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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매번 이책이 궁금했었는데..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네요..
2008년 6월 첫 권이 출간된 후 책이 나올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새로운 네 명의 주인공과 그들의 이야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건 추리, 체계적인 과학 지식을 담은 시즌 3의 이야기 이번 시즌3 26권은 csi 요원들이 경찰서에 파견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아주 흥미롭더라구요.. 시작부분과 끝나는 부분은 아이들이 만화로 시작됩니다.. <희망이 있다는것, 두근거리는 마음> 그림으로 과학의 부수적 설명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아이들의 이해를 도왔구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쉽게 접근할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매 사건이 끝날때마다 나오는 <사건해결열쇠> 동화로 먼저 읽고나서..어떻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갔는지..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는..다양하고 신기한 과학실험을 소개하고 있어요.. 실험과정을 통해..과학에 더 흥미를 느끼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책보고서 바로 실험하고 싶다는 울딸만 봐도 아시겠죠??
명탐정셜록홈즈 이야기에 푹빠져있는 울딸이..요즘..책보면서 느끼는건.. 추리의 바탕은 과학에서 나온다..입니다..ㅎㅎ 홈즈의 놀라운 관찰력과 섬세함이 항상 사건을 푸는 실마리를 푸는것도 그렇고.. csi 형사들이 과학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도 그렇고..ㅎㅎ 정말 신기하다고 감탄을 하더라구요..
이 책은 CSI 아이들이 열에 의한 부피 변화, 부력, 배설과 오줌, 운석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있는데요..자기와 비슷한 아이들이 사건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흥미로운가보더라구요..ㅎㅎ.
또한, 경찰서라는 현장에 투입되어 일을 해결하려는 아이들의 사랑, 우정, 희망등.. 아이들이 자라면서 느끼는 감정들까지 다루고 있어..아주 잼있더라구요..
어린이들 이야기라 공감도 많이 되었던지.. 시즌 1,2도 무지 궁금해진다는 울딸.. 27권도 꼭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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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엄마가 뺑소니에 돌아가신 후 사고를 본 목격자에게서 연락이 왔다. 목격자를 만나기로 한 장소에 가슴을 졸이며 나가보지만 목격자는 장소를 자꾸 옮겨다니면서 나타나질 않는다. '위험에 빠진 목격자'에서는 열에 의한 부피 변화의 원리를 실내에 있는 자동온도조절 장치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태산, 하수, 차원, 마리는 짝을 지어 경찰서로 파견이 되고 그 곳에서 CSI 1기 한영재 선배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임무를 맏게된다. 다이아몬드 밀수범들이 남은 다이아몬드의 행방을 잡아뗐지만 연못 속에 숨겨 놓은 다이아몬드를 부력의 원리를 잘 알고 있었던 영재선배의 활약으로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게 된다.
시즌3의 에피소드를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알콩달콩하는 하수, 태산, 차원, 마리의 두근두근하는 모습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마지막 에피소드 '함께 놀며 훈련하다!' 코너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들이 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실험을 하면 과학원리도 머리 속에 쏙쏙~ 들어 올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는 것 같다. 짝사랑 CSI 학생들이 멋진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다음호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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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의 에필로그는 태산이가 친구들에게 준 인형이었다. 자신에게만 줬다고 생각하다가 마리도 가지고 있는 걸 보고 울어버린 하수로 인해, 무디고 무딘 태산이가 조금 감을 잡은 것 같다. 차원이가 마리를, 하수가 자신을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런 문제로 신경쓸 시간이 없는 아이들이지만, 사춘기의 접어든 아이들이니 어쩔 수가 없다. 마리의 엄마를 죽게 한 뺑소니 목격자는 어떻게 되었을까? 계속에서 만나는 장소를 바꾸는 목격자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것 같고, 정선까지 찾아간 아이들은 계곡에 쓰러져 있는 목격자를 발견하게 된다. 공교장 선생님의 딸과 마리 엄마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오지만의 오른팔 이었던 하성재. 오지만으로부터 위협을 받으면서 공교장을 돕기로 결정하고 다시 오지만의 부하가 되어 증거를 모으기로 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 길없는 마리는 절망스럽기만 하다.
CSI라면 모든 시즌에서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경찰서 파견 근무다. 태산이와 하수가 근무하게 된 영광 경찰서에서 만난 낯익은 인물. 바로 CSI1기 선배인 한영재. 영재가 형사라니... CSI를 처음부터 읽은 친구들이라면 이녀석 맞이 컸네 하지만, 태산이와 하수에게는 하늘같은 선배다. 밀입국된 다이아몬드를 찾아 펼치는 선후배의 활약. 사라진 다이아몬드는 부력의 원리로 찾아낸다. 물에 잠긴 물체는 위로 밀어 올리는 힘을 받는데, 그 힘을 부력이라 한다.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부력으로 다이아몬드 밀수범인 서인국이 다이아몬드를 담은 스티로폼을 물에 뜨지 않게 하려고 돌을 올려놓았고, 연못가 돌이 없어진 걸 보고 알아차렸다고 하니, 이 아이들 역시 CSI 답다. 참, 부력으로 가장 유명한건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라는건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왕관이 순금인지 아닌지 목욕중에 알아냈다는 아르키메데스.
차원이와 마리가 배치된 곳은 형사과가 아닌 경비교통과. 다른 아이들은 사건을 해결했다는데, 지루함을 견딜수가 없다. 대학교 주변에 발생한 연쇄 절도 사건. 빈집털이범을 잡을 수 있으면 잡아보라는 서반장. CSI를 어떻게 보시고... 사건마다 공통으로 도둑맞는 물건이 있다. 학교 마크가 찍힌 물건들. 범인은 가난한 대학생이거나, 대학생이 되고 싶은 사람같은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또 하나의 힌트. 범행후 꼭 소변을 보고 물을 내리지 않았단다. 마리가 알아낸다. 과민성 방광염.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배설과 배출을 이렇게 이용하디니 마리는 똑똑도 하다. 땀과 오줌이 나오는 건 배설, 똥은 찌꺼기가 나오는 거라서 배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가 단순히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는 것. 내가 5학년때도 이렇게 어려운 과학 지식을 배웠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마지막 사건은 폭발을 막아야하는 사건. 폭탄의 위치는 세곳. 야마토(Yamato), 노스웨스트 아프리카(Northwest Africa), 앨런 힐스(Allan Hills)라고 하는데, 도데체 이곳이 어디인지 알수가 없다. 거짓 협박일 수도 있지만 사실이라면 어떻게 될까? 과학관에서 하수가 찾아냈다. 운석이름이 야마토, 노스웨스트 아프리카, 앨런 힐수인걸 말이다. 사건은 해결되었는데, 범인이 어처구니 없다. 과학 신동이라고 불렸던 최수재. 당연히 CSI가 찾아서 끌 줄 알았단다. 자신이 과학관에서 피해를 당했는데, 부당한 대우에 대한 해결을 해주지 않아서 벌인 범행이라고 너무나 자신있게 이야기를 한다. 어른이 어른 같아야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많다. 에필로그는 여름방학을 맞아 놀이공원에 간 아이들이다. 차원이 마리가 한팀을 이루고, 태수 하수가 한팀을 이뤘는데, 이 아이들이 고백을 했다. 책 읽는 아이들 난리 났겠다. 어떻게 되었을까? 다음권에 나온단다... 작가님들의 '절단신공'은 대단하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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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csi26권이네요. 열렬팬인 제가 26권까지 읽어보니 1기2기3기 다 멋있지만 3기는 무작위로 시험도 간단하게 뽑았기 때문에 자신이 능력이 있는지 모르는 형사도 있더라고요.마리는 엄마의 뺑소니사건의 범인을 찾기위해서 발벗고 나서고, 태산이는 아무 이유없이 들어와 하수의 기타연주로 하수의 마음만 뺏어갑니다. 고차원은 마리를 좋아하고... 이럴때가 아니고 이 책에는 csi1기 형사와 csi2기 형사의 스캔들도 나오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고차원 은하수 한마리 강태산이 말해주는 사건경위와 26권 하면 생각나는 사건! 저만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위험에 빠진 목격자 를 읽어보세요~ 이 이야기를 읽으면 27권이 궁금해 지는 26권 마지막 만화도 읽어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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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어요 바로바로 가나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6권이에요 학교 마치고 올 때마다 책이 도착했는지 제일 먼저 물어 볼 정도였어요 한편으로 서운하기도,,,책에 밀리는 느낌~ㅎㅎㅎ
벌써 시즌 3을 맞이하고 있어요 아이의 기대와 사랑을 잔뜩 받고 있는 귀하신 몸,,아니 책이에요
시즌 3까지 오기까지 csi를 빛낸 역대 주인공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어요 누구 한 명을 꼭 짚을 수 없을만큼 모두모두 인기 최고에요~~~
목차를 보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있어요 핵심 과학 원리로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다양한 과학을 만날 수 있어요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라는 타이틀이 딱 들어 맞아요 그냥 과학책으로 읽으면 아이의 외면을 받는 내용들인데 어린이 과학형사대csi와 함께라면 모두 ok~~~~~~
이야기 시작 전에 볼 수 있는 만화가 있어요 이야기에 대한 흥미도 높여주고 집중하게 해주네요 우정과 사랑이야기가 빠지면 아니아니 되겠죠~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 되기도 해요 책을 통해 과학적 지식만 배운다면 아이들이 넘 불쌍하잖아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아이들만의 세상이 있기에 더욱 열광을 하는 것 같아요
과학을 모르면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어요 아이들이 과학과 자연적으로 친하게 만들어줘요 과학이 일상 생활과 밀접하다는 것을 통해 더욱 친근함을 심어줘요 결코 어렵거나 딴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생활속 과학을 주제로 하고 있어요
책 뒤 부록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활동이에요
과학원리를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구하기 쉬운 재료들과 그림설명이 있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요
즐거운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재미나게 배울 수 있어요
벌써부터 csi 27권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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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몇가지의 사건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도록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하는 좋은 책이다.. 사건의 해결을 과학원리로... 선후배 사이의 설레는 연애시작~두근두근!!! 선후배가 잃어버린 10개의 보석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부력의 원리를 통해서 보석을 찾게 된다 사건해결 뒤 '사건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실제 생활과 관련성을 잘 보여준다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이 코너는 함께 해볼 수 있는 8가지의 신기한 놀이들을 소개한다 손 안대고 고무풍선 불기는 아이들이 손쉽게 해보면서 뜨거운 물을 담은 대야에서는 열을 받아 페트병 안에 있던 공기의 부피가 늘어나서 풍선이 부풀어 오르고 반대로 얼음물이 단긴 대야에 넣으면 냉각되면서 공기의 부피가 줄어들어 풍선이 쪼르라들게 되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이들이 이책을 다보더니" 엄마! 너무 재밌어요 27번은 언제나와요?"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책이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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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6
아이 친구가 좋아하는 책이라 아이가 도서관에서 같이 대출해서 보고 아이가 친구와 집에서 놀 때 CSI 놀이도 같이 하고는 해서 알게 된 책인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벌써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가 3기나 되었어요! 26권이나 나왔답니다.
주인공 소개하는 페이지예요 1기 2기 3기 친구들의 얼굴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3기 주인공들은 고차원- 화학 형사 강태산 -물리 형사 한마리-생물 형사 은하수- 지구과학 형사 주인공즐의 이름이 CSI 다운 이름인 것 같습니다.
도입부에는 이렇게 먼저 학습만화처럼 흥미를 돋워주는 CSI 한 세 장 정도 분량이어서 만화만 읽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과학 학습을 지문과 부가 설명들을 통해서 하게 합니다. 마리가 예전에 엄마의 뺑소니 범인을 찾기 위해 목격자를 강원도 펜션까지 만나러 갑니다 그러나 남양주에서처럼 바람만 맞히고 못 만나는 마리... 보일러의 바이메탈로 범인이 떠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바이메탈은 열팽창률이 다른 두 금속을 이용한 것입니다, 보일러의 자동 온도 장치를 만드는 주요 원리라고 해요.
요렇게 중간중간 부가 설명이 있어서 SD 카드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확실히 개념을 잡고 넘어가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아이들이 해결한 사건의 실마리가 되는 과학 상식을 이렇게 사건 해결의 열쇠라고 하면서 주인공이 각각 맡은 과학 부분을 설명해줍니다. 물리를 맡고 있는 태산이는 부력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밀수범들이 연못에 숨겨놓은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었던 건 부력 덕분이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맨 뒤에 특별활동 코너가 있습니다.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입니다. 차원이와 함께 하는 신기한 놀이 손 안 대고 고무풍선 불기부터 동전 실험 등등 책을 보고 간단하게 과학실험들을 아이와 같이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준비물도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재료들로 할 수 있기에 아이와 같이 해볼 수 있네요.
과학과 추리의 만남 사건을 해결해가면서 과학지식도 알게 되고 추리해볼 수 있는 여러 부분이 있어서 아이에게 흥미를 주는 학습동화입니다.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CSI 강력 추천합니다.
우리 동네 도서관에 아이와 같이 갔는데 벌써 신간 CSI가 꽂혀있네요 아이와 도서관 나들이 많이 다니고 많이 빌려서 읽으니 좋답니다. 신간도서 많이 나오는 우리 도서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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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을 끝으로 완간되는 줄 알았는데 시즌3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미드 CSI시리즈가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내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듯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도 과학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추리로 풀어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여기에 접목하는 과학적인 원리가 어렵지 않아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의 이야기는 마리의 엄마 뺑소니 목격자가 나타났다는 이야기에 드디어 범인을 밝힐 수 있으리란 기대감에 부푼 마리. 하지만, 목격자는 나타나지 않고 실망한 마리를 위해 어교감이 경찰서 파견근무를 지시하면서 시작됩니다. 마리와 친구들은 경찰서에서 몇 개의 사건을 만나게 되고 열에 의한 부피변화, 부력, 배설과 오줌, 운석에 대해 배우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CSI 1기와 2기의 선배의 깜짝 등장은 3기 요원들에게도, 독자들에게도 옛친구를 만난 것 처럼 반가웠습니다.
26권도 몇 개의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긴 글밥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삽입된 일러스트와 만화가 줄거리에 살을 붙여주고 재미를 더해주어서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시즌3이 시작되었으니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태산이를 좋아하는 하수, 마리를 좋아하는 차원이의 마음을 태산이와 마리가 눈치를 채면서 러브라인도 생길 것 같네요.
다음권을 기다리면서 '차원이와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를 해볼까 합니다. 그 중에서도 손 안 대고 고무풍선 불기, 동전 가열하여 부피의 팽창여부 알아보기, 페트병으로 잠수함 원리알아보기가 쉬워보이면서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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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과학지식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추리형식의 동화로 풀어낸 책이죠, 인기에 힘입어 26권째 책이 나왔네요.
CSI 시리즈 책을 한번이라도 만나보았다면, 아이들의 호기심은 더욱 높을거에요. 우선 주인공들을 살펴보고, 차례를 통해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해봅니다~ 한 사건이 끝날때마다 핵심과학원리로 교과서 과학원리를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추리를 통한 사건 해결의 열쇠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데 안성맞춤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태와 일반 동화형식으로 함께 실려 있어서, 동화형식을 자칫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읽기 쉬워요~
한편의 추리영화를 보는듯한 이야기의 전개는 아이들이 스스로 형사가 된거마냥, 이야기에 푹 빠져 읽게 되네요~ 과학적인 원리와 추리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하나둘 해결해가는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어려운 용어들은 자세한 설명도 함께 곁들여 있어요. 과학용어지식도 함께 쌓아갈수 있죠^^
사건이 끝날때마다 들려주는 사건해결의 열쇠는 실제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과학교과서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구성이죠
틀별활동 부록으로 실린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이 부분은 아이들이 직접 일상생활속에서 과학의 원리로 실험을 헤볼수 있는 간단한 원리들을 담았어요. 100번 눈으로 보고 읽어도 직접 해보는것만큼 효과가 큰건 없죠. 틀별활동 부록 코너는 아이와 함께 활동해보면서 과학과 좀더 친해지는 계기가 될거 같아요.
실험 준비물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이라, 어렵지 않아요~
교과서과학책은 왠지 따분하고 "교과서"이기 때문에 펼쳐보기 싫은 경우가 많죠. 교과서과학원리를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 동화로 재미있게 풀어 해석한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경찰서에 파견되다. 경찰이 꿈인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펼쳐볼 책이에요.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하나둘 해결해가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의 흥미는 물론 추리력까지 증진시켜줄 흥미로운 도서네요~ 3학년 아이가 읽어보더니. CSI시리즈 다른책도 검색해보더라구요. 과학지식은 물론 재미와 흥미까지 과학교과서 그 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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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6권 CSI, 경찰서에 파견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벌써 시즌 3 과학을 추리로 만나고 만화도 있고 글도 있으니 아이들의 사랑이 폭발적이네요.. 키자니아에서도 csi도 해보고 방학 때는 국립 과학수사연구원도 가보고 넘 좋아요..아이들의 꿈이 계속 바뀌지만 과학 형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고차원 , 강태산, 한마리, 은하수 형사들이 이번에도 이야기를 펼치네요 첫번째 이야기 열에 의한 부피 변화를 들려준 위험에 빠진 목격자 집 안에 있는 보일러 온도에도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있었네요.. 우리 생활 곳곳에 과학의 다양한 원리가 있어요..
열에 의한 부피 변화 , 열 팽창률과 바이메탈 자동 온도 조절 장치 전기 밭솥, 전기 난로, 전기 장판, 다리미 등 우리 주위에 있는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하는 전자제품에는 자동 온도 조절 장치가 있대요.. 넘 신기하네요..여기저기 과학의 원리 바이메탈은 일정한 온도에 도달한 기기에 전류를 흐르게 하거나 전류를 끊어지게 하는 스위치 역할을 해요
세번째 사건인 배설과 오줌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는 좀도둑을 잡아라. 차원이와 마리의 멋진 콤비를 보여주네요.. 발품 파는 형사지만 과학적인 것도 있어요.. 오줌으로 범인을 잡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땀과 오줌이 나오는 것은 배설 똥은 찌꺼기가 배출되는 거래요. 오줌을 분석하면 여려가지 과학적 증거를 찾을 수 있어요. 사람의 오줌인지 동물의 오줌인지 구분할 수 있고 유전자 분석도 가능하대요 오줌을 눌 때 요로상피세포가 떨어져 나오기 때문이에요. 이 것을 농축해서 분석하면 오줌을 눈 사람의 유전자형을 검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csi와 함께 놀며 훈련하다 손 안대고 고무풍선 불기,동전실험 고무찰흙 배 만들기, 잠수함의 원리 등 차원이랑, 태산이랑, 마리랑 하수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도 있어요..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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