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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빙고를 읽으면서 하는 생각이지만...
원본이랑 차이가 너무 심하다.....인쇄...조금 더 정성 들이면 안되는건가?!;;
요즘 책값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다..-_-;
그래도...예전보다는 정말 많이 괜찮아진거 같지만...여전히...종이질,인쇄질이 별로다..
흑..ㅠ.ㅜ 귀여운 싱은 ....취향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예전의 싱으로 돌아와~;;; T.T
여전히 사고신이 붙어서...........(쿨럭~;)즐겁;구나
어벙벙..아방한 싱이라니...............우콘의 눈이 반짝이는게 이해가 되는군...
하지만...역시나...예전의 싱이 취향이야......;;;
마야...-_-; 항상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하는군......
둘만으로는 부족하더란 말이냐?!; [인상깊은구절] "다를거 없다구. 내게 넌...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소중한 친구야. 그건 앞으로도 절대 변치 않는 사실이다." ... "날 안 믿으면 이 세상 그 누굴 믿겠냐고! 그러니까. 설령 제2의 인생을 살게 되더라도 우리는 함께란 말이다." (우콘 녀석~ -_-; 기회는 이때다 이거냐?!;;;) "우리는 언제나 함께야." (흑..ㅠ.ㅜ 도저히 싱의 입에서 나올 말이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