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피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토피 아이를 키우는게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아 저거 내 이야기인데?' '나도 사람들한테 저런 이야기 했었는데!' '나도 온전히 혼자가 되었었는데!' 아픈아이를 키운다는 건 내 몸을 갈아서 아이에게 주는 것 만큼 힘든 일이라는 건 아마 아픈 아이를 키워 본 부모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 일꺼예요. 글을 읽고 작가님의 감정이 내가 겪은 경험에서 나온 감정이라는 걸 알고 계속 눈물이 났어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 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작가님이 보냈던 시간 처럼... 이겨낼겁니다. 아이를 아픔에서 꺼내 줄꺼예요. 작가님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이분이 책쓰기를 정말 잘 하셨다는 생각이 든다. 짧은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시아로의 탄생과 성장, 미래를 향한 포부가 모두 녹아있다. 정식으로 '시아로'라는 상품명을 달기 전부터 쓰기 시작해 시아로의 역사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그녀의 진심은 한번도 쉬운 길을 모색한 적이 없다. 미련해보일 정도로 우직하게 올곧게 바르고 깨끗한 길만 고집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란 걸 누구보다도 잘 안다. 이 책이 피부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주기를 바라며.. 이번에도 그녀의 진심이 독자들에게 온전히 전달될거라고 믿는다. |
|
첫 장부터 눈물, 콧물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몇 번이나 눈물이 나더라구요.. 감동적이에요!! 따뜻한 마음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거에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적 같은 일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 와~ 원경아 작가님 멋지십니다♡♡♡ |
|
아토피로 고생하던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시이로의 찐 팬기도 하지요 아토피를 비롯한 각종 피부질환을 겪는 이들에게 꼭 강력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제목을 어쩜 이렇게 찰떡같이 지으셨는지... ^^ 진심으로 고객들을 대해주시고 걱정하며 챙겨주시는 모습에 반해서 시아로를 사용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저희 집에는 읏음이 찾아왔어요 이 책은 저와 비슷한 다른 고객들 그리고 그 반대의 고객들을 만나면서 끊임없이 성장해나가는 시아로의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내내 코 끝이 찡했네요... 아직도 피부질환으로 고생중이신 많은 분들께서 이 책을 접하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을 맞이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른척 지날 수도 있고 포기할 수도 있지만 따뜻하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한명한명 대해주시는 대표님 아니 작가님 ^^ 이런 귀한 책을 세상에 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오래 마음에 남았던 한 문장이 있어요. “깨끗한 마음이야?” 어떤 일의 진위를 가릴 때 작가님 부모님께서 그렇게 물으셨다고 해요. 그 단순한 말이 작가님의 마음에 씨앗처럼 자리 잡아, 지금의 ‘정직하고 진심 어린 브랜드’를 만든 게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는 내내, 이 분은 ‘사업을 잘했다’는 칭찬보다 ‘참 바르게 걸어왔구나’라는 존경심이 먼저 들었어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소비자와 소통할 때도, 과장도 없고, 꾸밈도 없이 오직 진심 뿐이더라구요. 아이를 위해 시작한 여정이지만, 그 마음이 점점 이웃에게, 사회에게로 퍼져나가는 과정을 보며 진심이 어떻게 길이 되고, 브랜드가 되는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세상엔 빠른 길도 많고, 요령도 많지만 이 책은 그 모든 걸 비껴가며 ‘깨끗한 마음’ 하나로 만들어낸 진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깨끗한 마음이야?”라는 한 문장이, 작가님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철학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읽고 나면, 나도 괜히 나의 일을 돌아보게 되고 “나는 지금 깨끗한 마음으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죠. 이 책은 그런 울림을 조용히, 그리고 깊게 주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 책이 ‘사업성공기’가 아니라 ‘사람이야기’라는 거예요. 아이를 위한 사랑, 주변 이웃을 위한 배려가 요즘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진심이 만든 길이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
| 원래 새책이 나오면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맘에 들면 구매하는 편인데요, 시아로 제품을 사용하는 중이라 확신이 있어서 따지지도않고 책구매부터 했습니다. 아토피있는 아들이 시아로로션을 열심히만 바르면 나을거라는 엄마의 확신과는 다르게 하루 한두번 바를까말까합니다.하지만 다른 로션과는 달리 따갑지않고 좋아지는걸 알기땜에 시아로로션만 찾아요.딸과 저도 시아로크림없음안될 정도로 우리집피부만병통치크림입니다ㅎㅎ무슨 제품후기 쓴거같이 되버렸는데요ㅋㅋ 어쨌든 역시나 책을 읽어보니 사장님의 바르고착한 마음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낸게 맞았어요.또한 저도 의식하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는결심을 하게되었답니다.책과 시아로 둘다 대박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