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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재밌다. 읽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은퇴자들이 꼭 봐야할 필독서라 본다. 스스로 바람을 일으키며 찬스를 놓치지 않는 저자의 노후생활 지혜는 매화마다 빛을 발한다. 겸손하면서도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과 사유를 녹여낸 글들은 독자들에게 '한량'처럼 즐겁게 살아야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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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의 삶이 비슷하고 내일이 삶도 오늘과 비슷하면 결국 밋밋한 삶이 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오늘이 어제와 같은 삶, 내일이 오는 같은 삶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Active한 삶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상을 벗어난 기존의 관습과 질서를 과감히 벗어나 보면 삶의 즐거움과 보람을 찾게 될 뿐더라 내 주도의 삶이 되어 노후가 즐겁다고 했다은퇴 후 그 실천사례가 도움되는 글이라 유익하고 재미도 있고 글이 술술 잘 읽혀져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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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반란?ㆍ뭔 얘기인가싶어 보니 재밌는 삶, 보다 적극적인 삶을 살아란 얘기다. 엑티브한 삶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의 실사례가 재밌고 유익하다. 글이 짧으면서도 임팩트가 있다. 술술 읽혀 책장이 잘 넘어간다. 우리생활에 흔히 일어나는 소재이기에 공감이 간다. 은퇴자 뿐만아니라 시니어이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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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싹 속았수다가 화제이고 SNS에는 온통 드라마와 관련된 이야기와 다양한 짤 영상들이 돌고 있다. 그 드라마에서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와 감동 영상미는 이미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니 뒤로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짧지만 다양한 이야기에서 가난하지만 낭만이 없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 경제 성장을 이끈 직장, 일이 전부였던 청년과 그 일과 업에서 진부하지만 피땀의 노력으로 거둔 많은 성과와 성공, 따뜻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스윗남은 되지 못하지만 속정은 매우 깊은 더 애정과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아쉬운 우리 시대의 할아버지, 아버지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누구나 한번은 느껴봤을 법한 공감되는 삶의 이야기라 지루함이 전혀 없다. 이미 1분 1초의 시간을 쉼 없이 앞만 보며 내 안위보다 회사의 안위, 가족에 대한 헌신으로 살아오신 분이 또 앞으로의 10년, 20년, 30년이 될지 모르는 삶을 고민하시며 또 한번의 반란을 꿈꾸신다는 것이 존경스럽기만 하다. 경륜과 지혜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축적의 시간이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경륜과 지혜를 이렇게 공유해 주신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이 한국 땅에서 전란 후의 모진 시간을 견뎌 내시고 이제는 조금은 뒤를 돌아보시고 또 앞의 시간을 고뇌하고 계실 이 땅의 모든 어른, 아버지, 어머니들에게 정말, 진정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내가 아닌 것에 대한 열정과 헌신의 시간에서 이제는 오롯이 본인들만을 위한 열정과 헌신의 시간을 갖아 보시길 응원하고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