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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자 행동심리학 박사인 데니스 웨이들리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성공의 열 가지 비밀’을 발견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읽어도 좋을 확실한 성공 자세를 책으로 담아냈다. 책 안에 담겨진 열 가지 비밀은 어릴 적 할머니가 가르쳐주신 깊이 있는 인생의 지혜를 바탕으로 삼아 삶의 비밀을 찾는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항상 심은 대로 거두게 되지. 사과씨를 심으면 사과나무가 자리고 도토리를 심으면 참나무가 자라지. 하지만 잡초 씨앗을 심으면 잡초가 자란다. 그리고 위대한 생각의 씨앗을 심으면 위대한 사람이 된단다.”
저자의 할머니는 확실한 인생관과 성공철학을 가지고 있어 손자들의 인생 가이드 역할을 해 왔다. 저자 또한 할머니의 말씀들을 가슴 속에 새기며 성장을 하였는데 결국은 자신도 모르게 신비의 씨앗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 씨앗의 원동력으로 창조적인 인생과 탁월한 인간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하였고 결국엔 나만의 정원에 씨앗을 심고 가꾸어야 한다는 결론을 맺는다.
성공을 위해 뿌려야 할 씨앗이란 자아존중감, 창조성, 책임감, 목적, 대화, 신념, 적응, 인내, 관점의 씨앗이다. 각 성공 키워드에 적합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우리들의 삶을 바꾸어 놓을 그들의 생각과 생활 습관을 갖는 법을 전하고 있는데 그 안에는 성공이란 무엇이며, 인생이란 무엇인지가 설명되어 있다.
“인생은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축하하는 것이다.” “성공의 모든 비밀은 당신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며 자기와 대화하는 법,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가져야 할 지침, 목표를 세우는 법, 내 능력을 믿는 진실한 믿음의 힘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있었다. 딱딱한 자기계발서와 상반되는 매우 따듯한 책이었다. 할머니로부터 받은 위대한 유산을 저자는 성공과인생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책으로 탄생시켰다. 단지 물질적인 성공을 위해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열 가지의 가치 있는 삶을 담은 책을 말이다. 자아가 한층 성숙되고 발전된 기분이다.
책의 가치를 말한다면 꼭 옆에 두고 다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성공을 거두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당신의 마음에 위대한 씨를 뿌리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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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비밀정원에 위대함의 씨앗을 심으라는 저자 데니스 웨이틀리의 [마이 시크릿 가든]. 우리 속담에도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씨앗을 심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말이다. 그러면 사람은 어떠한 씨앗을 품어야 위대한 사람이 되고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일까? 그 답은 아주 명쾌하다. 위대함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성공이라고 하면 요즘 시대에는 경제적 성과, 즉 부의 크기로 결정하는 경향이 크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경제적인 부가 성공의 척도임을 부인하지 않고, 그것으로 판단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성공의 기준을 아주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진정한 성공은 가치 있는 이상의 점진적인 실현 과정이다. 남에게 손해를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안겨주는 데 언제나 몰두하는 것이다" p. 16
얼 나이팅게일의 성공의 정의다. 성공은 실현과정의 자체이지 어떤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성공은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잣대로 성공을 결정짓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목표가 성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며 우리는 거기에 만족하여 머물지 말고, 더 나은 성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위대함의 씨앗은 집안의 유산, 지능, 타고난 아름다움, 인종, 피부색, 사회적 지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위대함의 씨앗은 아기의 옹알이, 규칙, 가족의 일상 대화, 자기 전에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친구 사이의 소문같이 사소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환경으로부터 받아들이고 배우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p. 11
그럼 위대함의 씨앗이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만의 자녀들과 경제적 부를 위한 자녀들만이 위대함의 씨를 물려받고 심을수 있는 것일까? 황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아이들에게만 해당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의 할머니는 위대함의 씨앗이란 그런 종류의 모든것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한다. 그저 배우는 태도와 마음가짐만으로 위대함의 씨앗을 심을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어느 누구나 위대함의 씨앗을 심을수 있고 그로 인해 성공할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어떤 삶의 목표와 방향을 제대로 잡고 준비하면 누구나 그에 합당한 결과물들이 도출된다. 그거 그 결과물들은 나의 노력들에 의해 따라오는 부수적인 결과물들인 것이다. 삶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에서부터 할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고 남이 아닌 내가 나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누구나 위해함의 씨앗을 인생이란 정원에 심을수 있는 것이다. 내 인생의 정원의 주인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이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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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뻐서 마음을 사로잡는다.
책의 목차가 더 중요함을 알지만, 표지 디자인이 책의 선택에 반영을 막을 수 없다.
분류를 잘 해놓은 것이 이 책의 특징인데, 이해하기 쉽도록, 큰 타이틀을 주고 이에 따라 소분류도 잘 되어 이해가 쉬우며 마지막, 다시 정리하며 생각할 수 있도록 문제를 주는 방식이 편하게 읽게 도움을 준다.
나는 참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나의 두뇌는 40개의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하나의 외국어도 제대로 습득하지 못했으니 머리만을 탓하며, 멈추어있는 나의 부족한 끈기를 반성해야겠다.
지혜를 키우는 10단계 1단계 당신은 나이와 관계없이 계속 배워야 한다. 2단계 책을 읽을 때 사전을 곁에 두고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사전을 찾아보라. 3단계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돌 전부터) 책을 읽어주어라. 4단계 적성검사를 받아라. 5단계 결정을 내리기 전 스스로 질문하라. 6단계 당신은 자녀의 적성검사를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파악하라. 7단계 당신은 모든 거래에서 일관성을 발휘하라. 8단계 도서관 카드를 발급받아라. 9단계 인터넷교육, 평생교육 세미나, 야간 또는 주말 수업을 찾아보라. 10단계 당신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을 모방하라. -p121~122
이책이 마음에 드는 건 어떻게가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다른 책이 비하여 모호함을 많이 감소시켰으나 결국은 꾸준한 노력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이다. 휴식과 나태함의 모호함 속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청춘들에게 조금 더 강력함이 묻어있는 과정이 있기를 기대하는 욕심꾸러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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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자기계발서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구분할 수 있다. 정서와 감정에 치중한 자기계발서와 인지와 생각에 치중한 자기계발서다. '감정'에 주목한 자기계발서는 보통 분노와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 반면에 긍정적인 감정과 생활의 활력을 키우는 측면에 주목한다. 반면에 '인지'에 주목한 자기계발서는 인지과학과 철학 혹은 논리학에 근거하여 부정적인 사고 습관을 제거하고 올바른 현실 인식을 갖추는 법에 주목한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미국의 행동심리학자 데니스 웨이틀리의 『마이 시크릿 가든』(클라우드나인, 2014)은 인지와 생각에 치중한 경우다. 이 책은 "성공의 모든 비밀은 당신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다"라고 못박는다. 저자는 성공하고자 한다면 인생이라는 정원에 위대함의 씨앗을 심으라고 말한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의미를 분명히 물어야 한다. 먼저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의미는 무엇인가. 그리고 위대함의 씨앗이란 비유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우선 이 책이 말하는 '성공'은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거나 유명인이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저자에게 "진정한 성공은 가치 있는 이상의 점진적인 실현 과정이다. 남에게 손해를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안겨주는 데 언제나 몰두하는 것이다." 한편, 위대함의 씨앗이란 비유는 자아존중감, 창조성, 책임감, 지혜, 목적, 대화, 신념, 적응, 인내, 관점의 10가지 덕목을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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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비밀 정원에 위대함의 씨앗을 심어라.
인생을 멋지고 알차게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인걸까?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인생. 하지만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처음부터 입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아주 완벽한 부를 지니지 못한다면 비슷비슷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는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더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대함의 씨앗은 집안이나 유산,지능,타고난 아름다움 등과는 관련이 없고 아이의 옹알이나 가족간의 일상대화,자기 전에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등 우리가 사소하다고, 그냥 늘 그런것이라고 지나쳐버리는 환경으로부터 받아들이고 배우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라는 도입부분의 이야기에서부터 고개를 끄덕거리며 읽어갔었던 책 <마이 시크릿 가든>
행동심리학 박사인 저자가 여러분야의 사람들을 연구하여 선보인 성공의 10가지 비밀. 그 비밀을 알아가며 단계별을 따라가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가며 나만의 정원을 가꾸어가는 시간. 독자에게 스스로 생각해보게끔 해주는 시간을 제공하는 몇마디 말들로 인해 단순히 나열된 글을 읽는것에서 벗어나 인생을 계획해보고 각 비밀들에 대해 생각해보며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해주는것 같았다.
저자의 직업적 특성상 딱딱할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지루하지 않은 전개와 사례들, 그리고 각 씨앗에 다다르는 단계를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왔기에 비슷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늘 읽으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지.하는 동기부여를 해주는데 이 책 역시 그러했었고 다시금 도태되어있다 생각하는 내 인생에 씨앗도 뿌리고 물도 주며 가꾸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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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성공적으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은 책이 아닐까, 성공과 책은 마치 공식처럼 우리 자신의 머리 속에 각인이 되어 있다. 특히 자기 계발서는 그런 대표적인 책이다. 하지만 나 자신은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오히려 그런 책을 더 멀리하거나 꺼리는 본능에 가까운 반응을 보인다. 그 이유는 과거에 그런 종류의 책을 많이 보고 성공 사례를 많이 접해서 그것에 관한 이야기나 법칙 등을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 한다(나 역시도 마찬가지). 그래서 아직도 성공 관련 책들을 우연히 접하게되면 제목이나 부제에 관심이 가고 최소한 목차로 보고 그 내용도 상상하면서 저자 자신이 직접 역경을 극복한 내용을 직접 쓴 것인지 또는 여러 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정리하여 그 속에서 성공의 법칙을 발견하고 다양한 방법과 내용인지 생각을 해 본다. 솔직히 성공이란 것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현실적으로 드물 것이다, 나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에 더 집착하는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내 자신에게 삶의 성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무언가 깨닫게 해 준 책이 바로 지금 소개할‘마이 시크릿 가든이다’. ‘인생이란 비밀정원에 위대함의 씨앗을 심어라’라는 부제에서 “성공이란 정원을 만들기 위해 식물을 키우고 가꾸어야할 노력이나 의지가 필요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 내용을 읽기 전에는 다른 자기 계발서와 비슷한 내용으로 성공을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는 선입견을 갖기 쉽다(독자에 따라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데 목자의 책장을 넘기고 본문 내용을 한 장 한 장 접할 때마다 성공에 대해 잊고 있었던 무언가를 다시 한번 되새기거나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서 독서의 기쁨도 맛보았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는 비평적으로 읽는 습관이 있다. 그 만큼 많이 접하면서 식상해졌기 때문이다. 식품에 비유하면 ‘정제된’ 설탕이나 소금이라고 할까? 음식 조리에 꼭 필요하지만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중독이 되어 의식적으로 거부하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어떻게 설탕과 소금을 제외하고 음식을 요리할 수 있을까? 정제되지 않은 천연재료(소금/설탕)를 사용하면 대체 가능하다. 맛은 강하지 않지만 필수 영양분은 오히려 더 많이 들어 있어 몸에는 오히려 좋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정원에 비유하면서 성공이란 꽃의 씨앗을 잘 가꿀 수 있는 노하우(know-how)를 하나씩 하나씩 전하며 실천 방법까지 알려준다. 저자는 성공에 필요한 10가지 요소를 씨앗에 비유하며 각 장별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한다. 비밀의 정원에서 키울 성공의 꽃은 자아 존중감, 창조성, 책임감, 지혜, 목적, 대화, 신념, 적응, 인내, 그리고 관점이다. 이 모든 10가지 꽃을 골고루 잘 키우려면 책에서 전하는 이야기에 느낌을 받고저자가 말하는 방법들은 실천해야 한다는 전제가 꼭 필요하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저자가 권하는 방법대로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 적용한다고 과연 얼마나 우리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지 의문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자기계발서에 대한 나 자신(제대로 된 성공을 맛보지 못한)의 비판적인 태도가 바로 이런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의문에 대한 답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고 책을 읽도록 우리를 이끈 점에 대해 몇 가지 말하고자 한다. 우선, 전체적으로 이 책은 읽기 쉽게 편집되었다. 목차에 소개된 ‘10가지 성공 요소’를 순서대로 책 전체를 다 읽어도 좋지만 독자 자신이 궁금해 하는 사항만 골라 읽어도 좋다. 실제로 필자가 전체를 다 읽으면서 느낀 점도 그렇다. 나 자신에게 가장 와 닿던 것은 ‘자아존중감, 창조성, 지혜, 목적, 대화편’이고 나머지는 생각보다 감흥이 좀 덜 했다. 골라 먹는 재미있는 어떤 아이스크림 광고처럼 필요할 때 골라서 읽으면서 독자는 스스로 성공에 대해서 가장 필요로 한 것을 점검하는 기회도 될 것 같다. 두 번째, 각 장별로 사례-정리-질문 형식의 구조를 띠고 있어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대개 귀납적인 구조에서 사례나 이야기를 통해서 결론이나 주제를 뽑아내어 읽는 독자가 읽는 과정이나 독서를 마친 후에 자신이 생각(혹은 고민) 했다고 경험을 했다고 느끼게 만들어주는데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각 장 마지막에 있는 ‘10단계 정리’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만 읽어도 된다. 하지만 그것을 읽고 나면 앞부분의 내용이 궁금하여 다시 읽게될 가능성이 높다. 그 만큼 내용의 중독성이 요소를 갖고 있다. 세 번째,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전해준다. 각 장별 마지막에 나와 있는 ‘10단계정리’ 좋지만, 창조성편의‘성공 대본 쓰기’, 목적편의‘행운의 원판-목표분야-목표가 있는 마음 카우기’ 그리고 관점편의 ‘자기평가표-균형 잡힌 삶-행운의 원판’ 등이 특히 바로 지금 실천할 수 있는 좋았다. 개인적으로 ‘자기평가표’를 작성하여 ‘행운의 원판’도 작성해봤다. 그리고 ‘목적의 씨앗’에서 소개된 ‘행운의 원판’과 ‘목표 분야’는 성인도 좋지만 청소년들에게 무언가 제대로 된 구체적인 목표를 간단한 방법으로 해 줄 수 있어 그들에게 꿈/비전이나 진로 교육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개인적으로 기회가 되면 사용할 생각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책에 나와 있는 성공에 대한 개념이나 평소에 되새길 만 한 좋은 문장을 다시한번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위대함의 씨앗이란?’, ‘성공이란?(가치있는 이상을 점진적으로 실현하는 과정이다)’, ‘두려움(우리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감정)’, ‘자아존중감(내면에 영적인 사랑에 근거한 것)’, ‘독립심을 키우려면(지식을 바탕으로 한 행동을 통해 두려움을 없애라)’, ‘지혜(진실한 지식을 실천하는 것)’, ‘독서(지식을 얻고 어휘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수단)’, ‘행운(올바른 지식에 근거한 노동의 대가)’, ‘두려움(오해의 현실화)’, ‘미루기(두려움 때문에)’, ‘목표(명확히 정의되고 말로 표현할 수 있으며 시각화할 수 있는 글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 있어야한다)’, ‘꿈(목표가 형상화되는 과정)’, ‘사랑(Listen-듣기,Overlook-눈감아주기,Voice-표현하기,Effort-노력하기)’,‘인내(역경에 부딪혀도 꾸준히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추구하는 마음 자세)’등이다. 그 외에도 평소 우리가 일상에서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본문 내용 속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저자는 해결 방법도 전해준다. 예를 들면 창의성에 대한 고민은 ‘자기 대화/성공 대본 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자녀교육에 있어서 책임감 있고 독립성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책임감을 키우는 10단계’, 성인의 평생학습 방법, 구체적인 목표를 만드는 방법, 행운에 대한 고민을 푸는 방법 등 심화단계의 전문적인 내용이나 방법은 아니지만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성공적인 인생의 정원을 가꾸는데 필요한 팁을 전해준다. 하지만 이 책에 대한 아쉬운 점도 있다. 전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후반부에 다소 독서의 집중도가 떨어진다. 그 이유는 적응, 인내, 관점 등의 항목이 다소 저자가 억지로 구성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앞에서 언급되었던 부분과 정확히 중복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신선한 느낌이 확실히 줄어든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던 실천 사항에 대한 실제 사례나 검증이 약하다. 이 부분은 책 내용이 늘어나 지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생략했는지는 모르지만 독자에게 긍정적인 믿음의 힘을 좀 더 주는데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단순히 책에 있는 이론적인 것이 아닌지 의문이 생기기 때문이다. 책 마지막에 소개된 ‘자기평가표’는 점수/평가범위가 너무 넓어서 ‘행운의 원판’을 작성하다 보면 유효성에 의문이 든다. 번역 과정이나 감수 과정에서 우리 실정에 맞게 조정되었으면 독자들이 책을 읽고 나서 작성한 후 자신을 평가할 때 더욱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의 매뉴얼처럼 10가기 항목을 한번 쭉 읽고 난 후 그때 그때 자신의 상황에 맞는 항목을 읽고 되새기며 자신의 마음, 즉 자기대화를 하기에 좋은 ‘인생 사용 설명서’이다. 특히, ‘목적의 씨앗’편에서 제시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점검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나 워크 시트가 있어서 필요할 때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 쯤은 고비를 맞거나 어려움을 겪으면서 조언을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럼 누구에게 인생의 조언을 부탁할까?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구나 직장동료, 지인 등 있겠지만 과연 속시원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그럴 때 한 번쯤은 책을 찾게 된다. 물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없다. 어차피 독서를 이끄는 것은 저자의 몫이고 실천은 독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필자처럼 자기 계발서에 실증을 느낀 독자라면 오랜 만에 잊고 있었던 맛을 찾는다거나 처음 접하는 독자로서 그런 맛을 느껴보고 싶을 때 일독을 권한다. 비밀의 정원을 걸으며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성공의 꽃들에서 피어오르는 향기와 풍경을 감상하면서 그와 함께 성공에 대한 맛을 상상하고 감정을 느끼는 특별한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마이 시크릿 가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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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이 시크릿 가든
오랜만에 표지가 정말 예쁜 책을 보았다. 표지에 한 번 반하고, 뭔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에 반하고, 내용에 반했다. 마이 시크릿 가든. 제목 그대로 저자는 '인생이란 비밀정원에 위대함의 씨앗을 심어라'고 말한다. 행동심리학 박사인 저자는 우주비행사, 올림픽 국가대표, 프로 운동선수, 대기업 경영자, 훌륭한 자녀를 키운 부모,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지도자 등등.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10년 간 연구를 한 경험으로 '성공의 10가지 비밀'을 이 책에 담았다. 그 10가지의 비밀인 자아존중감, 창조성, 책임감, 지혜, 목적, 대화, 신념, 적응, 인내, 관점을 10개의 씨앗에 비유했다.
초반 서문에도 등장하지만, 저자에게는 할머니가 그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어린 시절 할머니의 '빅토리'라는 정원을 가꾸면서 다양하게 이야기를 들으며 '태도와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위대함의 씨앗'은 어떤 것인지 많은 것을 이해하고 깨우쳤다. 나에게도 이런 할머니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이 들정도였다.
자아존중감을 키우는 10단계, 일곱가지의 자기조절, 창조성을 키우는 10단계, 낙관주의자가 되는 10단계, 등등. 평소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자기계발법들도 많이 있어서 좋았다. 또, 다양한 심리학적 개념, 다양한 사례 등을 딱딱하지 않고, 누구나 읽기 쉽게 적어 놓았고,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할 질문 같은 페이지도. 이 책을 단순히 저자가 알려주는 대로 이해하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남겨주어 좋았다. 여러 방면에서 참으로 만족스러웠다.
내 인생이라는 정원에 좋은 씨앗을 심을 수 있는 것은 나뿐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움으로써, 스스로 노력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앞으로 헤쳐나가다 보면 내 인생의 시크릿 가든도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예쁜 정원이 되지 않을까 싶다. :) 표지도 제목도 내용도 정말로 예쁘고 알찬 자기계발서 책이다.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 개인소장용으로도 선물용으로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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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추구하는 삶에서 우리는 행복을 찾지 못한다. 행복은 삶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견하는 것이지 그것이 목표가 된다고 우리가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그럼 성공이 무엇이냐고 되묻는 다면 뭐라고 답해야 하나?
물질의 축복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데니스 웨이틀리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성공의 모든 비밀은 당신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당신의 위대함의 씨앗을 심어라, 위대함의 씨앗은 세상을 더 명확하게 이해함으로써 생기는 반응과 태도이다. 그러므로 세상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면 당신 자신의 가치와 자아존중감을 발견할 수 있다. 인생은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축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행복을 찾아다닐 수도 없고 소유할 수도 없다. 행복은 닳거나 소모되지도 않는다. 행복은 사랑, 감사, 은혜의 순간에 느끼는 영적인 경험이다. 인생의 보물은 내 안에 있다. 그저 발견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은 그의 할머니였다고 이야기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다고 느끼는 모든 환경들에 대하여 그의 할머니는 참으로 지혜로운 조언을 한다, “힘든 것은 그 자체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단다, 그것을 대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정말이지 세상의 모든 일들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우리가 그것을 참으로 큰 걱정이라고 마음에 새기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어두워진다. 그러나 그건 아무것도 아냐, 이전에도 한번 겪어봤자나, 그때는 정말이지 세상이 끝난 것처럼 암담했다고 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그의 인생에서 더 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한다.
위대한 생각의 씨앗을 심으면 위대한 사람이 된단다, 내 말 이해하겠니? 위대함의 씨앗은 아기의 옹알이, 규칙, 가족의 일상대화, 자기 전에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천구 사이의 소문같이 사소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환경으로부터 받아들이고 배우는 태도와 마음 가짐이란다. 우리가 위대함의 씨앗을 심으려면 성경말씀을 따르고, 남을 위해 창조적으로 봉사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본받으렴. 할머니가 해주신 조언은 “남을 위해 창조적으로 봉사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본받아라” 였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이란 가치 있는 이상(WORTH IDEAL)을 점진적으로 실현하는 과정이었다. 가치 있는 이상 우리가 돈을 버는 것은 그 돈으로 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고 창조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행복의 목적지에 도착하려 애쓰기 보다는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껴야 한다. 당신이 지금 절망가운데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마라, 불행은 불행한 사람들을 쫓아간다. 절망 속에서도 신념을 유지하고 낙관주의자가 되어라.
성공은 남에게 손해를 안겨 주는 게 아니라 이익을 주는 것이다. 성공은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열 가지 위대함의 씨앗의 비밀은 거창하지 않다. 지극히 소박하고 마음만 먹는 다면 우리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책은 물질문명에 갇힌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할수 있으며,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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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은 이 책의 한문장은.. "인생은 자기충족적 예언이다.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꼭 얻지는 못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원하는 것을 대부분 얻게 된다." 이 책은 자기계발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자기계발을 위한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한 책이다. 여러번 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실존 인물의 사례들이 많아서 좋았는데, 특히 월마의 사례는 인상적이었다. 1200일동안의 꾸준한 노력이 얼마나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좋았던 문구들을 몇 정리해보면.. - 행복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보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것이다. - 사랑이 있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 당신의 이름을 먼저 밝히면 상대방은 당신을 정중히 대할 것이다. - 상상력이 세계를 지배한다. - 당신이 상상속에서 보는 모습이 바로 항상 당신의 세계를 다스린다. - 다른 사람을 꾸짖거나 불편한 기분을 표현할 때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진 뒤에 하라. - 성공한 사람은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한다. - 당신에게 주어진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공헌하라. 더 멀리 걸어라. - 좋은 설교는 복잡하지만 모범은 명확하다. - 당신의 조언은 오해할 수 있지만, 당신의 행동은 오해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