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들그래도 희망을 품고 열일하며뚜벅뚜벅 걸어간다김산의 시 한권 옆에 끼고살아간다면조금은 그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더라누군가는 먹고 살기도 힘든데뭔 문학타령이냐고 하겠지만먼저 아무생각없이 시를 소리내서 읽어보라내 지친영혼이 맑아짐을 느끼리라난 이시집을 읽으며내안의 깊은상처를 치유하게 되었다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들 그래도 희망을 품고 열일하며 뚜벅뚜벅 걸어간다 김산의 시 한권 옆에 끼고 살아간다면 조금은 그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더라 누군가는 먹고 살기도 힘든데 뭔 문학타령이냐고 하겠지만 먼저 아무생각없이 시를 소리내서 읽어보라 내 지친영혼이 맑아짐을 느끼리라 난 이시집을 읽으며 내안의 깊은상처를 치유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