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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온길 출판사에서 출간한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입니다. 국내의 경제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고 물가가 점점 올라가는 지금, 이제는 각자 도생의 시대가 찾아왔다고 확신이 드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면에 단순히 월급만 따박따박 벌어다가 생각 없이 소비하고 노년에 접어들쯤에는 수중에 남은 돈도 없고 나를 찾는 일자리도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참 곤란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매일 경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경제학 이야기들을 담아 놓아서 돈에 대한 공부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경제에 대한 개념을 이제라도 채워 나간다면 가계에도 도움 되고, 노후준비를 함에 있어서도 내 소중한 돈을 헛되게 낭비하는 일이 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의 백광석 저자는 경제, 투자,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책 읽기와 글쓰기를 특별한 취미로 삼고 있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자신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경제와 관련된 깊은 공부와 함께 이와 관련된 여러 저서들도 꾸준히 출간해 온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보다 다채롭고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경제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는 경제학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부동산이니 주식, 코인 등으로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경제학이라는 분야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서 관심을 끄고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냥 버는 돈만 잘 관리하고 모아가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분들도 계시죠. 물론, 재정적인 부분에서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정해진 답은 없긴 하지만, 그래도 경제에 대한 개념과 상식들을 배워둔다면 보다 현명하게 재정 관리를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들은 가장 먼저 돈이란 것에 대한 개념부터 잡고 가야 합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그냥 종이 쪼가리에 불가한 이 돈이 어째서 우리들의 일상생활 전반에서 사용하는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가치는 고정되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해 나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반드시 알아둬야만 손해를 줄이는 경제 인생을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저도 주식투자를 하고는 있지만 금리나 채권, 미국 지수와 같이 너무 어렵고 많은 경제 용어들을 접하게 되면 눈앞이 막막하고 어떻게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답답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복잡한 경제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자주 접했지만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경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들려주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출퇴근 시에 자주 사 먹는 편의점 도시락이나 마트의 마감 세일 물품들이 어째서 할인을 하는 것인지, 커피 등의 음식 가격이 점점 오르는 이유들을 경제용어와 이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서 정말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그 밖에도, 부동산이나 주식 등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경제 상식이 스스로 부족했다고 생각하던 분들을 위해서도 아파트 가격의 변동이나 주식 시장의 흐름과 여러 변수가 발생했을 때에 어떻게 움직일지 등에 대한 내용들이 수록된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코로나 이후에 발생한 인플레이션 등으로 경제 위기가 점점 심화되고, 최근에는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서민들을 위해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 등을 풀면서 여러 논란이 생기고 있는데, 어째서 이런 경제정책 등을 시행하고 있는지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경제 교과서였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제경영 #경제학 #일잘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처음부터배우는경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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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 백광석 다온길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 도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친숙하고 간단한 방식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경제학을 공부하게된 계기는 돈의 흐름이나 경제의 흐름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변화할 지 예상하는데 도움을 받고, 가격이 왜 움직이는지 근본적인 이유를 알고 경제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배달앱은 남는 것도 없을텐데 왜 쿠폰이 계속 발행되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소비자들이 앱을 꾸준히 이용하는 동기와 소비자들의 충성도를 확보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배달앱과 음식점 모두에게 이익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플랫폼 경제에서의 수익 구조를 알고나면 배달앱 쿠폰 전략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핵심 내용을 반복적으로 접해서 내용 이해를 깊이 할 수 있었고 같은 개념이 여러번 강조되어 중요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숙지하도록 도와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팁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경제 흐름과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시작한 독서이지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례들로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웠고 경제 뉴스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현명한 소비와 투자를 위해 돈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매일 조금씩 경제 뉴스를 읽는 습관을 들이면서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다가가야 겠습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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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왜 우리는 경제학을 공부해야 할까요? 그것은 각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경제학이 적용되지 않는 곳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단지 경제학 용어가 어려울뿐이지 실제 이 책을 읽는다고 하면 쉽게 경제학을 접할 수 있다. 어느 연령대든 남녀노소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경제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전문 지식이 없어도 우리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세상에 공짜는 없는지 등 여러 가지 예시를 들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 놓은 책이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경제 개념을 쉽게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햄버거 세트의 가격이 저렴한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은 아이들도 궁금했던 점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경제학 공부에 관심을 갖게 해 주었다. 1장 소제목처럼 경제학, 생각보다 쉬웠다. 만약 어려운 전공책인 경제학을 접했다면 흥미를 잃었을것이고, 내가 이 책을 통해 경제학이 이렇게 쉽게 다가온 건 행운일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을 꿈꾸며 살아갈 것이다. 그런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것이 경제적 개념을 갖추는 일이다. 흔히 우리는 경제를 모르고 무작정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이 책을 통해서 차근차근 경제학을 접하고 스스로 공부를 통해 어떻게 돈이 돌아가는지 안다고 한다면 부자가 되고자 하는 꿈을 조금이나마 실행에 옮기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일단 누구든지 경제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정말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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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배우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경제학의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고 간단한 방식으로 풀어내었다. 목차를 읽어보면 궁금증을 유발하는 실생활의 주제들에 대해 물음표가 붙어있다. 목차의 질문을 보아도 또렷이 생각나는 대답이 없어서, 책을 읽은 후의 알찬 지식을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와 투자, 인간 심리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 그런 점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도 이해와 조언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먼저 책의 1장에서는 돈의 개념과 희소성의 원칙, 기회비용 등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준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유명한 말을 언급하면서, 점심 먹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 된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한정된 자원을 현명하게 활용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대가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리고 결국 그것이 바로 경제학을 배우는 진정한 목적이기도 하다.(p17)" 책은 술술 읽히면서도 중요한 포인트들을 다 짚고 넘어간다. 2장에서 돈을 잘 모으는 사람들의 특징을 언급하면서,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주목한다. 예산 관리, 소비 습관 조절, 신중한 카드 사용, 장기적인 투자와 학습같이 기본적이고 꾸준한 습관을 실천할 뿐이라는 점이 나에겐 와닿았다. 3장에서는 시장의 원리와 환율, 수출입, 국제 유가, 금리 변화 같은 요소가 돈의 가치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등에 대해 설명한다. 설명이 난해하지 않아 쉽게 읽히면서도 핵심을 짚어놓았다. 4장에서는 은행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대출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원리와 돈을 창출하는 원리를 설명해 준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어서 도움이 되었다. 5장에서는 이 책에서 제일 어려울 수도 있는 원리들을 잘 설명해 준다. 경제 위기가 주기적으로 오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정부의 경제 부양 정책들의 원리에 대해서 다룬다. 경제 뉴스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라든가 나의 대비책에 대한 내용은 초보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서 좋았다. 특히 경제 뉴스에서 다루는 금리, 환율, 물가, 주식, 부동산 같은 핵심 요소들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데, 이 부분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의 목차 순서나 내용이 앞 내용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구성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었다. 각 챕터별로 다루는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히고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도 간결했다. 경제학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고수들에게는 책 내용이 전반적으로 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그래서 전문가보다는 주요 개념을 쉽게 정리하고 싶은 초보자나 다른 전공으로 경제학에 대해서 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드린다. #처음부터배우는경제학 #경제경영 #경제학 #일잘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다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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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를 통해서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나는 늘 경제학이 어렵다. 그래서 처음부터 배우는 경제학이란 제목에 끌려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연령에 상관없이 읽기 좋게 되어 있다. 이 책은 글밥이 커서 어느 연령애 맞추어졌다가 보단 경제학을 어려워하는 사람에게 맞을듯한 책이다. 백광석저자님은 처음듣는 저자이다. 출간한 책이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고 이 저자님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쉬운 말로 써서 이해가 더 잘되었다. 프롤로그 순서는 이렇게 되어 있다. 1장~5장까지 차례가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1장-경제학,생각보다 쉬워요 2장-일상 속에서 배우는 경제학 3장-시장은 이렇게 움직여요 4장-돈은 어디서 오고 어디서 갈까요? 5장-경제가 어려워질땐 어떤 일이 생길까? 돈이란 대체 뭘까?이렇게 시작된다. 돈이 무한정 있다고 해서 그 가치가 유지되는 건 아니다. 돈이 너무 많아지면 가치가 떨어져서 물건을 사기 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된다. 이런 현상을 인플레이션 반대로 돈의 가치가 올라가면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라는 말을 들어봤어도 디플레이션 용어도 처음 여기서 알게되었다. 어려운 말을 쓴 것이 아니라 쉬운 말로 용어를 잘 풀어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벗겨진다.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라는 소리를 한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공짜를 너무 좋아하고 요번에 스타벅스에서 프리퀀시에 예를 한번 들어보자. 이것도 공짜라고 하지만 프리퀀시17장을 모아야 하고 또 돈이 들어가고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경제학에서는 선택을 할때 내가 포기하는 다른 것들을 명확히 이해해야만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한다. 경제학에서는 두가지를 다 얻을 수 없고 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라는 말을 한다. 누군가 나에게 공짜 점심을 사준다고 해도 그 시간을 투자하는 동안 내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이 말의 의미를 이해가 잘 안될 것이라 해도 누군가는 누군가의 시간을 쓰고 워렌버핏와 밥을 먹기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저임금도 오르면 물가도 올를까? 나는 의문점이 들었다. 최저임금이 오르지 않아도 물가는 오르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오르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작년부터 물가가 엄청나게 띄었지만 물가가 안정되도 내릴 기미가 안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