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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모험을 좋아하는게 멀리서도 느껴지는 것 같았고 그 여우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지는 것 같았다. 산을 오를때면 힘들고.. 지칠것 같았지만 끝까지 찾아 내는 모습이 보기좋았고 산 꼭대기에 있는 아름다운 꽃등 이 있디는 소식을 들으면 나도 가고 싶어 안달이 날 것 같았다. 무엇보다 많은 식물과 들을 알려 줘서 좋았다 <엄마생각> 저는 가끔 그림책을 읽는데요 그 책을 읽는 이유가 몇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소중한 존재를 다시금 끄집어 내서 알려주는 재미가 있다고 할까요? 두번째는 읽는 내내 무슨 이야기일까 라고 생각하며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읽고나면 맘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에요 찌든 세상에서 구원해줄수 있는 존재같아요 아이를 보고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여러분도 아주 가끔은 그림책 읽고 함께 밝고 평온한 맘 한스푼 더하시는 거 어떨까요? 이 책에서는 꽃이 가장 아름다운 때는 자연그대로일 때 아름다운것 같다라는 말을 전하는것 같았어요 그 모습을 관찰하며 마음속에 품어두는 여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또는 이야기 사이사이에 그림책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주니 너무 좋네요 누구나 한번쯤 식물을 접하잖아요 자연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주기 딱 좋은 책이에요 특히 식물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좋을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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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천의 황금빛 🍀뱅자맹 플루 지음 🍀황지현 옮김 🍀봄봄 ✔️식물을 좋아하는 여우는 오래된 식물책을 보며 집에 들일 새로운 식물 찾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사진이 없는 천의 황금빛이 있는 거예요. 너무 희귀해서 이 꽃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하자 이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던 여우는 내일 직접 찾으러 떠나기로 합니다. 자기 전 꼼꼼하게 확인하며 짐을 싸고... 드디어 출발~ ✔️여우는 천의 황금빛을 찾았을까요? ✔️천의 황금빛 꽃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천의 황금빛을 찾아 떠나는 여우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봐 왔던 식물에서 책을 통해 처음 만나는 식물까지 식물도감을 보는 듯합니다. 또,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친구들 산의 높이에 따른 용어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여정 끝에 찾아낸 천의 황금빛! ✔️여우는 천의 황금빛을 자신의 집으로 가져왔을까요? ✔️이 책은 여우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보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꽃도 자연에 있을 때 더 아름다운 법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 자연을 보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숲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숲 나들이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른과 아이 모두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 작은 판형이라 가방에 쏙쏙 들어가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어도 좋습니다. 저는 공원 나갈 때 들고 나가서 그림과 식물을 비교해서 봤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 속 식물 찾기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식물 뿐 아니라 우리도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갈 때 더 아름답고 빛난다는 거 잊지 말아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 담긴 선물 같은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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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다는 천의 황금빛을 찾아 떠나기로 했는데요. 과연 얼마나 아름다운 꽃인지.. 여우의 여정을 따라가 볼까요? 식물책을 보며 집에 들일 새로운 식물을 찾고 있던 여우는 사진이 없는 식물을 발견했어요. 그러곤 내일 산에 올라가 직접 찾아보기로 결심하죠. 여우는 꼼꼼하게 짐을 챙겨 산을 올랐고 강가에서 곰을 만났어요. 곰은 희귀한 꽃을 찾는 자신을 도와달라는 여우에게 대신 마멋한테 물어보라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마멋을 찾는 일도 쉽지 않았지요. 배가 고파진 여우가 점심을 먹고 있는 그때 사촌인 늑대가 다가왔어요. 여우는 점심을 나눠먹으며 마멋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는데.. 여우는 마멋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난 주말 둘째 유치원에서 숲체험을 다녀왔는데요. 그때 기억이 났는지 둘째가 무척 재밌게 보더라고요.ㅎㅎ 또 여우가 산을 오르는 여정에서 만나는 나무와 식물들을 관심있게 보았는데 그 중에서 요즘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제비꽃은 마치 보물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 했답니다. 여우가 찾고 있던 천의 황금빛은 좀처럼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어요. 다행히 마멋을 만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산꼭대기로 가야하며 찾기가 쉽지 않다는 말에 잠깐 주저했으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길을 떠나는데요. 기나긴 여정 끝에 드디어 도착한 정상, 과연 여우는 그토록 바라던 천의 황금빛을 만날 수 있을까요? 여우의 여정을 따라가던 아이도 책을 읽어주는 저도 너무나 궁금해졌어요. 사실 천의 황금빛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꽃이라고 해요. 이 책을 쓴 뱅자맹 플루 작가님이 직접 지은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신비롭게 다가왔던 <여우와 천의 황금빛> 산을 오를때 필요한 준비물과 산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 등등 산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도 이 책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답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더없이 좋을 듯 하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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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천의 황금빛'을 찾는 여정에서 여우는 무엇을 보았을까. <여우와 천의 황금빛> -저자: 뱅자맹 플루 지음, 황지현 옮김 -출판사: 봄봄 -발행일; 2025.3.28. 저녁이 되면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 오래된 식물책을 보며 반려식물을 찾는 여우는 사진이 없는 식물을 발견한다. 얼마나 희귀한지 아직까지 아무도 이 꽃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했다. 꼼꼼히 짐을 챙겨 떠나는 길, 여우는 식물과 나무를 관찰한다. 비슷해보이지만 다른 전나무와 낙엽송, 참나무와 너도밤나무, ... 여우는 모든 나무의 이름을 알고 있다. 언덕에서도 서양 아네모네, 끈끈이대나물, 물망초 등 다양한 꽃을 본다. 여우는 바로 모든 꽃을 알아본다. 낚시를 하는 곰, 사촌 늑대, 바위에 서서 책을 읽는 산양도 만나 도움을 받는다. 저지대-산지대-아고산대-고산대-빙설대까지 올라간 여우는 눈 아래 꼭꼭 숨어 있는 '천의 황금빛'을 발견하고 꽃을 따려다 마음을 바꾼다. 꽃은 꽃병에 있는 것보다 산 정상에 있는 게 훨씬 더 아름다울 테니까~ 특징을 살려 그림으로 그려진 나무들과 꽃들은 이름을 불러주는 여우가 있기에 특별한 존재가 된다. 꽃과 나무가 있기에 우리 주변이 특별해진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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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어 공원이나 들로 산책을 나가면 여기저기 피어있는 들꽃들을 만나게 됩니다. 제 마음에 꼭 드는 꽃들을 만날 때면 그 이름이 궁금해지지요. 그럴 때는 꽃 이름을 알려주는 앱을 통해 이름을 알아냅니다. 여우도 식물들을 좋아하나 봐요. 저녁이면 식물집을 보며 집에 들일 새로운 식물을 찾는답니다. 그러다 사진이 없는 '천의 황금빛'이라는 식물을 발견합니다. 산에서만 자라는 이 꽃은 너무나 희귀해서 아직까지 아무도 이 꽃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했답니다. 그 꽃이 궁금했던 여우는 그 꽃을 찾으러 가기로 합니다. 장비를 챙겨 아침 일찍 길을 나섰지요. 지나는 길에 만나는 나무와 꽃들은 모두 여우가 아는 것들입니다. 꽃을 찾던 여우는 늑대의 도움으로 천의 황금빛을 알고 있는 마멋을 만나게 됩니다. 마멋은 그 꽃을 찾기 위해서는 산꼭대기로 올라가야 한다고 말하지요. 여우는 걷고 또 걸어 산꼭대기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꽃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우는 천의 황금빛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천의 황금빛'이라는 꽃은 실제로 존재하는 꽃이 아니랍니다. 이름도 모습도 작가가 만들어낸 것이지요. 하지만 여우의 탐험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나무들과 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산의 높이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알게 되지요. 여우가 '천의 황금빛'이라는 꽃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재미있는 그림책인 것 같지만 재미있게 읽으며 나도 모르게 지식이 쏙쏙 쌓이는 신기한 그림책이지요. 곧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캠핑을 가거나 숲이 있는 곳으로 갈 일이 더 많아지겠지요? 그럴 때 이 책이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책 속의 꽃이나 나무도 찾아보고 수록된 활동도 함께 해보고... 이야기도 재미있으면서 두루두루 유용한 그림책이네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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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우가 있어요 책을 보다가 사진이 없는 천의 황금빛이란 식물을 보았어요 여우는 직접 이 꽃을 찾아나서기로 했어요 숲을 지나 강가에서 낚시하고 있는 곰에게 물었더니 마멋에게 물어보라고 했어요 길을 가던중 늑대의 도움을 받아 마멋을 만나 그 꽃이 산꼭대기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산으로 올라갔어요 해가 저물고 텐트를 치고 앉았는데 발 아래 눈밑에서 꼭꼭 숨어있던 천의 황금빛을 찾게 되었어요 여우는 천의 황금빛을 집으로 가져가기보다는 공책에 연필로 열심히 그렸어요 우리도 숲에가면 식물들을 관찰하고 돌도 예쁘게 쌓아보고 다양한 활동들을 즐겨보아요 자연이 주는 선물들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봄봄#여우와천의황금빛 #봄봄아름다운그림책#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천의황금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