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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키우고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다양한 수, 과학책을 권하고 읽혀왔지만 적극적으로 추천할만한 수학책을 만나지는 못했다. 내용이 너무 방대하거나 어렵고 솔직히 재미도 없어서 선뜻 권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주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책을 만난 것 같다. 지금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수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한때 수학을 공부하고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타임머신을 타고 수학을 되짚어 추억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수학이 주는 즐거움을 느껴보기도 전에 학업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요즘 학생들에게 우리가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전해 줄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틀리는 아픔보다 맞는 기쁨이 더 크게 할 수 있는” 수학의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있는 AI와 수학과의 관계에 대한 부분도 인상적이다. “수학은 수천년간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유일한 학문이자 인류지성의 정수” 라는 대목은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수학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다양한 수학용어, 개념에 대한 각주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다정한 수학 안내자를 동반하고 수학이라는 숲을 산책해보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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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탐구 보고서때 참고 하려고 샀습니다 열심히 읽어서 멋있는 보고서 만들어 볼게요 또한 이 책을 쓴 작가 송용진님에게 수학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수학의 모든것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책은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저의 경험을 토대로 읽어볼게요 또한 새롭게 알게된 것을 보고서로 적어 나중에 저도 작가님처럼 서울대에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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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험 망치고 읽은 인생 수학책 발견! 이 책은 진짜 찐이에요. 맨날 공식 외워서 문제만 풀었는데, 이 책을 읽고 수학이 다르게 보였어요. "왜 삼각함수를 배우지?", "미적분은 왜 필요할까?" 같은 거 솔직히 궁금했잖아요? 이 책이 그 답을 줬어요. 수학이 그냥 따분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논리적인 눈을 키워주는 거래요. 시험 점수 올리는 데 당장 도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수학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는 확실히 됐습니다! 저처럼 수학 싫어하는 친구들한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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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진 교수의 저서 '수학의 숲을 걷다'는 수학이 단순히 문제를 푸는 기술을 넘어 우리 삶에 필수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은 청소년 교양 도서로 추천될 만큼, 수학 공부의 중요성과 기초 개념들을 쉽고 꼼꼼하게 설명해 줍니다. 수학적 사고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강조하며, 지적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학을 통해 삶에 필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극한, 미적분, 집합, 함수 등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개념들을 통해 수학이 어떻게 논리적 사고를 훈련시키는지 보여줍니다. 수학을 잘하는 것은 단순히 학업 성취를 넘어 좋은 학습 태도와 작업 기억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었거나 수학 공부의 참된 의미를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수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가까운 학문인지도 재고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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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밋네요! 오오오오오오 대박 이런 책 처음이예요 감동 받았습니다 인생 책이 될 거 같아요 🥺🥺🥺🥺🥺 저도 나중에 이런 책 쓰고 싶네요 작가님의 좋은 말씀 인생에 잘 녹여보겠습니다^^ 표지도 넘 아름다워요~^^ 수학의 숲을 걷다 추천🥺 |
| 아이 생일 선물로 수학에 관련된 책을 선물했습니다. 딱딱하게 공부하지 말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공부를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집이 아니기 때문에 어른들이 읽어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
|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자녀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아직 걸음마 수준으로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해? 하며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독서에 흥미가 생기고, 수학 공부도 해 볼만 한 학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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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따뜻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공식보다 생각의 흐름에 집중해서, 수학이 왜 필요한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준다. 수포자였던 사람도 부담 없이 읽기 좋고, 수학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지는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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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우는 목적과 보다 잘 배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수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 또한 수학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당연하게 공식으로 받아들였던 내용들과 정리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왜 배우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