정, 중급자 과정, 고급자 과정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앞부분은 초급과정 내용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 기술과 실습 예제 내용이 주로 구성되며, 중간부분은 초급 과정을 끝내고 응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고급과정으로 펜툴을 사용해서 전문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용한 기본편 디자인인데도 너무 예쁘고 평상시에도 사용하기에 좋아서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면 이런 멋있는 디자인이나 로고를 만들 수 있다니 꼭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자도 크고 일러스트레이터 사진이 화질도 좋아서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면서 옆에 두고 보기에 좋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면서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던 기초적인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이 있어서 이론 공부와 실전을 한 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그림그리는 도구 정복하기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도구에 대한 설명을 쉽게 알려주고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사용법을 번호를 매겨서 순서대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방식이 마치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처럼 보입니다. 왕초보용 내용부터 고급 기술까지 한 권에 다 담겨져 있어서 페이수가 500페이지가 넘지만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이 있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울 분이라면 구매해서 두고두고 보면서 참고하면 좋은 일러스레이터 교재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배우는 초보 입문자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실무를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감상평 포토샵을 배우고 나서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학원에서 배우자니 비용도 많이 들어서 혼자 독학을 하려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인디켓 블로그에서 <일러스트레이터 CC2025> 서평단 모집을 보고 바로 신청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완전 일러스트레이터 초보자가 배울 때 꼭 알아야할 일러스트레이터 기본 개념과 기능, 단축키 그리고 일러스트 화면에 있는 도구 설명이 정말 좋았습니다. 포토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부분이 많아서 뭐가 뭔지 몰랐는데 이 책에서 각각의 도구의 사용법과 메뉴 설명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일러스트레이터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단 실습 코너를 통해 기본으로 쓰이는 기능을 연습할 수 있었고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사진이 있어서 맞게 하는지 확인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단계별로 사진이 있어서 보고 따라하기 편했습니다. 다른 컴퓨터 책은 글로만 되어 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일러스트레이터 CC2025>은 설명도 쉽고 사진 이미지가 선명해서 일러스트레이터하다가 기억이 안 날 때 꺼내서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위주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간단 실습 예시가 풍부해서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면 일러스트레이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CC2025>에서 제가 가장 많이 봤던 부분은 일러스트레이터 도구툴과 기능 부분과 패스와 패스로 캐릭터 그리기 부분이었습니다. 포토샵에서도 패스를 배웠는데 더 선명하고 깔끔하게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일러스트레이터 CC2025>에서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캐릭터를 만들면 좋은 점이 확대를 해도 그림이 깨지지 않는다고 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서 사용해보려고 <일러스트레이터 CC2025>을 읽었는데 일러스트레이터 이미지 만드는 내용이 많았고 좋은 예시들도 많아서 보고 따라하면서 실력을 키우기에 매우 좋은 일러스트레이터 입문서였습니다. 제가 읽었던 일러스트레이터 도서 중에서 가장 따라하기 쉽고 일러스트레이터 참고하기 좋은 예시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일러스트레이터를 혼자서 배우시는 분과 일러스트레이터 왕초보분에게 추천합니다. 책 속의 한 줄 "가장 완벽한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이 좋은 3가지 이유" 추천하는 사람 일러스트레이터가 처음인 왕초보 일러스트레이터 실무를 하는 직장인 일러스트레이터를 독학하는 사람 인디캣 블로그의 한빛미디어 도서협찬 서평이벤트에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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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활용성에 못지 않게 필요성 역시 강조되고 있는 실정은 다양한 그래픽 작업이나 유튜브, SNS, 블로그, 카페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부분의 디자인과 관련되어 그 필요성은 애써 말하지 않아도 확연히 느끼고 있을 것으로 안다. 하지만 IT 라고만 해서는 너무 막연하다. 대다수 문서작업에는 워드나 한글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쓰면 되지만 다양한 활용성에 방점을 둔다면 그래픽 작업으로의 IT 작업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러한 그래픽 작업에 가장 탁월함을 보이는 것이 어도비사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라 할 수 있고 보면 다양한 디자인 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처음 하는 사람이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무엇이든 처음이 있고 과정이 있으며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에 우리는 그러한 부분을 간과하지 않고 IT로의 그래픽 작업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 활용하는 기본기를 갖춰야 한다. 그러한 기본으로의 IT(잇)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빛미디어 출판사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하지만 그런 책들이 모두 하나 같이 똑같지는 않다. 하지만 디자인을 접하는 사람들의 다양성에 촛점을 맞추는 일은 출판사로서는 막막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애써 독자층을 타겟팅 하기 보다 기본부터 시작해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만든다면 독자층에 대해 보편성을 추구할 수 있는 부분이라 크게 불편함의 원성을 듣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러한 맥락을 간파해 내용과 구성면에서의 충실도와 완성도를 높인 책이 바로 한빛미디어의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이다. 컴맹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쉬워야 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의 필수 기능을 빠르게 익힐 수 있어야 하며 혼자서 하더라도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목적이 분명하게 전달되는 책이라 이후의 문제는 독자들의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 기본기부터 충실하게 익히고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예제들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과정을 소화 한다면 적어도 이 책을 덮을 때 쯤이면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감각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러한 맛있는 디자인 수업을 위한 모든 자료들은 한빛출판 네트워크 또는 www.hanbit.co.kr 로 검색해 자료실을 찾으면 로그인 접속을 하지 않고도 무료로 예제 & 완성파일을 받아 활용할 수 있어 무척이나 유익하다. 이 한 권의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는데 있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독자의 수준별 학습 단계에 따른 학습 구성을 제시하는가 하면 학습 예제의 완성 갤러리를 통해 미리 확인하고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어 자신이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어 좋다. 또한 같은 주제를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스터디 그룹도 있어 적절한 활용을 한다면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되리라 판단해 보며 독자들의 다독과 애정을 쏟아 보길 권유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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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는 전 세계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터들이 널리 사용하는 벡터 그래픽 디자인 도구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그래픽 기반에서 작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미지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해도 품질 저하 없이 선명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로고를 비롯해 아이콘, 인쇄물, 포스터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도비의 파이어플라이(Firefly) AI 모델을 통해 '텍스트를 패턴으로 변환(Text to Pattern)', '생성형 도형 채우기(Generative Shape Fill)' 등의 기능이 도입되어 디자이너들이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런데, 책 한 권만 보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을까? 사실 개인적인 차이가 있는 도전적인 질문이지만 입문자에게는 책으로 배우는 걸 추천한다. 특히 <맛있는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처럼 실무 중심의 예제와 프로젝트를 포함한 책이라면 좋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거나 일러스트레이터를 독학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학습서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책으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를 추천드린다. 이 책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버전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그래픽 디자인 입문서로,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실무 활용을 원하는 중급자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입문자부터 중급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초 지식과 기본 조작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능 실습을 시작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주요 기능 사용법과 활용 과정을 시각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실무 예제를 통해 기초와 핵심 기능을 쉽게 학습할 수 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제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최신 버전의 기능을 반영하여 최신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이 책을 구입했다면 한빛미디어에서 운영하는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를 통해 6주간의 온라인 스터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카페는 책으로만 독학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환경과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또한 그래픽 디자인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니 일러스트레이터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면 카페에 가입하여 스터디에 참여해 보시길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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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 +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디자인 관련 프로그램 중에서 포토샵이라고 하면 많은 이들에게도 익숙한 프로그램이지만 일러스트레이터는 아직 모르는 이들이 많다. 사실 이 두 가지 프로그램은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디자이너에게는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이른바 실과 바늘 정도로 비유될만큼 필수라 할 수 있다. 보정이나 합성을 주로하는 포토샵과 달리 일러스트레이터는 아무것도 없는 빈 아트보드에서 원하는 결과를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 소스를 만드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포토샵은 간단한 강의와 학습으로 누구나 다룰 수 있는 반면에 일러스트레이터는 많은 연습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그런 학습을 위한 책으로 9년 연속 그래픽 분야 1위의 신뢰와 함께 풍부한실무 예제로 초보자는 물론 숙달을 원하는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런 프로그램은 최신의 기술을 빨리 습득할 수 있게 많은 정보가 담기는 것이 필수인데, 최근 AI 시대에 맞춰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최신 버전을 완벽 대응하였다고 한다. 새롭게 적용 된 기술을 기존 사용자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초보 사용자들에게는 보다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게 잘 안내되어 있다. 사실 모든 기능을 배우고 수많은 작업을 굳이 체험해 볼 필요없이 실무에 꼭 필요한 것들만 담았다. 새롭게 추가되고 업데이트 된 기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본이 되고 디자이너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부터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충분한 학습을 유도한다. 많은 예제와 실전에 필요한 내용들은 스스로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고 점검할 수 있으며 그것에 따른 자신감과 성취감은 덤으로 따라온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무 예제 구성이 단연 돋보이는 챕터였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완벽한 학습 단계인 3단계 구성으로 보다 쉽게 사용이 가능하니 한눈에 실습, 실무 활용, 간단 실습과 같은 챕터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내용을 찾으면 좋을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낯선 예비 디자이너나 실무가 필요한 신입, 디자인 작업을 더 배우고 싶은 사람, 또는 스스로 배너나 포스터를 작업해 보고 싶은 소상공인이나 나만의 작업물을 만들어 보고 싶은 일반인 누구에게나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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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리뷰를 쓰려고 책을 검색했다가 일러스트레이터 관련 책이 4종류 정도 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일러스트계의 교과서 같은 책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않나, 생각했는데 다양한 책이 있는 걸 보니 수준도 다르고 안에 내용도 많이 다를 거 같다. (게임 만들기 관련 책은 거의 없던데, 그에 비하면 여전히 '일러'가 가지는 인기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다.) 그럼 내가 본 책은 어떤가?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2025>는 완전 초보도 일러스트레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스케치북을 펴고 펜을 선택해서 어떻게 점, 선, 면을 찍을지부터 시작해서 그 점, 선, 면을 어떻게 수정하고 지우고 복사하고 변화시키고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지를 순서대로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나도 워낙 어릴 때 학원을 다녀서인지 가장 많이 쓴 펜 툴 정도만 기억하고 있었기에 시작부터 진짜 꼼꼼히 보는 중인데, '지우개' 툴과 '가위'툴의 차이 같은 것은 '세상에 이런 기능이 있었군...' 하고 놀랄 정도였다. 그 외에도 가끔 도형을 회전하고 나면 '아 이거... 근데 선택하는 점도 같이 돌아가 있어서 애매한데..?' 라고 생각한 것이 '바운딩 박스 재정렬'로 너무 쉽게 변경 가능한 것이나, 어릴 때 분명 학원에서 안 알려줘서 고생한 거 같은데 곡선을 그릴 때는 꼭 점을 다시 클릭해줘야 하는 것이나... 그리고 옛날엔 없었던 거 같은데 도형을 그리고나면 '조절점'이라는 것이 나타나서 부채꼴을 만들거나 다각형에서 변의 개수를 조절할 수 있다거나 등등 갖가지 기능들을 소개해서 내가 직접 펜으로 그 걸 그리는 방법도 알려주고, 기본 제공하는 도형 몇 개를 겹쳐서 자르거나 삭제하는 기능을 통해 흔히 말하는 '딸깍!'하고 클릭하는 방법으로 그리는 방법도 알려준다. 저자가 그림을 전문으로 해서 그런지, 정말 초보자라면 궁금해할 것들, 답답해할 것들이 섬세하게 하나하나 설명되어 있는 기분이다. 딱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직접 그리시는 실력자셔서 그런지 AI 생성에 관한 내용이 많지 않았다는 것..? 사실 요즘 너무 많은 것들이 AI로 자동화되었다는 말을 듣다보니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AI 기능을 뭔가 많이 기대했는데, 여전히 수작업이 많아보였다. 아니면 지금 책에 쓰여있는 부분들이 이미 AI가 적용되어서 엄청 편리해진건가? 그런것도 같다. 적어도 내가 막연하게 생각하던, 시간과 노동 갈아넣기가 디자인이고 일러! 라는 부분은 꽤 나아진 거 같다. 아무튼, 정말 걸음마부터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회사에서 홍보 업무를 위해 사용해보려고 하는 중인데, 이 책과 설명과 함께라면 완전 초보인 나도 원하는 결과물은 분명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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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저자: 빨간고래)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다루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 써본 사람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입문서다. 단순히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습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도와줘서 정말 유익했다.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반가웠던 건 ‘따라 하기 쉬운 구성’이었다. 복잡한 툴 설명 대신,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설명이 이어진다. 예를 들어, 단순한 도형 그리기부터 시작해 명함 만들기, 로고 디자인, 캐릭터 일러스트 작업까지 점점 난도를 높여가는 구성이어서,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나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 나는 특히 ‘펜툴 연습’ 파트를 반복하면서 펜툴 공포증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실습 예제를 그대로 따라 해보니, 일러스트레이터가 생각보다 훨씬 덜 어렵게 느껴졌다. 각 예제마다 완성 이미지를 보여주고, 중간 과정도 상세하게 캡처해놓아 실수할 여지가 적었다. 중간중간 ‘꿀팁 박스’도 있어서, 실무에서 유용한 단축키나 주의할 점을 알려주는 부분도 도움이 됐다. 앞으로 일러스트레이터는 단순한 그래픽 툴이 아니라, 영상, UI 디자인, 프리랜서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이 쓰일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룬 실습 위주 학습 방식은 특히 실무에서 바로 써먹기 좋은 역량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디자인 툴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첫 번째는, 일부 고급 기능이나 실무 예제가 다소 부족하다는 것. 초보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중급 이상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깊이가 아쉬울 수 있다. 두 번째는, 색상 이론이나 타이포그래피 기초 등 디자인 원리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어서, 기능만 배우고 끝나는 느낌이 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훌륭한 첫걸음이다. 막연히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했던 나 같은 사람에게 실제로 손을 움직이게 만든 책이었다. 실습하면서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은 초보 디자이너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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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기초부터 실무까지 흐름에 맞춰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배우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초는 알지만 응용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예제와 직관적인 설명도 아주 좋았다. 책은 총 2장의 큰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익히는 초보자와 어느정도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줄 아는 중급자나 관련 업종에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정보들이 들어있다. 단축키 설명부터 패스나 정렬, 도형툴, 펜툴 등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초보자 입장에서 막힐 수 있는 지점을 미리 짚어주기 때문에 수업에 활용하기에도 좋았다. 또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하는 부분이나 다양한 이펙트를 입히는 방법은 디자인 초보자들에게 늘 설명하기 어려운 주제였는데, 책에 나와있는 여러 예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 특히, 다양한 이펙트와 그래픽 스타일을 자유롭게 적용해보는 과정이 단순하고 지루한 반복과정이 아니라 디자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도와주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더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는 강의 준비용으로 가볍게 참고해보려고 선택했던 책인데, 읽다 보니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도 다시 정리할 수 있었고, 일러스트레이터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정확히 짚어주는 구성이라 기초 수업이나 1:1 레슨에 정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통해 기본기를 탄탄히 익히고 나면, 그후에 더 복잡한 기능을 배우기도 훨씬 수월할 것 같다. 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에게도,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만지는 어른 수강생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일러스트 강의를 준비 중이거나, 디자인 교육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권쯤 가지고 있으면 수업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책이 지루하거나 무겁지 않게 풀려 있어서, 중간중간 필요한 기능만 찾아봐도 흐름을 잃지 않고 쉽게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일러스트레이터 책은 많지만, 이렇게 실습 위주로 정리된 책은 많지 않다.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는 디자인 입문서이자 실무서로 모두 안성맞춤이었다. 처음 툴을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자신감을, 어느 정도 다뤄본 사람들에게는 응용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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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빨간고래님의 일러스트레이터 CC 도서가 2025 버전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전 버전 책을 사서 공부했었는데, 초보자로서 기본기를 다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디자인 도구들은 기능이 워낙 다양하고 방대해서 사용법을 익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기본되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실습할 수 있게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기를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실무에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을 익힐 수 있고, 마지막에는 실전 프로젝트로 공부한 것들을 다시 한번 해볼 수 있어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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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무래 쳇GPT가 그림을 잘 그려준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람의 손과 기술을 통해 그림을 그려야하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여러 분야에 여러 가지의 형태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툴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야하는데 기초부터 중급의 수준까지 필요하다면 딱 좋은 책이 있는데 바로 이 책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이다.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는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고 몇년간 누적판매량 1위를 달성해온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은 책이고 실제 책을 보다보면 납득이 갈 것이라 생각한다. 전체 책 구성을 살펴보면 [간단실습] - [한눈에 실습] - [핵심 기능] - [기능 꼼꼼 익히기] - [실무활용] - [CC 2025 신기능] 에 대한 학습 구성으로 되어 있다. 전체 목차는 크게 2개의 Part로 되어 있어 기초 부분에 대한 실습 내용들과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활용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배우는 기초자부터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중급수준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두고두고 꺼내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책 내용을 보면 다양한 예를 통해 기초부터 꼼꼼히 기능들을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기초를 다지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곧바로 실무에 필요한 예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이를 활용해서 금방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구성도 너무 좋고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배우시는 분이나 실무에 활용되는 디자인이 필요하신 분 등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기에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역시 디자인 서적은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가 최고라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맛있는 디자인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한빛미디어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