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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구집 집들이에 놀러갔다. 5살, 3살 2살 터울의 남자, 여자아이다. 사실 요 연령대, 대부분의 아이들은 밥을 잘 안먹고, It기기가 없으면 통제가 안된다. 기질적인 차이야 분명 존재하지만, 후천적인 부모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친구는 육아서를 자주 보는데 그게 도움이 되서 였을까? 친구의 자녀들은 정~말 다소곳이 앉아 자기 식판에서 딴 짓 없이 밥을 먹었고, IT기기 없이도 부모의 육아방침대로 자라고 있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했을까? 책에서 도움을 받았으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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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입장에서는 솔직히 돈주고 사기 아까운 책입니다. 유튜브 보고 샀는데, 박사가 전문적인 내용을 주어야 하는데 육아 관련된 정보를 편집한 느낌입니다. 이미지도 일반인이 AI 에 넣으면 나오는 이미지 ㅠㅠ 솔직히 일본 박사라고 하셔서 기대하고 읽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만 있어서 ㅠㅠ 다만, 이런 정보를 모르는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되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