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와 로마 고전에 등장하는 퀴어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양한게 수록한 책이다. 퀴어 문화가 현대와 비교해 고대에는 주로 어떤 로맨스들이 존재했는지 호기심이 생겨 구매했다. 이야기들 중간중간에 독특한 일러스트들이 삽입되어 있어 내용이 더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그리스와 로마 고전에 등장하는 퀴어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양한게 수록한 책이다. 퀴어 문화가 현대와 비교해 고대에는 주로 어떤 로맨스들이 존재했는지 호기심이 생겨 구매했다. 이야기들 중간중간에 독특한 일러스트들이 삽입되어 있어 내용이 더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