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만남을 할 때 좋은 책입니다. 내이름이 어떨때에 자랑스러운지 부끄러운지가 나와 있어서 감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 있는 그곳에서 이 책을 들고 가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내 이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상대방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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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불리는 다양한 상황응 제시해요. 그래서 다양한 감정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새학기 첫날 아이들 이름을 서로 모를 때, 이름표를 만들기 전에 읽어주니 좋았습니다. 혼이 나면 부끄러워지는 이름, 누군가 응원해주면 날아갈 것 같은 내 이름 책의 주인공 고민수를 통해서 이름과 함께 다양한 감정을 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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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글을 막 시작하는 5세 6세 친구들이 읽으면 특히 더 좋을 것 같아요. 본인 이름이 궁금한 아이들 문해력에 소개된 책인만큼 좋아요. 글자를 이제 궁금해 하고 쓰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특히 더 좋아할 것 같아요. 내 이름은 누구야,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 이름은 무얼까? 질문도 유도하고 간단간단 이름글자를 써보고 반복해서 읽었더니 통글자로 글을 외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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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에 학생들과 함께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책을 실제로 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서로 재미있게 이름을 소개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초등힉생이지만 그림책을 활용하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