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긴장감과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지는 권입니다. 주요 인물들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면서 각자의 성장과 내면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액션과 드라마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이야기 전개가 자연스럽고 흥미진진하며,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도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특히 캐릭터 간의 관계 변화가 두드러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립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적인 장면들이 어우러진 권으로,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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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34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하쿠도시와 이누야샤가 등장하네요 쟤 말고 아기 하쿠도시를 빨리 없애버려야 할텐데ㅎㅎ 34권은 이누야샤가 카고메가 살고 있는 현재로 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현재로 왔을 떄의 이 편안함과 힐링,,? 매번 요괴 없애고 전국시대 배경만 보다가 한번씩 현재시대의 이누야샤를 보면 어쩐지 귀엽고 보기 좋다 귀 가리려 머리에 두건 쓰고 다니는 것도 졸귀ㅜㅜ 물론 자전거 부숴버리고 난리도 아니긴한데 생각보다 카고메 친구들이랑 말 잘 통하는것도 웃기고,, 재미있게 봤다 역시 명작 최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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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 이누야샤 34 사혼의 구슬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누야샤 일행들(이누야샤, 유가영, 싯포, 미륵, 산고, 키라라) 전국시대 시간여행 하지만 계속되는 나락의 함정에 걸리게 되고 너무 재밌어요 어릴 때 제일 좋아한 만화였는데 이렇게 만화책으로도 보게 되고.. 그림체도 예뻐요 작가가 여성분이라 그런지 특히 셋쇼마루를 잘 그리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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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 이누야샤. 『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으로 란마와 같이 이누야샤도 요괴와 인간의 반반 모습을 나타낸다. 카고메는 집에 있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물속으로 이동을 했고, 다른 곳에서 만난 요괴 이누야샤. 몇 년간 봉인되어 있던 이누야샤를 깨운 카고메. 다른 시공간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둘의 사랑을 속삭이며 써내려가는 이야기 이누야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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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고와 코하쿠 남매를 보면서 내 동생이 생각났다 물론 나와 동생은 산고와 코하쿠처럼 끈끈한 남매는 아니지만 왠지 산고를 보면 몰입이 돼서 슬프다고 할까? 그런 기분이 드는게 신기 카고메는 키쿄우보다 자기가 2번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맘 아프다 이런 감정은 진짜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이지만 다시한번 카고메가 마음이 넓다는 거 느낌...이누야샤가 현대로 오는거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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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이누야샤 6기의 전반적인 내용과 아주 똑같다. 애니랑 원작이 다른 부분들도 꽤 있었는데 이번 30권대부터는 거의 90%일치한다. 이번 권은 주요 내용이 히지리님이 나오고 금강창파를 터득하는 등인데 전권부터 이어져나오고있다. 마음이 약간 아픈 부분은 카고메가 자기가 2번째라고 슬퍼하는 장면들이지만 워낙 인성 갑에 이해심 넓고 강단있는 캐릭터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또 좋았던 부분은 이누야샤가 현대시대로 넘어와 카고메 친구들과 만나는 부분들! 참 둘 다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