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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출신 저자가 집필한 부동산 입문서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하다. 부동산 관련 용어부터 계약서 작성 시 주의할 점, 견본주택을 제대로 살펴보는 법까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실전 감각을 키우기에 좋다. 예를 들어 견본주택에서는 향, 동, 거리, 경사도, 지하주차장 위치, 출입문 동선 등까지 체크해야 하며, 견본 수준 이상으로 시공되지 않으면 하자로 간주되어 보상받을 수 있다는 내용은 실용적이다. 청약통장은 중학생 자녀 시기에 개설하는 것이 유리하며, 월 납입 인정 금액은 25만 원이고,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에 따라 당첨 가능성이 달라진다.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기관 추천 특별공급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무주택자라면 소득이나 자산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부동산 세금 관련 정보도 유용하게 정리돼 있다. 6월 1일을 기준으로 재산세가 부과되므로 집을 팔거나 살 시점을 고민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된다. 취득세 감면 요건,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 소득공제, 양도세 비과세 조건 등도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막연했던 세금 개념이 한결 명확해진다. 권말부록에서는 중개업소 이용 시 유의사항, 입주자 사전점검 항목, 분양권 전매제한 등의 현실적인 조언도 담고 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단순한 개념 설명이 아닌, 실제 부동산 거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콕콕 짚어주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이 책은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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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무석서현의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부동산 고수가 쉽게 알려 주는 ‘부동산 상식’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집 마련이라는 꿈을 꾸고 또 그 꿈을 실현하게 된다. 살아가는데 의,식,주가 가장 기본이되면서 중요한것처럼 내집마련은 인생에서 중요한 목표이자 과정이 될 것이다. 생애 첫 내집마련을 위해 우리는 자금계획을 세우게 된다. 막상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아 집을 마련하기앞서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자금조달은 어떻게 해야 절세할수 있는지, 취득세 감면 혜택, 계약서 작성시 어떠한점을 주의해야할지 여러 가지 살펴봐야할것들이 많다. 단순한 물건을 구입할때도 가성비를 따지고 조사 비교해서 구입하는데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집을 마련할 때 더욱 심사숙고하여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이번에 만난 [내집 마련이 처음이라]는 책은 공인중개사 오봉원 선생님의 실무경험과 공인중개사로서 안전하고 좋은 집을 계약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는 분의 책이다. 얼마전 만났던 [전월세가 처음인 세입자들이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사전]이란 책은 큰아이가 독립해서 전세를 얻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전세 계약전 책을 열심히 읽고 간 덕에 계약서 작성시 특약도 잘 넣을 수 있었고 전셋집을 꼼꼼히 따져보고 계약하면서 계약전 알아둘 사항과 계약후 절차까지 완벽하게 도움을 받았기에 이 책이 더욱 더 기대되고 궁금했다. 앞으로 두 아이들이 생애 첫 내집마련을 할 때 보다 실질적인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책에는 청약관련 내용부터 시작된다. 언제부터 청약을 가입할 수 있으며 언제 신청할 수 있는지, 청약가점을 어떻게 되는지, 신혼특공이나 여러가점들이 설명되어 있다. 실제 집을 구입할 때 자금출처는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자금출처조사는 누가 받게 되는지 증여, 대출관련, 명의는 어떻게 하는게 유리한지 등이 담겨져 있다. 실제 자금조달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구체적인 예시와 내용이 담겨져 있다. 집을 마련하면서 내야할 취득세는 큰 부담이 된다. 취득세 관련 절세방법과 등기과정의 법무사 수수료를 아끼는 셀프 등기법도 알려주어 조금만 노력하면 수수료도 아끼고 세금 절세도 할 수 있게 된다. 재산세, 양도소득세 감면, 공동명의의 이점과 단점, 부동산 중개소 이용시 주의점등도 알려준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점은 앞으로 두아이가 집을 마련하게 되면서 자금이 부족해 부모님에게 빌려서 집을구입시 자금출처가 어떻게 인정될지였는데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하다면 인정될 수 있기에 대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저번 전월세관련 책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임에 분명하다. 우리는 어떤 일에 앞서 많은 정보를 검색해보고 책을 찾아보게 된다. 이 책은 그 내용을 실질 경험에 의한 분명하고 확실하게 요약하고 설명해주는 책이기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찾아봐야하는 노력과 수고를 덜어준다. 이 책 한권이면 생애첫집을 구입할 때 매매계약, 세금, 명의 모든 것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집마련이 처음인 많은 분들이 이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세금관련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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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동산 폭락과 지지부진한 거래량을 바탕으로 부동산이 자산의 가치와 투자의 대상인지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야하는 집은 꼭필요하고 이왕사는집이면 투자와 자산의 가치를 같이 가지면 좋은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투자금이 많인 필요한 부동산, 내집 마련은 인생 최대의 도전과 모험이 될수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누구에게는 쉬운 부동산이지만, 누구에게는 어려운 부동산 이야기, 오봉원 작가님의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를 다양한 부동산 거래시 발생할수 있는 문제를 알아보고 대청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내집마련전 알아야 하는 부동산 상식을 통해 진짜 부동산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지식을 쌓아가야 하는지 용어부터 익숙해지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주택청약, 특별공급등 들어봤지만 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인지 아닌지 잘 모르는 이야기를 이 시간을 통해 알아갈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부동산 매매를 위해 기본적으로 하는 상식과 세금으로 시작합니다. 이자 상환택 소득공제, 취득세, 감면방법, 양도소득세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절세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있는지 알려줍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금조달계획서 작성에 대해 같이 고민할수 있습니다. 작성방법과 주의방법을 통해 어떻게 작성하는지 알아볼수 있고 제출서류 준비사항은 어떤것인지 알게 됩니다. 다양한 정보를 잘 정리하여 독자들에겍 전달하는것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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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집 살 때 뭘 먼저 알아야 하지?” 『내 집 마련은 처음이라』는 이런 질문에 답해주는 현실 밀착형 가이드북이다. 부동산을 잘 모르는 일반인을 위해 쓰인 이 책은, 생애 첫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단계와 전략을 제시한다.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용어’ 없이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택청약, 대출, 세금, 계약서 등 초보자가 헷갈리는 부분을 쉽게 설명하며, 상황별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단순히 이론만 담지 않고, 실제 사례를 곁들여 독자가 상황을 직접 떠올릴 수 있게 한 점도 인상적이다. 앞으로의 전망을 고려하면 이 책의 유용성은 더 커질 수 있다. 금리, 전세 제도, 청약 규칙 등 주택 시장의 변동성이 큰 지금, 스스로 기본을 갖춘 ‘정보 있는 소비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 정책이나 시장 흐름에 휘둘리기보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는 책이기 때문이다. 무작정 ‘오르면 사야 한다’는 식의 조언이 아닌, 각자의 재정 상태, 가족 계획, 미래 계획까지 고려해 판단하도록 유도하는 균형 잡힌 시각도 돋보인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집을 사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내 삶의 기반을 어떻게 설계할지를 함께 고민하게 만든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수도권 중심의 사례가 많아 지방 거주자 입장에서는 공감이 덜 갈 수 있다는 점이다. 지역별로 부동산 시장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지역을 다뤘다면 독자층이 더 넓어졌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집 마련은 처음이라』는 누구든 ‘내 집’을 꿈꾼다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불안한 시장 속에서도 현명하게 움직이고 싶은 이들에게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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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부동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괜히 어렵게 느껴지던 요즘, 내 집을 당장 사려는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마주하게 될 일이란 생각에 부동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싶어졌다. 막연한 궁금증과 동시에, 이제는 부동산 관련 용어나 흐름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선택한 책이 바로 오봉원 작가의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였다. 책은 제목 그대로, 처음 집을 마련하려는 사람을 위한 아주 현실적인 가이드를 담고 있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집을 산다는 건 단순히 돈을 모아 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매매 계약서를 쓸 때 특약사항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혹시라도 계약을 파기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어떤 방식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 등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계약서 한 장에도 여러 가지 법적 의미가 담겨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웠고, 괜히 대충 넘겼다간 큰일 나겠구나 싶었다. 또 하나 알게 된 건, 자금조달계획서라는 개념이었다. 요즘은 일정 금액 이상의 주택을 구입하려면 이 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데, 단순히 돈의 출처를 적는 게 아니라, 자금의 흐름이 명확하지 않으면 국세청의 조사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부모나 자녀 명의로 자금을 조달할 경우 증여세 문제까지 엮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내용도 유익했다. 청약에 관한 부분도 굉장히 실질적인 팁이 많았다. 무조건 오래 넣었다고 유리한 게 아니라, 무주택 기간, 세대분리 여부, 부양가족 수 등 가점 요소에 따라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는 점은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다. 게다가 자녀가 중학생이 되는 해부터 청약통장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는 현실적인 조언은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챙겨볼 만한 정보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날짜는 바로 ‘6월 1일’이었다. 매년 이 날짜를 기준으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집을 사고파는 타이밍에 따라 수백만 원의 세금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을 보고, ‘이런 건 정말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구나’ 싶었다. 단순히 금액이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똑같은 행동이라도 시기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에서 확실히 부동산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새 아파트 입주 전엔 한 번쯤 둘러보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이 사전점검이 하자 여부를 확인하고, 입주 전에 보수를 요청할 수 있는 중요한 절차라는 걸 알게 됐다. 체크리스트까지 제공되어 있어 나중에 실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고, 생소한 용어들도 친절히 설명해주며, 무엇보다 이론보다 실전에서 직접 써먹을 수 있는 팁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막연하게 부동산이 어렵다고만 느꼈던 나에게, ‘내 집 마련’이란 현실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조금 더 준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 당장 집을 사려는 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내 집을 갖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기본 상식부터 차근차근 쌓아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내집마련이처음이라 #오봉원작가 #다온북스 #내집마련필독서 #부동산입문서 #부동산상식책 #청약준비 #자금조달계획서 #계약서특약 #취득세감면 #입주자사전점검 #6월1일세금 #부동산세금상식 #내집마련계획 #부동산공부초보 #책리뷰 #책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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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나 전세 사기 기승으로 인해 전세를 레버리지로 이용해 부동산을 소유하는 갭투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갭투자가 주춤하는 상황에서도 부동산 투자 공부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간혹 실거주를 목적으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를 단순한 '집 구매'로 여기고, '부동산 투자'와는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내 집 마련 역시 중요한 부동산 투자 행위의 일부입니다. 실거주를 위한 내 집 마련 과정에서도 부동산 공부가 중요하지만,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막막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부동산 투자 관련 책들은 주로 부동산 갭투자에 대해서 다루기 때문에 내 집 마련에만 필요한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프롤로그에서는 본인의 부동산 상식을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나옵니다. 본인의 부동산 점수는 몇 점인지 체크해보시고 부족한 부분 위주로 공부하면 됩니다. 꼭 알아야 할 부동산 필수 용어, 청약통장, 청약 방법, 자금조달계획서 등의 필수 부동산 상식에서부터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의 부동산 세금 상식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내 집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부동산 투자 공부만 하실 수 있습니다. 부록에는 부동산 중개업소 이용 팁, 중개수수료 협의 방법, 아파트 청약 옵션 및 증여 팁 등 내 집 마련에 필요한 꿀 팁들도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에필로그에는 2025년에 바뀐 부동산 정책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부동산 갭투자를 할 마음은 없지만 실거주를 목적으로 내 집 마련을 꿈꾸면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얕은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집마련이처음이라 #오봉원 #다온북스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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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 은 출판사 #다온북스 와 #네이버서평단카페 #책과콩나무 로부터 #미리알았더라면좋았을것들 중 하나, #내집마련이처음이라 를 제공받아 자율적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공인중개사가알려주는부동산기초상식 전세 사기다 뭐다 흉흉한 시기에 부동산 고수로부터 #내집마련 과외라도 받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줄로 안다. 특히 내 집이라는 가치만 바라보고 자본을 모아온 사람이라면 매물을 알아보고 부동산에 들어서고 나오는 모든 순간에 조심스러울 테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고 조심할 수 있다. 한 번의 결정에 장래에 그린 여러 가지를 잃을까 잃을까 걱정된다면 안전하고 당당한 내 집 마련을 위하여 #부동산상식 을 배워두어야 한다. #오봉원 의 저서는 고수가 전해주는 #부동산상식 가벼운 책 한 권으로 모두 읽고 싶다는 생각해 본 적 있다면 탁월할 책이다. 당장 내 집 마련이 급한 사람이 공인중개사 자격증 관련 도서부터 섭렵할 수도 없고 마음은 급한데 인터넷에서 믿을 정보 거를 정보 구분하는 것도 일이다. 또, 중요한 정보를 받아들이려고 할 때는 이것저것 유혹이 많은 인터넷, 온라인에 접속하는 게 오히려 독일 수 있다. 집중력이 떨어져. 그 때문에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 처럼 일목요연하게 간단 정리된, 내용 좋은 책을 한 권 차분하게 읽는 것이 가장 큰 효용을 확보해 준다. 프롤로그 통해서 내가 가진 부동산 상식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덕분에 내가 책을 읽을 때 어느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미리 판단할 수 있다.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는 지적 에너지를 절약해 두고 프롤로그에 던졌던 여러 질문에 통찰력 있는 답안을 제시하는 식으로 내용을 전개한다. 앞에서 정답을 체크하지 못했더라도 뒷 부분 상세 해설을 통해 궁금증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 읽으면서 여태껏 나한테 꼭 필요한 부동산 정보 안 모아두었단 자책이 전혀 안 드는 게 최고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독자 마음 안 조급해지게 똑똑한 저자가 이야기를 풀어준다는 점에서 한 학기 좋은 강의를 들은 기분이었다. 마지막 부분에서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는 조심해야 할 부동산에 대한 팁도 실려 있다. 여전히 부동산에 매우 민감한 대한민국에서 똑소리나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라는 책이다. 그런데 그보다도 내 집? 언제 사겠어. 하는 사람이 반드시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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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였음에도 내 집 마련은 나와는 먼 것처럼 느껴졌던 시절이었고, 주변에 부동산에 집을 보러 다닌다는 친구들을 보면서 와, 정말 어른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몇 해 전, 나도 내 집 마련을 했다. 내 집 마련이라는 것은 너무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대체 무슨 정신으로 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아서 한번 해봤으니 다음엔 잘할 수 있을까?는 내게 해당되지 않는 부분이다. 정말 좌충우돌이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던 그때. 잘 알았더라면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게 있었을까? 생각해보다가 그렇게 생각할 만큼 일이 어긋나거나 틀어지지 않아 후회가 남아있는 일은 없기에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먼저 든다. 부동산 거래는 그때가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나는 부동산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가장 먼저 찾아본 것은 다름 아닌 책이었다. 부동산 초보에게 적합한 책을 찾아보다가 저자의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를 만나게 되었다. 읽으면서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부동산 투자에 발을 들였다면 나는 지금쯤 아주 큰 후회를 하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자금출처조사와 자금조달계획서를 보면서 하게 되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부부 공동명의로 되어있는데 그렇게 되면 나와 남편의 지분율을 각각 기재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돈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부부사이니까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진 적이 있는데 법적으로 부부 사이에도 증여세가 존재하고 ‘10년 동안 6억 원’이라는 금액이라는 것을 알고 놀란 적이 있었다. 그것은 집을 구매한 후에 알게된 것이었다. 그런데 집을 구매할 때 각자의 출처를 밝혀야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니, 그런 번거로운 일을 아직은 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책은 단순히 집을 사고파는 것뿐만 아니라 좀 더 매매계약서를 쓸 때의 주의점과 특약사항 기재 등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쓰여있었다. 나 역시 매매 후 전월세계약을 할 때에 특약으로 몇 가지를 넣었는데, 정말 잘 한 일이라는 것을 후에 만료가 될 때 여실히 느끼게 되었다. 또 계약을 했더라도 매도인과 매수인은 손해는 감수하더라도 각자의 방식대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시세보다 저렴한 집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 집을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쓰여있어서 참고할 수 있다. 책에는 청약이나 분양에서 더 나아가 재산세가 부과되는 기준은 6월 1일이므로 집을 매도하려거든 그전에 매도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이나 취득세 감면 요건, 양도세 비과세 조건 등 세금 부분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우리가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짚어주고 있어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다. 무엇보다 딱딱하게 텍스트로만 나열한 문장이 아닌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짜여있어 궁금했던 부분들만 콕콕 골라서 읽어볼 수 있어서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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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는 막연한 꿈이었던 내 집 마련을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로 바꿔주는 부동산 정보를 다룬다. 부동산 질문 중에서 청약통장 불입금액과 나에게 가장 유리한 특공, 견본주택을 제대로 둘러보는 법 등의 현실 밀착형으로 부동산 정보를 안내한다. “부동산 고수가 쉽게 알려주는 부동산 상식” 문장처럼, 단순히 운이나 시세 흐름에 기대기보다는 기초 지식과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특히 책의 서두에 내 부동산 점수는 몇 점인지를 측정할수 있는 테스트가 있다. 부동산 지식이 필수인 시대에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이라 좋았다.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 는 주택 청약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주를 이룬다. 청약 통장이 최근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납입최대 금액이 상향되었다던지.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시세 기준 8억원 이하의 빌라 1채를 소유해도 무주택으로 본다는 것, 임신 중에도 신생아 공급청약 신청이 가능하다는 등의 아주 기본적인 사항 외에, 청약 시장 밖에서도 분양권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또 “일시적 2주택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절세 전략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주택을 소유했을 때의 자금 출처내역은 증여세 부과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다. 청약 외에 부동산 세금 상식, 주택 마련저축 소득공제 ( 연 300만원까지 공제: 연말정산을 한번이라도 해 봤던 사람은 당연히 알고 있는 기본적인 부분 ) 외에 재산세의 부과일 매년 6월 1일임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등은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는 혹은 취득하려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정보였다. 부동산 중개업소 이용 시 수수료 기준, 허위 매물 대처법, 부동산 구매 옵션 선택시의 주의사항 등도 실려 있어 초보자에게 매우 유익하다.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동산 기초정보(부동산을 샀을 때) 의 정보가 많아.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은 170페이지 정도로 얇은 편이다. 책에 나오는 정보만 숙지해도 부동산상식 초보는 면하지 않을까 싶다. 온라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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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 는 내 집 마련 과정에서 꼭 필요한 부동산 지식을 쉽고 간결하게 소개한 책이다. 사실 집 마련이 쉽지 않다. 평균적인(50%) 월급을 받는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집을 사는 건 정말 어렵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가만히 있을수는 없다. 공부하고 준비하여 내 집을 마련할 때 배운 것을 사용해야 한다. 나는 다른 쪽에 지식은 많지만 부동산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래서 부동산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었다. 이 책은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거나, 생애 첫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침서다. 청약, 계약서 작성, 자금조달 계획, 세금, 입주 전 체크리스트까지 내 집 마련의 모든 과정이 나와 있으며 특히, 복잡한 부동산 정보를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어 설명하며,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우 유용하다 ‘내 집 마련이 처음이라’는 책 제목처럼 처음 집을 마련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제공하며, 부동산 용어부터 청약과 세금 상식, 계약서 작성 요령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각종 부동산 용어와 개념에 초점을 맞췄고,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다. 또한 필수요소인 청약통장을 활용하는 방법, 특공(특별 공급) 조건,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Tip 등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 현실적인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유용한 부분은 부동산 세금과 관련한 정보다. 취득세, 양도소득세, 장기주택저당차입금 공제 등 복잡한 부동산 세법 내용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청약 당첨 방법이다. 책에는 청약 가점 계산법과 함께 특공 조건 확인, 자녀가 있는 경우 청약 통장의 활용법 등이 나와있다. 실제 입주시 사전 점검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문틀, 도배, 창호 상태 등)이 나와있어 실제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