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예스 24의 신간소개를 즐겨 찾는 나의 눈에 띠는 노란책! 머리말의 내용이 우선 마음에 쏙 와 닿았습니다.
생활속의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해결해보려 하지 않고 불평만 해오던 나였습니다. 나의 씨앗을 어떻게 싹 틔어야할까? 오늘부터 고민하고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창의와 발명이라는 열매를 맺은 현직 여러 선생님들과 그 분들의 가르침을 받은 각지의 고등학생들이 함께 꼼꼼하게 엮은 책이네요.
도전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바로 발명이라는 세계에 뛰어들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