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를 그림책으로 옮긴-별이 좋아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를 그림책으로 옮긴-별이 좋아"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반짝 반짝 작은별~>을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로 보여주고 싶어서구입한 책이랍니다.별을 봤던 것이 언제였던지, 아파트 라는 빌딩 숲에 쌓여서 살다보니, 밤하늘 별하나 쳐다보던 그런 일상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우리 어릴적에는 마당에 있는 평상에 누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바라보며 어느 별이 가장 빛나는지 찾아보기도 하곤 했던 기억이 나는데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를 그림책으로 옮긴-별이 좋아"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반짝 반짝 작은별~>을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로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랍니다.

별을 봤던 것이 언제였던지, 아파트 라는 빌딩 숲에 쌓여서 살다보니, 밤하늘 별하나 쳐다보던 그런 일상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우리 어릴적에는 마당에 있는 평상에 누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바라보며 어느 별이 가장 빛나는지 찾아보기도 하곤 했던 기억이 나는데 말이지요.
별하나 헤이고, 나하나 헤이고..그런 시절이 아련한 추억같기만한데요.
도시는 아니지만, 어디건 있는 아파트 빌딩. 그 숲에서 별을 바라보기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사실, 우리 아이도 동요속에 나오는 별, 그림책에서 본 별이 거의 전부에 가깝거든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직접 본 적이 없어서, 외갓집에 갔을때 일부러 밤하늘을 보여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별을 헤이는 그런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더라구요.

그때 봤던 별을 기억해가며, 이 책 <별이좋아>를 읽어주었어요.

짧고 간결한 시라서 사실 읽어준다기 보다는 함께 보며 별의 색과 모양을 이야기해보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맑은 여름날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관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랑 함께보는 별이좋아. 책 뒷면에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영문 시가 등장을 합니다.
외워서 아이랑 책을 볼때 영어로 읽어주어도 좋더라구요.

I like stars.
Yellow stars. green stars...하면서 말이지요.

또, 스케치북에 좋아하는 별을 많이 많이 그려봐도 재미있어 합니다. 노란별, 초록별,파란별 색칠도 해보고 말이지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아이의 눈 속에도 별을 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밤하늘의 별을 한껏 담아서 말이지요.



m******m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은 수수하지만 잔잔한 느낌의 책
"그림은 수수하지만 잔잔한 느낌의 책" 내용보기
마거릿 와이즈의 '별이 좋아' 시를 낸 책이 두가지가 있지요.   둘 중에 어떤 것을 택할까 하다가 이 책의 그림이 잔잔하고 너무 꾸미지 않은 점이 좋아서 택했습니다. (가격도 더 저렴했구요)   처음에 이 책 받아들고 그림이 너무 수수하면서 추상적이어서 22개월인 우리 아기가 좋아하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에 대해 눈에 익고 나서 리듬있게 읽어주니 의외로
"그림은 수수하지만 잔잔한 느낌의 책" 내용보기

마거릿 와이즈의 '별이 좋아' 시를 낸 책이 두가지가 있지요.

 

둘 중에 어떤 것을 택할까 하다가 이 책의 그림이 잔잔하고 너무 꾸미지 않은 점이 좋아서 택했습니다. (가격도 더 저렴했구요)

 

처음에 이 책 받아들고 그림이 너무 수수하면서 추상적이어서 22개월인 우리 아기가 좋아하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에 대해 눈에 익고 나서 리듬있게 읽어주니 의외로 집중하며 보더라구요. 다 읽고 나서는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를 불러주니 더 좋아해요.

 

동화책 답지 않게 잔잔한 시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y*****e 200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 둘 셋, 눈을 감고 떠올리면 보이는 별들
"하나 둘 셋, 눈을 감고 떠올리면 보이는 별들" 내용보기
마거릿 와이즈브라운의 시적 언어와 만난 그림책이다.   아주 감미로운 목소리로, 아니 감미로울 필요까지는 없고 부드럽고 차분한, 미소를 머금은 목소리로 감칠 맛 나게 잘 읽어 주면 좋은 책.   그림 속의 아이와 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고 책을 바라보는 아이도 웃음 짓다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랑 엄마 둘 별 셋, 엄마 아빠 나 셋 즐거운 잠을 청
"하나 둘 셋, 눈을 감고 떠올리면 보이는 별들" 내용보기

마거릿 와이즈브라운의

시적 언어와 만난 그림책이다.

 

아주 감미로운 목소리로,

아니 감미로울 필요까지는 없고

부드럽고 차분한, 미소를 머금은 목소리로

감칠 맛 나게 잘 읽어 주면 좋은 책.

 

그림 속의 아이와 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고

책을 바라보는 아이도 웃음 짓다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랑 엄마 둘

별 셋, 엄마 아빠 나 셋

즐거운 잠을 청하게 될 듯 하다.

 

운율이 주는 느낌을 좀더 살리며

소리 내어 읽어주면 더 좋은 책.

좀 답답하다 느껴질 때 보고 웃어도 좋은 책.

 

그림을 그린 작가가 우리 작가여서 더 기분 좋은 책이다. ^^*

a******0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에겐 아름다운 시를... 아이는 재미를....
"엄마에겐 아름다운 시를... 아이는 재미를...."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한편의 잔잔한 시를 읽고 있는 느낌이랄까.... 잠잘 때도 한 번 읊어주면 아이가 꿈속에서도 아름다운 별을 볼 것만 같았다. 그림 또한 한편의 시같다. 단순하지만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힘이 있다. 우리 아이도 엄마처럼 이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장을 펼쳤다. 그러나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 듯하다. 그러다 갑자기 씩 웃으며 "포도다!"하는
"엄마에겐 아름다운 시를... 아이는 재미를...."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한편의 잔잔한 시를 읽고 있는 느낌이랄까....

잠잘 때도 한 번 읊어주면 아이가 꿈속에서도 아름다운 별을 볼 것만 같았다.

그림 또한 한편의 시같다.

단순하지만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힘이 있다.

우리 아이도 엄마처럼 이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장을 펼쳤다. 그러나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 듯하다.

그러다 갑자기 씩 웃으며 "포도다!"하는 것이다. 파란 별을 보고 포도가 생각났나보다. 참 특이했다. 남들은 사과를 먼저 보던데... 그러더니 재미있는지 노란별을 보고 " 선물이다! 선물별"  초록별을 보고 "나무다! 나무별" 이라고 한다. 선물별이라.... 참 기발하다. 선물포장한 게 생각났나보다. 그리고 달을 보고는 "바나나"라고 콕 찝으며 크게 웃는다.

잠잘 때 읊어주면 아이는 푸른 숲 나무 아래서, 선물을 받고 그 안에 사과랑 포도랑 바나나가 들어있는 꿈을 꿀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y*******x 2007.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래로 불러 줘요..
"노래로 불러 줘요.." 내용보기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책은 거의 다 샀어요. 이책도 믿고 구입햇구요..   난 별이 좋아~~ 초록별 노란별 빨간별~~   이런식으로 운을 넣어서 읽어주니 아이가 무지 좋아 하더라구요..   별 모양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고..   그림에 사과모양이 있는데 아이가 사과별이라고 이름을 붙엿어요..후후   이런식으로 아이랑 노래하며 이름을 붙여주면 참 좋아요..
"노래로 불러 줘요.." 내용보기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책은 거의 다 샀어요.

이책도 믿고 구입햇구요..

 

난 별이 좋아~~ 초록별 노란별 빨간별~~

 

이런식으로 운을 넣어서 읽어주니 아이가

무지 좋아 하더라구요..

 

별 모양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고..

 

그림에 사과모양이 있는데 아이가 사과별이라고

이름을 붙엿어요..후후

 

이런식으로 아이랑 노래하며 이름을

붙여주면 참 좋아요..

m********a 200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