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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내용보기
일요일 오전에 방영되는 SBS <TV 동물농장>은 우리 가족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가 가장 애청하는 프로이기도 하지요. 이 프로그램은 동물들의 색다른 모습이나 감동적인 사연들이 즐거움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학대를 당한 동물들이나 주인에게 버려져 길거리를 헤매는 동물, 좁은 창살에 갇혀 무기력한 동물들의 아픔을 전달하기도 하지요. 동물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내용보기

일요일 오전에 방영되는 SBS <TV 동물농장>은 우리 가족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가 가장 애청하는 프로이기도 하지요. 이 프로그램은 동물들의 색다른 모습이나 감동적인 사연들이 즐거움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학대를 당한 동물들이나 주인에게 버려져 길거리를 헤매는 동물, 좁은 창살에 갇혀 무기력한 동물들의 아픔을 전달하기도 하지요.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보호받고, 사랑받고,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사람들처럼 고통을 느끼고, 웃을 줄 알며,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는 마음을 가진 동물들, 그리고 그들이 가진 권리를 주니어김영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열세 번째 이야기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수십억 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은 최초의 사람인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전부터 지구에서 살았지요. 인간은 호랑이, 사자, 치타 등 큰 고양잇과 동물에게 잡아먹히고, 코끼릿과 동물인 매머드에게 들어받히자 스스로 지키는 법을 생각해 냈고, 사냥하는 법을 익혀서 동물을 잡아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위협하지 않는 동물을 키우는 법을 익히게 되었지요. 인간은 동물을 신비롭고 매력적인 존재로 생각하고 신으로 숭배하기도 했지만, 동물을 공연에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동물보다 큰 힘을 갖게 되면서 지구를 지배하게 된 인간은 이제 수천 마리의 동물을 좁은 공간에 몰아넣고 기계로 사료를 먹여 키우는 밀집 사육 시설을 등장시켰고, 일정한 몸무게에 이르면 도살장으로 보내 스테이크와 소시지로 만들었습니다. 공장에서 사육하는 동물이 살아 있는 기간은 고작 몇 달 뿐이었지요.

 

 

다행이 과학이 발전하면서 어떤 동물은 도구를 쓸 줄 알고, 새끼에게 기술을 가르쳐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동물이 생각만큼 어리석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문명이 생겨난 이후, 철학자들은 동물의 본성에 대해 궁금해했고, 인간에게 마음대로 동물을 다룰 권리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17세기 프랑스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가 동물이 기계의 일종이라 주장하게 되면서, 동물은 자극에 자동 기계처럼 반사적으로 반응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의식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고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이 어떻게 다루든지 문자게 되지 않는다고 말한 탓에 오랜 세기 동안 과학자들은 동물을 학대한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동물에게 갖가지 실험을 해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9세기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이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기존의 과학자들과 다르게 생각하면서 동물의 권리가 중요하게 생각되었지요. 인간은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점점 힘을 모았고, 최초의 동물 보호 단체는 사냥 금지 운동을 벌이기도 했답니다.

 

1824년 영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동물 학대 방지 협회(RSPCA)가 생겼고, 프랑스에서도 의사 엔티엔 파리제가 동물 보호 단체(SPA)를 세웠으며, 1924년 프랑스 작가 앙드레제로가 동물 권리를 알리는 선언문을 발표했으며,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인문학자들이 동물 존중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고, 1970년대에 '동물 윤리'를 내세우며 동물 권리 보호 운동에 앞장섰지요. 19세기 후반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살아 있는 동물을 마취하지 않은 채 몸을 자르고 해부하는 생체 해부를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으며, 1976년 7월 10일 프랑스에서는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로 인정하고 동물을 키우는 주인은 동물의 생물학적인 필요에 맞는 환경을 갖춰 줘야 한다는 법을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영리합니다. 까마귀는 자신을 해치려는 인간과 해치지 않을 인간을 구별할 줄 알고, 자신을 해치려고 한 인간은 일 년 뒤에 봐도 알아볼 수 있다고 해요. 코끼리는 죽음을 애도하고, 아주 영리한 앵무새는 수백 개의 단어를 외우고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할 줄 알며, 미로 속 문어는 출구를 쉽게 찾아낸답니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동물들을 서커스 공연에 이용하고 동물원과 수족관에 갇아두지요. 인간은 동물의 공연을 보면서 큰 즐거움을 느끼지만 동물들은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동물원은 자연 서식지보다 안전하다고 말하겠지만, 동물은 야생에서 누리던 자유를 잃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20세기부터 동물 보호론자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몇몇 동물들의 삶은 전보다 나아졌지만, 동물의 고통보다는 사람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로 인해 여전히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에 자신들이 겪는 고통과 불행을 호소할 수 없는 동물 보호 의식은 더욱 확산되어야 합니다.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에서는 동물에 대한 다양한 생각, 동물의 신비 등을 통해 자의식과 고통을 느끼는 동물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오로지 사람의 이익을 위해 오락에 이용되고, 실험실에 이용되며 인간의 식탁에서 생을 마치게 되는 동물들에게 인간이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려는 핑계를 댄다면 결국 동물들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인간은 자연을 군림하며 살고 있다고 자만하지만, 인간은 자연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 역시 지금의 삶을 누릴 수 없을 거에요. 이 책에서는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고 있는 동물이 인간처럼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인간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일깨우고 있답니다. 그렇게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이미지출처: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본문에서 발췌)

s*****2 2015.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이 행복할 권리 : 동물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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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테마 사이언스 13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편입니다.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인데요.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유기견 보호나 야생동물 보도등 동물 보호에 대해서 목소리가 커지가 있죠. 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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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테마 사이언스 13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편입니다.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인데요.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유기견 보호나 야생동물 보도등 동물 보호에 대해서 목소리가 커지가 있죠.

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우리가 이 지구에서 동물과 함께 살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이 먼저 지구에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동물은 최초의 사람인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전부터 지구에 살았답니다.

옛날엔 코끼릿과 동물인 매머드에게 들이 받이기도 했다는데요. 그래서 무기를 만들어 스스로를 보호하게 되었어요.

인간을 위협하지 않는 동물을 이용해 동물을 키우는 방법도 익혔습니다.

지금의 우리 사람들은 동물을 자기소유라 생각하고 함부로 하며 동물에게 가혹 행위는 물론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인도의 정치가이자 철학가인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은 동물을 대하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라고 했답니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보니 꿀벌은 춤으로 말하고,

새는 노래로 말하고 짖거나 꿀꿀거리는 소리등은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침팬지도 가르치니 수화를 했다는데요. 침팬지에게는 언어 유전자가 없어 말을 하지 못합니다.

동물도 웃을 줄 알며 고통도 느끼는 것은 모두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원숭이는 유리창으로 막힌 친구에게 유리병의 주스를 줄 주 알고 쥐도 서로 도울 줄 아는 지능을 가졌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동물들이 훨씬 영리한 것 같죠.

 

마음이 아픈건 우리 인간들의 오락에 이용되는 동물인데요.

그래서 여러나라들이 야생 동물을 이용해 서커스를 금지하는 나라도 있더라구요.

동물원의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우리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너무 희생하는 것 같지요.

또한 동물은 우리 인간을 위해 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구조 활동을 하고 시각 장애인에게 길을 안내하고,

군사나 전쟁에 쓰이기도 하고 쥐는 지뢰를 제거하기도 했습니다.

실험에도 많은 동물이 쓰이죠.

누구를 위해 실험하는 것일까요? 당연히 사람이겠죠.

이제는 우리 인간과 함께 지구에 사는 동물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지구상의 동물도 자꾸 사라져간다는데요.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s*****1 2014.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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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동물권리책《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
"어린이를 위한 동물권리책《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 내용보기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글 플로랑스 피노 | 그림 안느 리즈 콩보 | 역자 이정주 | 주니어김영사 | 페이지 112     동물 권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책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는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초콜릿>편을 참 인상깊게 읽었었던터라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네요.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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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글 플로랑스 피노 | 그림 안느 리즈 콩보 | 역자 이정주 | 주니어김영사 | 페이지 112

 

 

동물 권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책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는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초콜릿>편을 참 인상깊게 읽었었던터라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네요.

 

 

지구의 주인은 인간만이 아니라 생명이 있는 모든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인간은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을까요?

인간이 동물보다 더 큰 힘을 갖게 되면서 오늘날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명이 생겨난 이후, 동물의 본성을 탐구하는 철학이 등장하게 됩니다. 무엇으로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지, 인간에게 마음대로 동물을 다룰 권리가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19세기에 이르러 동물권리는 중요하게 여겨져 동물 보호 단체가 생기게 되죠.

 

 

인간의 잣대로 동물의 행동을 해석하는 '의인관'을 경계하자는 목소리가 인상깊었습니다.

습성이 민감해서 키우는 데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야생의 이름을 버린 새로운 애완동물 시대에 이런 점을 특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책임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 좋았어요. 그저 장난감처럼 여기듯 갖고 노는 재미를 원해서 키우는 경우를 많이 봤던터라 그럴때마다 안까까웠거든요.

 

 

오늘날 동물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활동과 환경오염으로 야생동물이 생활할 곳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물을 챙길 정성이 있으면 사람부터 돌봐라, 전통이다, 비용이 많이 든다 등의 말로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려는 것은 핑계일 뿐입니다. 반면 에코테러리즘처럼 너무 과한 행동도 문제될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 야생동물, 사육동물 등 모든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인간과 동물의 생태적, 윤리적 조화를 심어주고 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l****5 2014.09.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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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주니어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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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아주 먼 몇억만년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는 사람이 살기 이전에 동물들이 먼저 살고 있었습니다. 대 자연과 함께 평화롭게 수많은 동물들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포획과 개발로 인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또 가족처럼 동물을 키우는 우리나라 애완동물 사육인구는 1천만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족처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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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아주 먼 몇억만년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는 사람이 살기 이전에 동물들이 먼저 살고 있었습니다.

대 자연과 함께 평화롭게 수많은 동물들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포획과 개발로 인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또 가족처럼 동물을 키우는 우리나라 애완동물 사육인구는 1천만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끼고 돌봐주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귀찮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애완동물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또 사람들이 먹기위해 가방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동물들을 죽이고 있는 지금,

자각 능력이 있는 생명체인 동물을 존중하자는 생명 윤리에 관한 이야기이자, 자신들이 겪는 고통과 불합리한 처우를

호소할 수 없는 동물을 배려하며 살자는 사회 윤리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이책에 담았습니다.

 

 

 

 

주니어 김영사 '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책에서는 세상 모든 동물들은 인간처럼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을 알려줍니다.

우리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물들 그들의 권리를 찾아준다면, 보장해준다면 동물도 행복해지며, 인간도 살기 좋아지게 됩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수십억 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동물은 생물중에서 움직임이 수많은 종을 지칭하는 말로, 그중에는 인간처럼 뱃속에
새끼를 낳아 기르는 포유류, 날개가 있는 조류, 뱀처럼 비늘을 가진 파충류등 다양한 종이 있어요.

 

오래전에 인간은 힘이세고 사나온 동물에게 잡아먹히자 스스로 지키는 법을 생각했고,
그 무기로 사냥을 해서 동물을 잡아 먹기 시작했어요.
인간은 동물을 길들여서 이동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했고, 동물을 신으로 섬기기도 했어요.

 

'동물'이라는 말은 라틴어로 영혼을 뜻하는 '아니마anima'에서 유래되었어요.

하지만 라틴어 '베스티bestia'에서 유래된 '짐승'이라고도 불려요.

짐승은 몸에 털이 나고 네발을 가진 포유류를 뜻하며, 프랑스어에서 '짐승'이라는 단어는

'어리석은, 주의력이 부족한' 뜻을 가진 형용사로도 쓰입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동물을 좀 더 탐구했으며, 침팬지의 유전자가 인간의
유전자와 98.5%나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인간은 이런 발견을 통해 동물이
생각만큼 어리석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동물의 권리는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중요하게 생각되었으며,
최초의 동물 보호 단체는 사냥 금지 운동을 벌였어요.
1824년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동물 학대 방지 협회(RSPCA)가 생겼으며,
1924년 프랑스 작가 앙드레제로가 동물 권리를 알리는 선언문을 발표했어요.

앙드레 제로는 동물과 인간은 모두 고통을 느끼고 자유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1978년 유네스코에서는 앙드레 제로의 생각을 이어받아
그 해를 첫 번째 '국제 동물 권리 보호의 해'로 정했어요.

인도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인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은 동물을 대하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어요.

 

현대에 이르러 동물 행동학자들은 동물마다 지능이 다르다는 사실을 밝혀냈어요.

인간이 도구를 만들어 쓰면서 진화했다는 점에서 다른 포유류보다 지혜롭지만
원숭이도 먹기 위해 도구를 만들어 사용할 줄 알아요.
침팬지는 숫자를 기억할 수 있으며, 숫자의 크고 작음도 분별 할 줄 알며,
어떤 원숭이는 초등학생보다 숫자를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비둘기는 큰 물건과 작은 물건을 순서대로 놓을 줄 알며, 쥐는 소리를 듣고
긴소리인지 짧은 소리인지 구별을 해요.

 

꿀벌은 꿀을 딸 꽃을 찾으면 다른 꿀벌에게 꽃의 위치를 알려주며, 어느 나무 밑에 꽃이 많은지,
어떤 수풀이 있는 꽃의 꿀이 좋은지를 동료들에게 알려주고 그 사실을 나흘동안 기억할 수 있어요.

1970년대 심리학자 존 라일리는 '체이서'라는 이름을 가진 자신의 개에게 1022개의 단어를 가르쳤으며,
보더 콜리 종인 체이서는 명사와 동사의 차이까지 구별할 줄 알았어요.


 

동물에게도 인간처럼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들에게 자유와 행복을 빼앗아 우리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물들에게 인간처럼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를 줘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동물 보호 단체 연락처예요.

여러가지 이유로 고통받는 동물들이 있다면, 동물 보호 단체에 연락하면 좋을 것 같아요.

 

동물들은 더이상 인간이 소유하고 아무렇게나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들은 동물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모든걸 다 느끼고 알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은 인간으로 인해 상처받고,고통받고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동물을 하찮게 대하지 않기를 그들도 누려야 할 행복한 권리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달라졌기를 바래봅니다.

 

 

b******7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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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권리, 타생명체를 대하는 인간의로써의 윤리
"동물 권리, 타생명체를 대하는 인간의로써의 윤리" 내용보기
인간에게 인권이 있듯이 동물들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합니다.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인간의 행복추구권. 동물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데요 과연 왜 그런걸까... 아이들 눈높이로 맞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제 13권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동물들이 왜 인간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윤리나
"동물 권리, 타생명체를 대하는 인간의로써의 윤리" 내용보기

인간에게 인권이 있듯이 동물들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합니다.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인간의 행복추구권. 동물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데요

과연 왜 그런걸까... 아이들 눈높이로 맞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제 13권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동물들이 왜 인간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윤리나 도덕의 관점이 아닌 과학의 논점에서 다르고 있다고 하네요. 이는 동물은 사람에게 동정이나 연민의 대상이 아닌 동등한 생명이라고 말해주는 듯 합니다



책은 지구상의 각종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동물은 생물 중에서 움직이는 수많은 종을 지칭하는 말로, 어떤 동물은 최초의 사람인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한때 인간은 동물들에게 잡아 먹히기도하고 큰 동물들에게 들이받히기도 하고 했었는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무기를 만들고, 그 무기로 사냥하는 법을 터득하면서 이제는 동물을 사냥하여 잡아먹게 되었다.

그러면서 동물을 키우거나 인간 생활에 유용하게 부리는 법도 익히게 됨으로써

한때 인간에게 신으로 섬겨지기도하던 동물들은 사람들의 노릿감으로, 먹이감으로 또 탈것으로

아무런 죄책감없이 그들은 마구 부렸답니다

 
중세 기독교에는 '인간은 신을 닮은 완벽한 존재'라 믿어 인간이 원하는 대로 동물을 다루어도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이후 과학과 문명이 발달하면서 과연 인간에게 마음대로 동물을 다를 권리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동물 존중, 동물 윤리'도 생겨나고 동물 보호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충격적이지는 않도록 너무 리얼하지는 않지만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동물 생체실험이나 모피와 같은 내용은 사실 알고보면 참으로 끔찍한 내용이잖아요?

저도 티비에서 관련 자료를 보고 매우 충격받았었는데요,

초등 3~^학년 대상 책에서 그러한 행동은 지양되어야한다고 알리되

그 리얼한 사건을 굳이 꼭 보여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분명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의식이 변하고 행동에도 변화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애완동물을 키우고자 조르는 아이에게 동물을 키운다는 건

가지고 놀다 실증이나면 구석에 쳐박아두어도 상관없는 인형과는 확연히 다른 것이며,

그런 행동은 동물들에게 어떤 절망감을 주게 되는지를 확실하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n*******e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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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권리 ...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 동물이 행복할 자격" 내용보기
동물도 아픔을 느껴요. 동물도 행복할 자격 ... 동물 권리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이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었고, 다양한 동물들이 존재했어요. 인간이 지구의 주인인양 행세를 하면 안될 것 같아요. 인간과 동물은 더불어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야할 숙명이기에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살아하는 것은 인간과 동물의 과제인것 같아요.그러기 위해서는
"동물 권리 ... 동물이 행복할 자격" 내용보기

동물도 아픔을 느껴요.

 

동물도 행복할 자격 ... 동물 권리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이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었고, 다양한 동물들이 존재했어요. 

인간이 지구의 주인인양 행세를 하면 안될 것 같아요.

 

인간과 동물은 더불어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야할 숙명이기에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살아하는 것은 인간과 동물의 과제인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과 동물의 다른 점을 알아야할 것 같죠.

"동물은 짐승이라고도 해요! '동물'이라는 말은 라틴어로 영혼을 듯하는 '아니마'에서 유래되었어요. 하지만 라틴어 '베스티아'에서 유래된 '짐승'이라고도 불려요. 짐승은 몸에 털이 나고 네발을 가진 포유류를 뜻해요. 프랑스어에서 '짐승'이라는 단어는 '어리석은, 주의력이 부족한'의 뜻을 가진 형용사로도 쓰여요."...본문중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은 동물을 더 많이 탐구했어요. 어떤 동물은 도구를 쓸 줄 알고, 새끼에게 기술을 가르쳐 준다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중에서도 동물도 인간처럼 말을 할 수 없지만 동물끼리 서로 소통할 수 있었어요.

꿀벌은 춤으로 꽃밭이 있는 방향과 거리를 알려주고, 새는 노래로 말을 하고, 대부분의 포유류는 상황에 맞는 다른 소리를 내며 소통을 하죠.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말을 사용하고 인간은 미래와 희망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설명하고 궁금한 것을 질문할 수 있어요.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은 인간처럼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앵무새는 인간처럼 말을 할 수 있지만 어떤뜻인지 이해할 수 없고, 돌고래의 말은 다양한 소리를 사용하지만 아직 돌고래의 언어는 아직도 다 밝히지 못했어요.

 

 

동물도 인간처럼 느껴요.

 

웃음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예요. 동물은 좋은 조건에서 살때 행복해져요. 원숭이의 웃음도 인간의 웃음과 비슷하게 전염성이 있어서 한마리가 웃으면 무리가 같이 웃어요.

쥐는 간질여주는 걸 좋아하고, 코끼리와 오랑우탕도 물건을 숨기고 찾는걸 좋아한데요.

동물들도 고통을 느껴요. 동물들은 고통을 느끼면 다양하게 반응하죠.

인간처럼 비명을 지르거나 신음소리를 내거나 몸을 비틀거나, 고통을 주는 대상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해요. 또한 땀을 흘리거나 심장박동 수가 빨라지도 한대요.

인간을은 오랜동안 연구를했어요. 처음에는 척추가 있는동물부터 하지만 척추가 없는 지렁이도 진통물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즉, 모든 동물들이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말이죠.

 

동물의 뇌는 동물마다 지능이 달라요. 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한다. 하지만 원숭이, 수달, 새등도 나뭇가지나 돌등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해요. 사흘동안 기억할 수 있는 벌과 먹을것을 숨겨두고 잘못된 방향을 알려주는 돼지, 천재개등 동물들은 멍청하지 않아요.

인간은 동물이 자기 자신을 의식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자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실험을 했대요.

침팬지와 코끼리, 돌고래등에게 머리위에 점을 찍고 거울 보여주었더니 모두 점을 지우려고 했고 두마리 원숭이를 서로 다른 유리창안에 넣고 작은 구멍만 내놓았고는 주스를 주었는데 다른 방에 원숭이에게 여러가지 도구를 주었더니 도구를 사용해서 주스도 먹고 다른 한쪽의 원숭이에게도 빨대로 주스를 먹게 해주었다고 해요.

쥐는 서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으면 서로 도울줄 알고 코끼리는 다른 코끼리의 죽음에 슬퍼할 줄 알며 죽은 코끼리에게 나무가지등으로 덮어주기도 했어요.

 

 

"인간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동물들은 서커스 공연을 하거나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갇혀 있어요."...본문중 

2012년에 많은 사람들이 서커스를 금지했어요. 코끼리가 의자에 올라가거나 곰이 춤을 주고 돌고래가 공중뛰기등 묘기를 부리는 서커스를 하는 동물들은 행복하지 못할거예요.

조련사의 훈련등은 때로는 채질질과 전기충격 혹은 굶기기등 고된 훈련을 하고도 비좁은 우리안에 갇혀지는데 그 모습이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사람들은 보며 신기하고 재미있어 하지만 인간의 일시적인 기쁨을 위해 동물들이 견뎌기에는 힘든 고통이겠죠.

 

그리고 놀라운건 원형경기장의 황소랍니다. 

투우는 관중이 보는 투우사와 황소의 대결이지만 투우사의 승리를 위해 황소가 숨을 잘 쉬지 못하게 콧구멍에 숨 집어넣고, 잘 보이지 않게 눈에 기름을 바르고, 힘을 쓰지 못하게 피를 뽑고 그리고 상처를 일부러 만든 뒤에 검은 구두약을 바르고 투우사가 승리를 하고도 숨을 거둔 황소는 자유롭지 못해요. 투우사는 황소의 귀와 꼬리를 잘라서 기념한다고 하네요.

 

인간이 너무 잔인하죠.

 

 

인간의 친구이기도 하는 애완동물

때로는 동물을 길들여 인간을 돕는 동물도 있어요

지진이나 재난이 발생하면 구조를 하는 구조견이나 시각장애인에게 길을 안내하는 개, 때론 공항이나 군대에서 쓰이기도 하죠.  2012년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이후 방사능을 알아보기 위해 원숭이와 멧돼지를 이용하기도 햇지만 모두 방사능 피해를 심각하게 입었다네요. 때론 인간을 대신해서 위험을 일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실험에도 이용당하기도 한답니다.

청소용품회사나 제약회사는 새로운 약의 효능을 알기위해 미리 동물 실험을 하고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바르고 있는 화장품도 그런 실험을 한다는 거예요.

립스틱이나 주름방지크림을 토끼의 눈에 바른뒤에 토끼눈이 상하는지 알아보는거죠.

하지만 인간과 동물의 세포나 조직이 다르기때문에 이런 실험이 모두 인간에게도 아무런 영향이 없는건 아니랍니다. 때론 부작용도 나올 수 있어요.


 

"1976년 7월 10일 프랑스에서는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로 인정하고, 동물을 키우는 주인은 동물의 생물학적인 필요에 맞는 환경을 갖춰 줘야 한다는 법을 선포했어요. 동물에게 충분한 공간과 먹이, 휴식시간을 줘야 한다고 말이죠." ... 본문중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이 어떤 동물인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수많은 유통과정과 가공과정으로 인해 알 수 가 없죠. 요즘 대부분의 동물들이 그릇을 찍어내듯 공장에서 나오고 있다네요.
치맥으로 유명한 통닭들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을까요. 

"죽을때까지 철책을 두른 시멘트 우리안에서만 살아요. 수천마리의 동물이 사는 우리는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동물이 자신의 배설물을 밟고 다니며 지내기도 해요. 기계가 주는 먹이를 먹고 늘 실내에 갇혀 있어서 낮에도 해를 보지 못해요. 사욱자는 병아리끼리 싸우다 몸에 상처가 나는 일이 없도록 부리를 잘라 버리고, 돼지끼리 서로 밀치다 꼬리가 상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꼬리를 잘라 버려요. 게다가 이러한 절대수술을 동물에게 마취를 하지 않은채 해요."..본문중 
 
예전에는 병아리 80일동안 닭이 되면 먹었지만 이제는 그 절반의 시간이 줄어들었다네요.
돼지는 세달, 토끼는 두달.

산과 들에 자유롭게 생활하고 살고 있는 동물들을 야생동물이라고 해요. 그런데 그 야생동물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어요.
현재까지 가장 오래된 야생동물은 상어와 투구게, 바귀벌레랍니다. 지난세기동안 포유류는 100종, 조류는 150종등 수많은 동물들이 멸종되어 가고 있어요.
인간이 물어가면서 동물이 살아가는 터전도 줄어들었어요. 
팜유농장때문에 보르네오 섬의 숲이 파괴되고 오랑오탕은 타죽거나 굶주려 죽었어요.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산이 녹아 백곰의 공간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국제보호 동물들도 1만 7000마리이상의 동물들이 국제보호동물이랍니다.
밀렵꾼들에게 죽어가는 동물들, 상아를 얻기위해 코끼리의 떼죽음이나 암암리에 판매되는 야생동물등 멋을 위해 털이 벗겨지는 동물들 

이기적인 것인 인간인것 같아요.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내가 먼저 나서서 할 일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유명 스타들이 홍보하는것도 역시 좋은것 같아요.
왠만하면 다른 동물의 것을 사용하지 않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물건을 사기, 동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기관에 후원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의 인식부터 바꿔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같이 느끼며 삶의 동반자로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사랑하고 존중하며 책임감을 가지며 동물도 사랑하는것도 중요하고 동물이 서식할 수 있는 자연을 만들어주어하는 것 역시 중요하죠.

인간과 동물이 같이 삶아가는 지구! 
생명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을 물건인양 취급하기 보다는 똑같은 생명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이곳! 동물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에도 신경써야 같이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겠죠.

뒤돌아보며 우리가 할 일이 어떤것이 있을까 나부터 점검해봐야 할 때인것 같아요.







b****8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지켜주어야 할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
"우리가 지켜주어야 할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 내용보기
동물에게도 행복할 자격이 있어요!!!      '인간은 지구에서 동물과 함께 살아요'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권리가 있죠. 그 누구나에게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도 당연히 포함되어야 하고요. 요즘은 반려견도 정말 많이 키우고, 또, 동물들에게 많은 위안을 받기도 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늘어나는 동물에 대한 사랑만큼 반면에 동물학대와 인간중심의 사고로 동
"우리가 지켜주어야 할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권리!" 내용보기

동물에게도 행복할 자격이 있어요!!!

 

 

 '인간은 지구에서 동물과 함께 살아요'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권리가 있죠.

그 누구나에게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도 당연히 포함되어야 하고요.

요즘은 반려견도 정말 많이 키우고,

또, 동물들에게 많은 위안을 받기도 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늘어나는 동물에 대한 사랑만큼

반면에 동물학대와 인간중심의 사고로 동물들에게 못할짓 또한 많이 하는

이중적인 면들이 정말 많죠.

 

꼭, 애견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여름철 휴가지에서 버려지는 애견들이 많다는 기사를 보고

참, 맘이 아팠던 적이 있었거든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동물이 포함되어 있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겠죠?

 

 



 

동물이 행복한 가격 동물권리는

동물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 동물보호운동, 애완동물,

일하는동물, 야생동물등등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등

다양한 시선에서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우리는 동물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어떤 동물은 최초의 사람인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전부터 지구에서 살았다고 해요.

어쩜 동물들에게 그들의 자리를 우리 사람들이 빼앗은 것일수도 있겠네요.

 

인간들은 동물을 사냥하게 되고,

인간을 위협하지 않은 동물을 키우는 법도 익히고

동물을 신으로 섬기기도 하고

동물을 공연에 이용하기 하고

 

이렇게 우리는 동물들과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동물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동물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14세기와 15세기 유럽에서는 동물 재판이 열리기도 했데요.

황소에게 농부를 죽였다는 이유로 교수형을 내리는 일도....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요.

 

 

 

 

 


 

우리는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시민들의 동물보호운동도 많이 벌이고 있어요.

 

하지만, 반대되는 의견 또한 아직 많이 있기도 하고요...

 

 

 



 

요즘 너무너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여누에게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애완동물부분이였어요.

 

우리와 함께 지내는 애완동물...

그냥, 좋아서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보살펴야하는 막중하나 책임까지 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정말 많은 거 같아요.

 

해마다 10만 마리의 동물이 버려진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애완견과 고양이가 거리에 버려지기도 한다는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죠.

 

사랑을 하고 함께 지내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거 같아요.

 

 

 

 

 

그럼, 동물은 누가 보호할까요?

물론, 우리 모두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을 보호해야하지만,

많은 나라의 단체들이 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어요.

 

사실, 우리는 동물들에게 참 많은 것을 받고 살아가고 있어요.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것들이 있죠.

 

물론, 동물을 위한다고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갈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동물들을

학대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하겠죠.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도 하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주기도 해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또,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읽어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i******4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내용보기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은 저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파트에 살지만 주위에 개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동물 하면 개나, 고양이등이 먼저 생각나는데 정말 생각지 못했던것이 동물의 권리였거든요. 사람이 태어나면 당연히 권리가 있드시 동물도 행복할 자격이 있는것은 당연하지만 동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내용보기

동물이 행복할 자격 동물 권리..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은 저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파트에 살지만 주위에 개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동물 하면 개나, 고양이등이 먼저 생각나는데 정말 생각지 못했던것이 동물의 권리였거든요. 사람이 태어나면 당연히 권리가 있드시 동물도 행복할 자격이 있는것은 당연하지만 동물 권리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책 표지랍니다.

정말 동물도, 사람도 편안해 보이네요.

행복해 보이고요.

그렇지만 사람들에 의해 동물이 행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도 아프더라고요.

인간은 지구에서 동물과 함께 산다는걸 잊지 말아야겠다..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그냥 지나쳤던 동물의 다양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야생에서 살았던 동물을 우리 사람들이 애완동물로 키우는 시기도 적혀있고,

동물들의 언어와, 동물의 지능에 대해서도 읽으면서 알수 있어요.

 

마지막쯤 읽으면

동물이 실험용으로 사용이 되는것도 읽을 수 있는데

약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이용한다고 해요.

유럽 의회에서는 동물을 실험용으로 키우는것을 금지 한다고 하는데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실험용 동물을 사육한다고 하네요.

 

알아두면 좋을 동물단체도 적혀있고,

뒤에 보면 퀴즈도 10문제와 답도 바로 밑에 있어서 풀어보면서 한권의 책을 정리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이 책은 테마 사이언스 13권으로

좀 더 과학을 쉽게 풀이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쳐 읽으면서 책의 내용이 상식으로 쑥쑥 쌓여 

아이들 과학 공부에도 흥미를 줄꺼 같은 책이랍니다.

h********o 201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